Photo by Saketh Garuda on Unsplash 날씨는 점점 차가워지고 저녁이 되면 될수록 얇은 잠바라도 하나 걸쳐야하는 계절이 되었다. 변화에 적응하자 스팀잇에도 변화의 물결이 오고 있다.
안그러면 도태되고 퇴보 한다. 그렇다고 누가 안가르쳐준다. 가르쳐주지만 잊혀진다. 하나를 알더라도 스스로가 몇번씩 반복하고 완벽히 알아야 된다. 오늘도 나 홀로 혼자만에 이렇게 주문을 외워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