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짜장면은 밀가루 음식이라서 잘하는 집이 아니면 소화가 잘되지 않는다.
그런데 이번에는 제대로된 짜장면집을 찾았다.
배도 고프고해서 한두젓가락먹고 한컷 찍었다.
쫄깃쫄깃한 맛이 일품이다.
짜장면을 하나도 남긴것 없이 다먹어 보긴 처음이다.
짜장면은 6천원이다.
이정도의 맛이라면 만원이라도 아깝지 않다.
입구 가게이름은 만리 장성이다.
빨간한문으로 쓰여진 간판이 인상적이다.
문으로 들어가는 양쪽에는 무서운 동상 이 서있다.
주차장과 간판이 보인다.
주차장은 여기뿐이 아니고 건너편에도 주차를 할수가 있다.
주차하는데는 어렵지 않게 주차를 할수 있다.
사실 이곳에는 몇번 왔었다.
번번히 깜박잊고 맛집 포스팅사진을 못 찍었다.
잡채밥도 먹어보았고 얼마전에는 탕수육이 있는 세트메뉴를 먹었다.
먹었던 탕수육이 얼마나 맛이 있었는지 꼭 맛집으로 일부러 포스팅해야겠다고 마음 먹고 와서 올린다.
실내는 방에서 먹을수도 있고 식탁에서 먹을수도 있다.
실내 사진은 워낙 멋있게 해놓아서 정작 찍지를 못했다.
경춘선 사능역에 내리면 바로 보인다.
다음에는 가족과 깐풍기나 먹어 보아야 겠다.
꼭 전화로 위치를 확인하기 바랍니다.
예약전화: 031-573-2006
대한민국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진건오남로105번길 1
사능역 만리 장성 중화요리 맛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