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by Simon Matzinger on Unsplash
아침이 서서히 밝아오고 있다.
이곳 스팀잇에 들어와서 생활한지 약 10개월의 시간이 흐르고 있다.
년초에 입성해서 년말로 점점 다가가고 있다.
그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고 첫 경험인 하드포크인지 숫가락인지 도 경험을 하게 되었다.
짧다면 짥고 길다면 길 수 있으나 여전히 스팀잇이라는 곳은 아직도 변화와 무한한 가능성이 존재하는 곳임에는 틀림없다.
많은 새로운 개발자가 속속 입성하고 있고 화가,그리고 실제 소설 작가,사진 작가 너나 할 것 없이 들어오고 있다.
그래서 인지 어느 때보다도 활기가 찬다.
새로운 시도에 한번이라도 동참해서 그 변화에 몸을 싣어 보고자 노력을 하다 보면 어느 사이 나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
이런 나의 모습을 지켜보는 가족들은 나를 어떻게 볼까?
컴퓨터만 하는 사람이고 한심한 놈팽이 처럼 취급한다.
남에 속도 모르면서 말이다.
난 이런 모습들에 무감각해져 살아가고 있다.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 여러분께 스팀 블록체인 기반 광고 플랫폼 DCLICK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