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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gu,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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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7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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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eonghun
kr-writing
9y
5년 전, 스물 다섯 설날 쯤 쓴 단편 소설.
흑역사라서 언제 내가 지울지 몰라서.. 지울 수 없는 스팀잇에 올린다. 이건 그 나름의 성장소설이였던 것 같다. 방향을,. 십대때 하던 고민을 이십대 중반이 넘어서도 하고,.. 또 할 것이다. 그리고 아,. 모든 소설은 쓰는 사람에게 성장소설..이겠지.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냐 하면.. 끝까지 아마추어이고 싶다. 제목. 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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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eonghun
coinkorea
9y
[파스칼 코인 쿠코인 뉴스]!!!!!
안녕하세요. 파스칼 코인이 쿠코인 다음 상장 투표에 후보로 올랐습니다. 제가 스팀잇에 파스칼 코인 정보 올릴 때 거래되던 거래소 겨우 한 곳이었습니다. 폴로닉스. 볼륨은 45비트였고요. 하락장에도 꿋꿋이 버텨주던 파스칼이라서 저도 20퍼센트 이상 이익보는 중입니다. 이틀간 볼륨이 84비트로 늘었습니다. 그리고 대박 뉴스 하나 떴네요. 파스칼 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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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eonghun
coinkorea
9y
[파스칼 코인 디테일 분석]
"파스칼 코인의 특징은 전체 블록을 장부에 항상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파스칼은 마지막 트랜잭션 100개만 남기고 나머지는 삭제 가능한 장부(a deletable ledger)를 가졌다. 장점은 이뿐만이 아니다. 파스칼의 주소는 사람이 읽고 식별할 수 있을만큼 단순하게 만들어져 있다. 또한 수수료가 없으며 매우 빠른 전송처리 속도를
kimseonghun
kr
9y
하... 뭐 이런.....
그 분석 글 한국말로 번역해달라고 한 곳에서.. 겁나... 아오..말도하기싫다.. 열심히 해줬더니 무조건 문서를 먼저 받고 돈을 준다고.. 계약도 안걸고 그니까 그렇게 하지말자니까 내가 그래서 구글 닥스 공유해주고 보라고.. 그때 다 봤음 복붙해서 갔어도 될만큼 완성된거 내가 공유해줬었는데.... 멘탈 내 멘탈...짱나서 내가 안한다 했다. 아니
kimseonghun
cryptocurrency
9y
PoS DONE- Proof of Steak
Steak or $teak.
kimseonghun
coinkorea
9y
아 오늘 춥다
추워 추워
kimseonghun
kr
9y
이 일이 끝나면 뭘 해야 하나. 돈?
사업결과 보고서 마무리가 다 되어 간다. 일을 하는 동안 힘들었지만 이 일이라는 것은 시간과 힘이 들어가니까 무언가 변명이 되어준다. 다른 해야 할 일들을 하지 않는 이유가 되어 준다. 이제 이 일을 마치면 무얼 해야하나. 분명 학기를 지나왔는데도 공부를 잊고 산 느낌이 든다. 공부를 다시 하고 싶다. 해야 할 것이고. 10일까지는 영향력에 글도 한 편 보내줘야
kimseonghun
kr
9y
1. 방 불평. 2. 코인정보
-ㄱ- 잠깐 머물고 있는 원룸이 있는데 스릴러 영화에 범죄자 혼자 사는 집 완전 그런 분위기다. 내가 하도 안 치워서.. 거울에 치약이랑 물 튄 자국 그대로고 세면대엔 곰팡이 폈고 녹슨 면도칼도 있다. 살인자 은신처 셋트장 갔다. 방엔 혼자 팔뚝에 박힌 총알 빼고 낚싯바늘로 꿰메기 딱 좋은 침대도 하나 있음. 원룸메너라는 게 있는데 새벽에 화장실 물 함부로
kimseonghun
kr
9y
너무하잖아 ㅠㅠ
사진이랑 너무 다르자나요 신동빈님 ㅠㅠ
kimseonghun
life
9y
사업 마무리 중.
요즘은 결과보고서를 만들고 있다. 시간이 빠듯하지만 마무리 단계라서 축축 쳐진다. 얼른 끝내고 싶은데 생각보다 양이 많다.
kimseonghun
life
9y
오늘은 오랜만에 조카를 만났다.
어린이집 방학 마지막날이라길래 한동안 또 보기 힘들테니 나갔다. 할 일은 있었지만 그냥 미루고 나갔다. 조카를 만나려거든 나중에도 할 일을 미뤄야 할 것이니까, 그리고 그 일의 막중함은 삶이 앞으로 나갈 수록 커질 것 같아서 오늘 만나기로 했다. 나는 삼촌이라 일찌감치 역할이 정해져있다. 이모를 가장 좋아하기 때문에, 거의 엄마노릇을 했던 이모에게 달려가는
kimseonghun
life
9y
New year gathering.
Sashimi ![IMG_20180102_013226_269.jpg] ( Lamb libs These... haha Buddies
kimseonghun
daily
9y
I know my life would not be bright.
And I don't like to be tanned... so it should be okay.
kimseonghun
kr
9y
과제 끝난 기념으로 편의점 인간이라는 소설을 읽었다.
나는 오늘 드라마 과제를 끝으로 학기 과제는 끝이 났다. 기념으로 영화를 봤다. 마침 문화의 날이라서 신과 함께를 봤다. 재밌는 오락영화였다. 집에 돌아와서 잠이 오지 않았다. 밤을 새며 페이퍼를 쓰던 버릇 때문에 신체 리듬이 바뀐 까닭일까 아니면 기분 때문일까 그래서 읽지 않고 미뤄두었던 책 가운데 한 권을 읽었다. 일본 소설이었고 제목이 편의점 인간. 꽤
kimseonghun
life
9y
It's colder than yesterday.
I live in a small house with my mom. We used to live together, my sisters and my father. However, as they grew up and my father got a job at some other area we parted. Anyway my mom and I put old stuff
kimseonghun
writing
9y
4 in the morning.
I am now about to write my term paper in English. It will be 6-7pages long, so would it not be that hard if I were a native english speaker. I'm going to write about the relationship between European
kimseonghun
beer
9y
Every day beer day
No matter what changes your mindset a beer got your back.
kimseonghun
life
9y
Been writing belated response journal...
I'm attending my ad's class again on this semester, and he always gives us an assignment. We have to write a response paper for the text in each class. Sometimes one novel is debated for 2 weeks. The problem
kimseonghun
kr
9y
과제 제출일
오늘 한 편, 26일, 27일 각각 텀페이퍼 제출일이다. 오늘 내야 하는 건 아직 덜 썼다. 오늘 다 쓴 뒤 26일 거 쓰고 27일 건 오늘 거 대부분을 편집해서 낼 생각이다. 망했다. 일을 열심히 하다보니 이렇게 됐다. 시간이 없었던 건 아니다. 힘이 없었다. 알랭 바디우와 포스트휴먼과 포스크콜로니얼리즘을 검색해서 참조논문들을 찾아 읽었다. 쓸 건 있는데
kimseong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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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서울서 친구만나고 발표도 하고
학회가서 발표를 했다. 일부러 발표 이틀 전날 가서 친구들을 만나고 둘째날 강연부터 들었다. 운좋게 오전 강연 때 지도교수님을 만났다. 따로 왔는데 같은 발표세션에 들어가게 되었다. 둘째날 밤에는 다른 친구를 만났다. 친구 만나려고 학회만찬을 두접시만 먹고 포기.. 맛있었어.. 그리고 셋째날 아침은 내가 발표했다. 떨렸는데 떨면서도 열심히 했다. 어차피 바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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