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지인들과 발견하고, 꾸준히 가고 있는 물갈비집
연남동에서만큼의 인스타각 비쥬얼은 아니지만 맛은 뒤지지 않습니다.
수북히 쌓인 고기 아래, 푹 익은 갈비와 쫄깃하고 길쭉한 떢이 숨겨져 있어요.
당면사리와, 콩나물도 쫄깃 아삭하니 식감 너무 좋구요.
맵기 조절도 가능한데, 적당히 매콤하고, 달고 안주로, 식사로 좋습니다.
다 먹고 볶음밥도 필수지요.
츄릅~ 또 가고 싶네요.
백년불고기물갈비 신림점
서울 관악구 관천로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