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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이 어둠에 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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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4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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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가구 흠집제거
원목가구 많이들 사용하시지요?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을 주고, 집안 분위기도 포근하게 만들수 있어서 저도 원목가구를 애용하는데요, 가끔 예쁜 나무결에 흠집이 나는 일이 생기곤 합니다. 흠집때문에 가구를 새로 살 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 난감했었는데요. 호두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답니다! ㅡ 호두알의 겉껍질을 벗겨서 흡집난 부분에 대고 살살 문질러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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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연습
주말에 생애 첫 사격연습을 해보았습니다.연습장도 처음이고요. 물론 실탄은 아닙니다. 실탄보다 반동도 덜하다고 하더군요. 대한민국 남자분들이야 거의 모든분들이 사격을 해보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자들은 연습의 기회도 없지만요. 배운대로 사격을 해보았는데 91점을 받았습니다. 함께같던 친구는 윙크가 되지 않는 조준하기가 힘들었다고....ㅋ 91점이면 이 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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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찜질vs온찜질
다치거나 통증이 생기면 하게되는 찜질. 하지만 찜질의 온도를 어떻게 해야 효과적일까 하는 것은 언제나 혼란스러운 부분이다. 언제 냉찜질을 해야 하고, 언제 뜨거운 온찜질을 해야 치료효과를 최상으로 나타낼 수 있는지 자세히 알아보자. 냉 찜질 통증과 부기를 줄여주는데 냉찜질만한 것도 없다. 발목을 삐거나 근육이 놀랐을 때 누구나 한번쯤 냉찜질을 해 본적이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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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해 주세요.
산불 후... 대포항-정동진 등 유명 관광지 산불 피해 없는데도 관광객 1/3로 줄어 들었답니다. 상인들 울상....!! 수학 여행도 줄 취소. 가는 게 도와주는 거라지만 가시는 분들 마음도 편하지 않겠지요. 있는 분들 돈 좀 쓰시고~~!! 강원도에도 많이 와주세요 저 강원도 사람입니다^^ ㅡㅡㅡ 마요네즈의 매력 고소한 마성의 맛을 자랑하는 마요네즈. 맛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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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지키자
눈을 밝게 하는 7가지 방법 설탕 섭취를 삼간다. 설탕은 눈 건강을 유지하는 칼슘을 갉아 먹는다. 칼슘이 모자라면 시신경으로부터 비타민을 빼앗겨 눈의 노화가 촉진되며 근시도 생긴다. 자주 먼 곳을 바라본다. 눈을 감고 쉴 때보다 먼 거리를 바라볼 때 피로회복이 2배 이상 빨라진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먼 곳을 바라보면 안구가 경직되는 것도 막아준다. 안약 사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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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의 마법
밀가루 음식에만 사용하셨나요? 이미 상식이 되어버린 지혜일지도 모르지만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니...ㅎㅎ 유통기한이 지나거나 오래된 밀가루 때문에 고민하셨다면 활용해보세요. 운동화 세탁 밀가루1: 물5의 비율로 만든 밀가루 풀을 운동화에 묻힌 후 30분이 지난 후 솔로 문지르면 깨끗하게 세탁할 수 있어요. 바닥 기름 청소 명절에 전을 굽거나 하면 기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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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석박지^^
슈퍼에서 제주무를 큰것 하나사서 석박지를 만들었어요. 그런데 왜 제주무지....?? 무가 매운맛이 없고 단맛과 적당하 단단해서 좋네요. 대충 썰어서 천일염에 절여 멸치액젖,까나리액젖,새우젖을 넣고 파,마늘,생강 넣고 딸아이가 만들어 놓고간 레몬 생강청도 넣고 맛나게 버무리기!! 진짜 맛있네요^^ 사골국 한통 끓여서 곰국으로도 먹고 떡국 만두국 다양하게 끓여먹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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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화
"하얀 목련이 필 때면 다시 생각나는 사람 봄비 내린 거리마다 슬픈 그대 뒷모습 하얀 눈이 내리던 어느 날 우리 따스한 기억들 언제까지 내 사랑이어라 내사랑이어라 거리엔 다정한 연인들 혼자서 걷는 외로운 나 아름다운 사랑 얘기를 잊을 수 있을까 그대 떠난 봄처럼 다시 목련은 피어나고 아픈 가슴 빈자리엔 하얀 목련이 진다" ㅡ양희은 하얀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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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 할미꽃
동강할미꽃을 아시나요? 3월 초에 친구가 보내온 새로운 사진 동강 할미꽃. 저도 처음 들어 들어봤고 처음 봤던 꽃입니다. 경칩이 지나면 기지개를 피기 시작해, 3월 중순부터 꽃을 피운다는 동강할미꽃. 동강할미꽃은 강원도 영월, 정선, 평창 등 동강 주변과 강릉, 동해, 삼척 등에 분포한답니다.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동강의 바위틈에서 피어나는 한국의 야생화 동강할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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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알리는 영춘화를 아시나요.
개나리가 피어날리 없는 시기에 친구가 보내온 노란 꽃사진. 개나리가 벌써 피어 났냐고 깜짝 놀라서 물어보니 개나리가 아니라 영춘화랍니다. 축축 늘어진 줄기에 달린 노란 꽃이 영락 없이 개나리 같아 보입니다. 그래서 저도 개나리인줄 알았네요. 하지만 아닙니다. 가장 먼저 봄을 알리는 꽃이라고 해서 영춘화(迎春花)라고 부르는 꽃이랍니다. 냉기가 꽤 강한 3월 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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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
개나리 학교 울타리 그리고 도시의 거리에서 순식간에 노랗게 칠하듯 환하게 피어나며 봄을 알립니다. 사람들이 벚꽃 소식에 관심을 빼앗겨 조금은 섭섭한 마음도 있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이 봄을 노란색으로 인식하는 것은 개나리의 덕분이겠지요. 어느덧 꽃이지고 잎이 나려고 하네요. 아쉽게 개나리의 계절이 너무 짧지요. 산수유에 이어서 개나리, 그리고 백목련이 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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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오늘도 일찌감치 집근처 야산 국사봉을 즐겁게 다녀 왔답니다. 산을 오르기에 정말 좋은 날씨에요. 봄날에 열심히 다리 힘을 길러야죠 ㅎㅎ 오르는 길은 경사도 별로 없고 시민들이 많이 지나다녀서 길도 아주 좋습니다. 양지마른 곳에는 진달래가 활짝 피어나고 음지에는 아직도 꽃봉오리네요. 시간의 변화와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어서 같은 길을 오르고 내리는 것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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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물 튀김
왜 "참"나물? 향긋한 봄나물이 많다지만 참나물의 향은 그중 으뜸입니다. 자연산 참나물이라면 더욱~~!! 참나물에는 철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서 빈혈을 예방에 좋고! 베타카로틴과 폴리페놀로 인해 눈건강에도 아주 좋다네요. 스팀릿 하시는 분들 참나물 많이 드세요^^ 오늘은 참나물로 튀김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참나물 양파 당근 재료는 간단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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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몸신이다
봄나물이 하나둘씩 밥상에 오르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어젯밤 "나는 몸신이다"라는 TV프로그램에 미세먼지로 인해 체내에 쌓이는 중금속을 배출 해주는 식재료에 대해서 소개를 하더라고요. 호흡으로 미세먼지가 체내에 들어가면 1시간 이내로 모든 장기에 미세먼지내의 유해물질이 퍼진다고 하네요. 인체 건강에 아주 유해한 중금속 물질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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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만두
제가 요즘 동네에 새로 생긴 수제 만두에 푹 빠졌습니다. 요즘은 이렇게 직접 손으로 빚어서 만드는 가게가 참 보기 드문것 같아요. 벌써 네번째 다녀왔네요 ㅎㅎ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좋고 보기에도 참 맛깔스럽습니다. 직접 반죽을 하고 잘라서 그램수를 정확하게 재고 만두를 만드네요. 아저씨들의 숙련된 솜씨 물어보니 수십년 만두를 만드신 장인들 이셨습니다. 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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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카페
30년만에 만난 중학교 동창생 많이 변한?모습이지만 역시나 반갑다. 자주가던 동네에 건물을 짓고 카페를 운영한다 해서 찾아가 보았다. 시내가 내려다 보이는 시원한뷰와 세련되고 예쁜 실내 인테리어 맛있는 커피까지 완벽한 3박자 조화가 이루어진 가게의 오너! 참 부럽다.ㅎㅎ 평일 오전이라 한가해서 좋다. 가까워서 자주갈수 있어좋다. 갓 볶아낸 원두도 챙기고....기분좋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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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김치
어제는 이웃에 사시는 할머니께 2년 묵은 김치를 한 통 받았습니다. 할아버지와 두 분이 사시니 김치 냉장고에 한 가득 해두시면 2년은 드신다고 합니다. 지난번 할머니 댁에 놀러 갔다가 먹은 김치가 너무 맛있어서 반했었죠 그리고 요즘은 청국장도 이웃 할머니 스타일대로 끓여먹습니다. 할머니의 음식 솜씨가 좋아 할머니의 음식은 늘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얼마전 생김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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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의 거북이
벌써 5년째 같이 살고있는 막내의 거북이 입니다. 어항 청소하고 껍질도 치카치카 해주고 잠시 거실 바닥에 내려 놓으나 꼼지락 걸어 다니네요^^ 막내가 거북이에게 소홀 해질때면 슬쩍 방생할까?하고 묻습니다. 펄쩍 뛰죠 절대 안된다고 아래 사진은 우리집 식구가 막되었을 때 모습입니다.정말 작은 아가죠. 늘 건강하게 오래오래 같이 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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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근처의 충혼탑
어제는 출근길을 조금 멀리 돌아서 갔습니다. 집 근처 야산 충혼탑 공을을 올라 둘러보고 꽃구경도 했습니다. 공원이라 하지만 충혼탑을 중심삼고 휴식공간으로 조성해 놓은 야산입니다. 충혼탑에는 6.25전쟁때 목숨바친 호국영령들의 위패가 모셔져 있습니다. 오르는 길은 계단길 오솔길 경사길을 올라야 합이다. 숨을 헉헉거리며 오르다 보면 금방 정상. 반대방향으로 내려오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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