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출근길을
조금 멀리 돌아서 갔습니다.
집 근처 야산 충혼탑 공을을 올라 둘러보고 꽃구경도 했습니다.
공원이라 하지만 충혼탑을 중심삼고 휴식공간으로 조성해 놓은 야산입니다.
충혼탑에는 6.25전쟁때 목숨바친 호국영령들의 위패가 모셔져 있습니다.
오르는 길은 계단길 오솔길 경사길을 올라야 합이다.
숨을 헉헉거리며 오르다 보면 금방 정상.
반대방향으로 내려오다보면
운동기구도 있고 개나리꽃도 노오랗게 피어나 오가는 시민을 반깁니다.
4일째 산을 오릅니다.
제가 못하는 많은것중 하나가
다이욧~~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