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년째 같이 살고있는 막내의 거북이 입니다.
어항 청소하고 껍질도 치카치카 해주고
잠시 거실 바닥에 내려 놓으나 꼼지락 걸어 다니네요^^
막내가 거북이에게 소홀 해질때면 슬쩍 방생할까?하고 묻습니다.
펄쩍 뛰죠 절대 안된다고
아래 사진은 우리집 식구가 막되었을 때 모습입니다.정말 작은 아가죠.
늘 건강하게 오래오래 같이 살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