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카페

jsj121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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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30년만에 만난 중학교 동창생
많이 변한?모습이지만 역시나 반갑다.

자주가던 동네에 건물을 짓고 카페를 운영한다 해서 찾아가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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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가 내려다 보이는 시원한뷰와
세련되고 예쁜 실내 인테리어
맛있는 커피까지 완벽한 3박자 조화가 이루어진 가게의 오너!

참 부럽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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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전이라 한가해서 좋다.

가까워서 자주갈수 있어좋다.
갓 볶아낸 원두도 챙기고....기분좋게 룰루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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