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나물이 하나둘씩 밥상에 오르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어젯밤 "나는 몸신이다"라는 TV프로그램에 미세먼지로 인해 체내에 쌓이는 중금속을 배출 해주는 식재료에 대해서 소개를 하더라고요.
호흡으로 미세먼지가 체내에 들어가면 1시간 이내로 모든 장기에 미세먼지내의 유해물질이 퍼진다고 하네요.
인체 건강에 아주 유해한 중금속 물질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 미세먼지로 날로 고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중금속은 암을 유발할뿐만 아니라 수명도 단축 시킨다고 하네요.
그중 미나리는 채내의 수은을 배출하는데 아주 효과적이라고 나옵니다.
그래서 오늘은 미나리를 듬쁙넣고 골뱅이무침을 만들어 곰취에 쌈을싸서 먹었습니다.
미나리가 체내를 깨끗이 해 준다고 하니 자주 먹어야겠어요.
특히 수은배출에 탁월하다니....!!
곰치도
항암효과 혈관계질환 등등 좋은 효능이 많이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