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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ac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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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not be afraid of going slowly, but be afraid of sto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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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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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9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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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보며, 퇴근하는 길.
달을 보며, 퇴근하는 길입니다. 대략 한 달 정도 야근이 지속되고 있는데, 끝이 보이는 야근이냐, 아니냐에 따라 피로도가 조금 다른 듯 합니다. 예를 들어, 조금만 더 노력을 하고, 시간을 투자하면 마무리되는 업무가 있는가하면, 그와 반대로 시간과 노력을 아무리 쏟는다한들 마무리할 수 없는 일이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후자에 가까운데, 혼자 아둥바둥 해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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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븐 코인 바겐세일 중.
암호화폐가 또다시 급등한다는 시나리오를 생각해봤을 때, 지금의 암호화폐 가격은 꽤 매력있는 가격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주어진 자금은 한정적이고, 우리는 좀 더 높은 수익을 올리기 위한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됩니다. 가장 안정적인(?) 상품은 비트코인이겠지만, 암호화폐 세계에서는 안정성보다는 보다 높은 수익률이기 때문에 비트코인이 오를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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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정리하며.
출근길은 따뜻한데, 퇴근길은 쌀쌀한 날씨가 연속되고 있습니다. 어느덧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찾아왔는데,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조만간 겨울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암호화폐 시장이 빙하기에 들어가던 시점이 대략 겨울이었던 것으로 볼 때,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이번 겨울이라도 조금은 따뜻하게 보냈으면 하는 마음인데, 생각했던 것보다 시장은 역동적으로 움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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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가 출범한 지 벌써 2년...
업비트의 출범은 꽤나 충격적인 일이었습니다. 매번 빗썸이나 코인원에서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또는 리플을 사서 해외거래소인 폴로닉스, 비트렉스에 보내면서 손해 아닌 손해를 보고 있었는데 업비트에서 원화마켓을 열면서 국내 투자자들이 많이 모여들었습니다. 지금은 추억이라고도 할 수 있고, 일확천금을 노릴 수 있었던 시기인 2년 전쯤, 원화 상장 하나만으로 하루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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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접한 기억에 남는 글.
하루에 시간은 24시간으로 정해져있고, 주어진 시간 내에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제한적이라 최근들어 많은 것을 내려놓고 있는 중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먼 미래를 보기보다는 하루하루 주어진 일을 해결해나가는 것이 급선무인 탓에, 주변에서 여유 좀 가지라는 조언을 하기도 합니다. 연말이 될 때마다 항상 같은 상황, 같은 고민을 하는 탓에 이번에도 어떻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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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암호화폐 거래소 등장. "야후 비트"
최근 중국에서 블록체인 관련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고, 그와 동시에 중국와 블록체인이 연관된 기사 역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덕분에 다양한 기사를 읽어볼 수 있었고, 스코판에 이와 관련된 글도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중국계 암호화폐의 상승. 마치 2017년을 보는 듯한. 중국의 선전포고. 국가 디지털 화폐 'DCEP(Digital Currency Elect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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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의 한국 진출 선언. 한국 시장에서 바이낸스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가 됩니다.
바이낸스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수식어는 세계 최고, 그리고 최대의 암호화폐 거래소일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업비트가 가장 잘 알려져 있을지는 몰라도 전 세계적으로는 바이낸스를 따라갈만한 곳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최고, 최대라는 멋진 수식어가 붙게 된 것입니다. 아마도 이러한 분위기는 오래도록 지속될 것 같으며, 바이낸스가 망한다면 아마도 암호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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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의 발언 논란.
3일 전 이야기이긴 하지만, 이더리움 창시자인 '비탈릭 부테린'이 언급한 발언으로 논란이 있었습니다. 블록체인의 특징인 분산원장, 그리고 기록을 되돌릴 수 없다는 점을 반박하는 내용으로, 해킹된 거래 기록을 되돌릴 수 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다른 누군가가 말했다면, 이 정도의 파장은 없었으리라 생각되지만, 비탈릭 부테린이라는 인물이 이런 언급을 했다는 것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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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선전포고. 국가 디지털 화폐 'DCEP(Digital Currency Electric Payments)' 발행 예고.
중국의 거침없는 행보가 가끔은 이해할 수 없을지는 몰라도, 화끈한 실행력만큼은 인정해줘야 합니다. 그동안 암호화폐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을 유지하다가 시진핑 주석의 한 마디와 함께 이제는 긍정적인 시선을 넘어, 대놓고 암호화폐에 대한 우호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덕분에 중국계 암호화폐의 기세를 엿볼 수 있었고, 다시 한 번 우리는 대알트코인 시대를 기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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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트(Bakkt)와 스타벅스의 만남. 모두가 접하기 쉬운 곳부터 차근차근.
벡트 거래소가 출시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그 영향력은 크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폭발적 상승을 기대했으나, 미미한 승으로는 투자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벡트의 출시가 나름 의미를 갖는 것처럼 알게 모르게 암호화폐 시장은 시동을 걸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가시적으로 보이는 것이 그리 많지는 않더라도, 블록체인 기술이 잠재력이 가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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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계 암호화폐의 상승. 마치 2017년을 보는 듯한.
2017년에 암호화폐를 접한 것 치고는 손에 쉰 것이 없지만, 그래도 암호화폐의 역사를 함께 걸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만약... 조금만 더 일찍 접했더라면 새로운 일, 그리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지낼 수도 있었겠지만, 지금의 삶 또한 후회하지 않기 때문에 조금의 아쉬움만 있을 뿐입니다. 아무튼, 2017년 당시 중국계 암호화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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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없는 금융 플랫폼 '글루와'의 새로운 소식!!
글루와와 크레딧코인에 대한 소식이 잠잠한 듯 싶더니, 언제부터인가 관련 기사가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조금은 긴 호흡으로 기다리는 것도 나쁘지 않았으나, 그래도 소식이 없는 것보다는 소식이 있는 것이 반가운 것만은 사실입니다. 거래소 상장이라는 소식이 아니라는 점에서 조금은 아쉽기도 하지만, 언젠가는 대형거래소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거래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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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비트의 상승. 데드크로스를 감추기 위한 페이크인가?!
자정을 넘기고, 비트코인이 원화 기준 10% 정도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5%도 큰 상승이라고 보는 시점에서, 10% 정도의 상승은 흔히 말하는 '떡상'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것 같습니다. 별다른 소식도 없이 이렇게 상승한 비트코인을 보면서 과연 무엇 때문에 상승을 했는지 궁금증이 생깁니다. 아직 비트코인 관련 호재 소식을 접하지 못했을 수도 있지만,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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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스탁의 전 CEO 패트릭 번이 투자한 2가지 암호화폐. '비트코인'과 '레이븐 코인'
오버스탁의 전 CEO인 패트릭 번의 사임도 이슈였지만, 오버스톡 지분을 매각하여 암호화폐에 투자했다는 사실 또한 큰 이슈였습니다. 그 당시 투자한 암호화폐에 대해 공개를 하지 않았으나, 2가지의 암호화폐에 투자했다는 사실만 알림으로써,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패트릭 번, 오버스톡 지분13% 매각해 암호화폐,금,은에 분산 투자 / 2019.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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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시장의 현 주소.
얼마 전 비트코인의 시세가 급락하는 모습을 보였고, 덩달아 알트코인도 하락하면서 잠시나마 암호화폐 시장에 먹구름이 끼었습니다. 이러한 소식은 양자컴퓨터에 대한 뉴스로 인한 패닉셀로 보여지지만, 하락 분위기는 순식간에 찾아오면서도 쉽게 반등하기 어려운 것만은 사실입니다. ‘양자컴퓨터’에 놀란 ‘비트코인’ 급락… 정말 악영향 줄까 / 2019. 10. 24.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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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클레이튼 합류 소식.
폴로닉스의 몰락과 바이낸스의 승승장구하는 모습이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것을 보면, 2017년이 아닌 2019년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실감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제는 바이낸스의 세력이 닿는 곳이라면,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것 또한 알고 있습니다. 비트맥스보다 더 강력한 마진거래가 도입된 것 또한 놀랄법한 일인데, 카카오 블록체인 플랫폼인 '클레이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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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천천히 가도 괜찮은 법. 톤(TON) 블록체인 청문회, 내년 2월로 연기.
암호화폐를 접하신 분들이 주식을 접하게 될 경우, 가장 많이 느끼는 부분은 시간적인 부분이라고 합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24시간, 휴일 없이 움직이기 때문에 다소 빠른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지만, 그에 반해 주식 시장은 장이 열리는 시간과 닫히는 시간이 정해져있고, 휴일 또한 꼬박꼬박 쉬기 때문에 더욱 느리게만 느껴지곤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당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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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생각하고 계신 비트코인의 향방은 어떠신가요?!
비트코인의 심리적 지지선이었던 1만 달러가 붕괴된 후, 계속된 횡보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략 한 달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 너무도 고요하게 7천 달러 후반대부터 8천 달러 초반대를 횡보하고 있는 것을 보면, '폭풍전야'라는 말처럼 조만간 방향이 정해질 것만 같은 느낌이 듭니다. 실제로 업비트 차트 1일봉을 보더라도, 큰 움직임이 있다고 볼 수는 없는 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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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센트럴파크 나들이
요즘은 암호화폐 관련 글보다는 일상 글을 자주 작성하는 듯 합니다. 암호화폐를 접한 후부터는 일상 생활보다는 암호화폐에 조금 더 집중을 하게 된 듯 한데, 무언가 조금씩 잃어가는 듯한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물론 금전적인 부분이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관심을 저버릴 수는 없지만, 그래도 조금은 거리를 두는 편이 현실을 마주하기에는 좋을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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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조절이 필요할 때..
살다보면, 무조건 열심히 해야한다는 말을 자주 듣곤 합니다. 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빛을 볼 수 있다고 하는데, 어릴 적부터 이런 말을 곧이곧대로 들었던 것이 이제는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져, 효율적으로 하는 것보다는 열심히하는 것을 정답으로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물론 열심히하는 것이 맞지만, 무조건 열심히하는 것이 정답이 아닐 수 있다는 것을 최근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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