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스탁의 전 CEO인 패트릭 번의 사임도 이슈였지만, 오버스톡 지분을 매각하여 암호화폐에 투자했다는 사실 또한 큰 이슈였습니다. 그 당시 투자한 암호화폐에 대해 공개를 하지 않았으나, 2가지의 암호화폐에 투자했다는 사실만 알림으로써,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 패트릭 번, 오버스톡 지분13% 매각해 암호화폐,금,은에 분산 투자 / 2019. 9. 21. 기사
하지만 사람들의 관심은 금방 식기 마련인데, 관심이 많았던 저조차도 바쁜 일상이 반복되니, 기억 속에서 점점 잊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바쁘고, 잊었다고 해도 모든 것들은 잘 흘러가나 봅니다.
얼마 전, 최근 패트릭번이 트위터에 남긴 그 2개의 암호화폐를 공개했는데, 그것은 바로 '비트코인'과 '레이븐 코인'이었습니다.
역시 제가 생각했던 대로, 오버스탁과 레이븐 코인은 연관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단 한 문장이지만, 저 문장 속에 담긴 뜻과 저 문장이 가져다 줄 파급력은 꽤 클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럼에도 부룩하고 아직 횡보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레이븐 코인입니다. 하지만 거래량 만큼은 꾸준히 유지하고 있으니, 잘 판단하시고 투자를 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리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