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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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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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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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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나갔다가 봄꽃을~~~
집에 그냥 있는것보다는 운동도 할겸 주변 산책을 나갔다. 뒷마을부터 탐색을 시작하고~~ 걸어서 뒷동네를 걸어가다가 냉이도 만나고 쑥도 만나고 수선화부터 할미꽃도 만났어요. 정말 신나고 아름다운 만남과 또한 나름의 운동을 즐겼던 시간이었습니다. 돌아다니다 보니까 벌써 만보걷기가 끝이 났어요. 만보가 어렵다고들 하지만 약간의 시간을 쪼개면 만보걷기가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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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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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가 하얀 꽃을 ~~~
이쁜 매화 가로수. 아직도 바람이 차가운데 왜 이리 성급히 나왔는지? 그래도 보는 사람들은 기분좋아요. 예쁘죠? 기분도 좋죠? 대전 월평동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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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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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친구들과 이쁜 커피샾으로
친구들과 점심 식사를 하고 가볍게 얘기하자고 커피샵에를 갔다. 밖에서 보니까 2층으로 되어 있는 꽤나 큰 커피숍이다. 커피를 시키고 기다리는 동안 냅킨아트로 되어 있는 빨간 머리 앤이 있어서 사진을. 또 그옆에 이쁜 커피잔으로 장식되어 있는 것부터..... 이 커피숍은 장식품이 독특하다. 뜨개질로 많이 되어 있어서 보는 사람에게 저절로 미소를 짓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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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대전 유성 5일장 봄꽃들 ♡♡♡
봄이 일찍 왔네요. 이쁜 꽃들이 활짝 웃고 있어요.
kgb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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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2356 reblogged
날마다 즐기는 소소한 재미들
@rusia의 보팅 봇 @rusia님에게 0.01 SBD를 최근에 올린 글의 URL(미리 복사한 것을 메모 란에 붙여 넣어요.)과 함께 보내요. 그러면 276%인 0.0276 SBD를 보내줘요. 고래들이나 증인들이 착한 이 계정 @rusia에 많이 임대(delegation)해 주면 좋겠어요. 내 지갑 0.01 SBD → @rusia 지갑, @rusia 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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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컬러링을♡♡♡
취미이자 재미있게 올빼미는 부와 풍요로운 삶을 표현한다죠. 해피 컬러에는 많은 것들이 있어요. 심심할 때 ♡♡ #colo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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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추어탕에서 맛있게~~~
여러 지인들과 함께 점심 식사하러 가까운 원조 설악추어탕에 갔다. 식당은 깔끔. 손님들이 많아서 점심시간 피해 달라고 해서, 점심시간 피해서 배고픔 참아가며 ~~~도착. 자리를 잡고 앉으니까 주문받으러 오신다. 추어탕을 시켜서 보니까 귤이 한바구니 있다. 손님들 먹으라고 탱자 같이 작은 귤을 두셨다. 갖다 먹으면 된다 해서 갖다 먹었다. 귤이 앙증맞고 달콤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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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설악추어탕에서 맛있게~~~
여러 지인들과 함께 점심 식사 하러 가까운 추어탕 집 원조 설악추어탕에 갔다. 식당은 깔끔. 손님들이 많아서 점심시간 피해 달라고 해서, 점심시간 피해서 배고픔 참아가며 ~~~ 도착. 자리잡고 앉으니까 주문오신다. 추어탕시켜서 보니까 귤이 한바구니 있다. 손님들 먹으라고 탱자 같이 작은 귤을 두셨다. 갖다 먹으면 된다고 해서 갖다 먹었다. 귤이 앙증맞고 달콤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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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어디? 밤 야경 짱, 짱이네요.
오후 7시부터 밤 야경 멋있다고 우릴 데리고 갔는데 ~~~ 솔직히 어디로 데려가는지도 모르고 따라갔는데♡♡ 우째♡♡ 이렇게 멋있고 이쁠 수가~~~ 이게 대륙의 힘인가? 어찌할 수 없는 돈 생각(가격). 저 전기료는 누가 내는 거지? 저렇게 많은 빌딩에서 쓰는..... 각양각색의, 오색의 모양들과 , 형형색색의 변화무쌍한 , 창조의 신인가? 정말 대단한 스케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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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청도, 드디어 양꼬치를 먹다.
중국 청도에서 여행 두 번째 날에 양고기 꼬치를 먹으러 갔다. 가이드가 우리를 데리고 갔는데 괜찮은 집 같았다. 이곳이 이연복 셰프가 양꼬치 맛있고 잘 한다고 극찬을 했다는 집이라고 한다. 우리들처럼 숯불이 들어오고~~~ 드뎌 양꼬치도 등장. 구이판이 톱니처럼 되어 있어서 고리를 톱니바퀴에 걸어두면 이 게 돌아가면서 꼬치를 익히는 방식이다. 소스를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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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점심 맛집 백반을 먹으러 ~~~
테니스치시는 어르신들이 맛있는 점심 맛집이라며 우리를 데리고 간 곳입니다. 가시면서 지금쯤이면 자리 있을 거야~~~ 에이 ♡♡ 설마 지금 시간이 제법 되었는데요. 점심 시간도 지났잖아요. 그렇겠지. 도착한 곳은 약간은 허름한 식당이다. 이곳이 유명하다고요? 설마요. 근데 식당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까아악~~~ 웬 사람들이 ~~~ 진짜 자리가 없어서 주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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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 둘레길에서 청둥오리 가족을 ~~~
청사 둘레길을 걷다가 청둥오리 발견. 어미와 아빠새 그리고 새끼들. 너무 이뻐서 한컷. 계속 보고 있으니까 부모청둥오리랑 새끼 오리들이 갑자기 반대방향으로 헤엄쳐 간다. 어이쿠~~~ 내가 너무 오랫동안 이 아이들을 봤나 보네요. 동물들의 본능인지~~ 엄청 미안했어요. 청둥오리야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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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봄이 오려나봐요.
조깅을 하기위해 아파트에서 나와 뛰려고 살살살~~~ 어머머~~~~ 깜짝이야 ♡♡♡♡♡ 이게 뭡니까? 이거 날씨가 아직은 겨울이라 생각했는데 벌써 꽃이 피려고 이 아이는 얼마나 힘이 들었을까? 그래서 사진을 찰깍 찰깍♡♡♡ 봄소식 보세요. 많은 사랑이 필요한것 같죠. 그러면 금방 활짝 필것 같아요. 그리고 봄이 손에 잡힐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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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옥상에 나가니, 해님이 ~~~
아침에 옥상에 올라가서 동녁하늘을 바라보니, 동녁에서 햇님이 사알짝 사진만 찍었습니다. 반만 나오다가 동그랗게 보이네요. 그리고 세상을비추어 주고 있어요. 모든 세상의 밝음을 아낌없이 주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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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간식이예요.
미세먼지도 꽉 끼어서 운동은 조금 멀리하고 쉬고 싶었는데~~ 테니스코트장에서 빨리 나오라고 아우성이라서 급하게 준비하고 나갔지요. 도착했더니 벌써 인원이 많네. 한게임하고 뒤돌아 보니 간식이 눈앞에 그득~~♡♡ 오늘도 간식으로 점심 땜빵해야 겠어요. 재미있네요. I love tennis. I love ten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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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간식이 떡이네요.
테니스 치러 갔더니 아는 동생이 떡을 많이 많이 사 왔다. 이것 저것. 모것 저것. 오메기 떡안에는 팥과 같이 씹히는 뭔가 있어 보니까 호두가 같이 들어 있어서 씹는 맛는 최고. 팥 시루떡. 이것도 안에 견과를 넜어서 먹을 때 아주 식감이 좋아요. 오도독 씹혀지는 이 느낌. 우~~와 좋았어요. 쫄깃한 절편과 영양떡 맛있는 콩들과 견과를 가득 품어서♡♡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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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치기^♡♡^~ 먹으러~~~~ 고고싱♡
양념이 듬뿍듬뿍. 돼지고기 주물럭이다. 주인장의 솜씨가 아주 일품. 돼지고기와 야채가 알맞게 섞여 있어서 먹기가 아주 편했고 담백해서 목넘김 최고. 그리고 기본반찬도 깔끔해서 ~~ 꼬막무침 맛나서 두접시나 비웠어요. 그래도 맛있게 먹으라고 갖다주시던 주인장. 파김치도 짱이었는데♡♡♡ 간만에 맛있게 먹었던 돼지고기 두루치기였네요. 간만에 맛있게 먹고 온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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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여신이 온듯 해요.
점심을 먹으러 대전 유성에 있는 식당에 갔는데 현관에 들어서는 순간, 어머나 야~~~꽃 좀 보자♡♡ 모두가 난리 었어요. 식당 여주인의 정성이 대단하더라고요. 햇볕이 보이는 곳에는 봄의 꽃들이 즐비하게~~~ 아직도 겨울이라 생각했는데~~ 이집은 봄입니다. 일단 꽃구경해봅시다. 다 찍지는 않았어요. 같이 간 일행들이 많아서 조금밖에 사진을 못 찍었고요 다른 포스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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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는 커피가루를 모아서 요렇게 ~~~
요즘 커피숍에서 많이 나오는 버려지는 커피가루로 다육이 화분을 만들어서 신기했어요. 작고 앙증맞은 다육이 화분이 신기하고 이뻤어요. 많고 많은 커피숍에서 버려지는 커피가루를 모아서 이 아이들을 바짝 말려 썩지 않게 해서 화분을 만든다고 합니다. 독특한 화분이죠? 이쁘기도 합니다. 커피가루로 만들었다고 이야기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를겁니다. 좋은일을 많이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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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마실카페로~~~~
조치원에 가면, 예전 조선시대 때 부터 내려오던 장터가 있었는데~~ 그곳이 지금의 마실카페가 있는 곳. 이곳이 장옥시장 자리이다 카페는 정갈하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대표적이다. 지금 행사기간이다. 장터 상인이라든지~~~ '마실'을 카톡으로 찾아서 친구추가를 하면, 4.000원하는 커피를 1.000원에 준다. 이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살리자는 취지로 시작된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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