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그냥 있는것보다는
운동도 할겸
주변 산책을 나갔다.
뒷마을부터 탐색을 시작하고~~
걸어서 뒷동네를 걸어가다가
냉이도 만나고 쑥도 만나고
수선화부터 할미꽃도 만났어요.
정말 신나고
아름다운 만남과 또한
나름의 운동을 즐겼던 시간이었습니다.
돌아다니다 보니까
벌써
만보걷기가 끝이 났어요.
만보가 어렵다고들 하지만 약간의 시간을 쪼개면
만보걷기가 되더라고요.
오늘도 역시 선택은 짱이었고요.
즐거운 오후.
나만의 산책즐기기 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