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치원에 가면,
예전 조선시대 때 부터 내려오던 장터가 있었는데~~
그곳이 지금의 마실카페가 있는 곳.
이곳이
장옥시장 자리이다
카페는
정갈하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대표적이다.
지금 행사기간이다.
장터 상인이라든지~~~
'마실'을 카톡으로 찾아서 친구추가를 하면,
4.000원하는 커피를 1.000원에 준다.
이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살리자는 취지로 시작된 행사이다.
조치원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조치원의 시장정보를 알려주고
시장을
살려보려는 사람들의 바램이다.
많은 이들이 커피를 마시러 마실 나온다.
어른들도 오셔서 커피마시고~~
젊은이들은 와서 커피를 테이크아웃 해 간다.
커피도 향긋🌹하고 향기로움이 코끝을 자극한다.
옛날 장터 주단 골목에 위치해 있으며
예스런 모습을 갖기 위해 노력하며🌷🌷🌷
지역민들과
함께 가기를 원하는 까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