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먹으러 대전 유성에 있는 식당에 갔는데
현관에 들어서는 순간,
어머나
야~~~꽃 좀 보자♡♡
모두가 난리 었어요.
식당 여주인의 정성이 대단하더라고요.
햇볕이 보이는 곳에는 봄의 꽃들이 즐비하게~~~
아직도 겨울이라 생각했는데~~
이집은 봄입니다.
일단 꽃구경해봅시다.
다 찍지는 않았어요.
같이 간 일행들이 많아서 조금밖에 사진을 못 찍었고요
다른 포스팅도 못 했어요,
일행들이랑 차를 타고 오다가 보니깐 사진이 ~~~
아쉽긴 하네요.
담에 가면 맛있는 음식들
찍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