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 둘레길을 걷다가 청둥오리 발견.
어미와 아빠새 그리고 새끼들. 너무 이뻐서 한컷.
계속 보고 있으니까 부모청둥오리랑 새끼 오리들이 갑자기 반대방향으로 헤엄쳐 간다.
어이쿠~~~ 내가 너무 오랫동안 이 아이들을 봤나 보네요.
동물들의 본능인지~~
엄청 미안했어요.
청둥오리야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