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커피숍에서
많이 나오는
버려지는
커피가루로
다육이 화분을 만들어서 신기했어요.
작고 앙증맞은 다육이 화분이
신기하고 이뻤어요.
많고 많은 커피숍에서
버려지는 커피가루를 모아서
이 아이들을 바짝 말려
썩지 않게 해서 화분을
만든다고 합니다.
독특한 화분이죠?
이쁘기도 합니다.
커피가루로 만들었다고 이야기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를겁니다.
좋은일을 많이 하는
사람들이라
생각하는 것도 착하더라고요.
버려지는 것들을 모아서
아름다움을
창출하는
이쁜 커피 다육 화분.
괜찮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