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옥상에 올라가서 동녁하늘을 바라보니, 동녁에서 햇님이 사알짝
사진만 찍었습니다.
반만 나오다가 동그랗게 보이네요.
그리고 세상을비추어 주고 있어요.
모든 세상의 밝음을 아낌없이 주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