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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mightyf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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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3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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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mightyf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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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6 05:40
쿨라임 피지오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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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mightyflo
kr
2019-09-25 01:41
또 하루가 밝았군
또 하루치의 5천자가 기다리고 있군 방금 어마어마한 인종차별을 봤다. 와 저정도는 되야 인종차별이구나 싶은 어그로였다. 대충 이런식이었는데, 한국 유튜브 채널에 들어온다 "이 인간들은 개를 먹는다고 왜 이렇게 개를 많이 키우게 하는거야? 잡아먹으려고!?" 댓글에 한국인이 나타나서 반박함. 정상댓글에는 대답안하고 병먹금하고 열받아서 한국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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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mightyflo
kr
2019-09-24 07:20
요새 하루 5천자씩 쓰고 있다
글쓰기도 일종의 습관이지 싶은데 하루 5천자를 뽑는게 나한텐 쉬운일이 아니다 하루에 몇만자씩 쓰는 괴수의 영역도 있던데 그건 저 높은 세계의 이야기고 나는 인간이라 거기까지 못감 태양에 너무 가까이 가면 밀랍날개가 녹아 추락하는 이카루스가 되버리는거임 나는 내 본분을 잘 암 사람은 겸손해야된다고 생각ㅎ그러니까 오늘은 이만 게임하자...(야임뫄) 어떤 작업을
iammightyflo
kr
2019-09-18 22:33
로빈슨 크루소 완독함
추석전에 열린책들에서 190권짜리 전자책으로 파는거 질렀음 로빈슨 크루소 하나 보려고 생각나서 뒤지다가 홧김에.... 초등학교 때 학교 도서관에서 첫번째로 보고 집에 있던 아동용 전집으로 보고 노빈손 시리즈까지 보다가 성인되고 나서 "그때 그런 쩔어주는 생존기가 있었지"하고 기억남 축약본은 많이 봤으니까 완역본으로 읽어보자 이것이 어른의 퀄리티
iammightyflo
kr
2019-09-16 16:25
야밤에 혼자 인랑앓이
어디다 말할데가 없어서 여기다가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함 애니메이션 인랑을 봄. 영화 말구요. 이름만 들어놨던건데 어떤건지 보기라도 하자는 가벼운 마음이었음 첫 시작부터 호옹이 스케일이!? 디테일이!?!?! 색감부터 직감했다 이건 취향저격이라고 남주가 나오는 순간 그냥 다른 모든게 시야에서 사라짐 남주에게 치였다 너무 잘생겼다 인간적으로 이렇게 잘생겨도 되냐
iammightyflo
kr
2019-09-13 05:11
사교성 다 떨어졌다
SNS 다 밀어버리고 스팀잇으로 도피함 나같이 내향성 인간에게는 사교성이 일종의 제한된 화폐로 있는데 하루치 사교성을 다 쓰면 다음날치를 가불받을 수 있는게 아니다 근데 추석이라고 마이너스까지 긁어버림 후폭풍이 상당하다 죽고싶어졌다(............) 뭔가 이런 현상에 대한 정의가 필요하다 혼자 있는걸로는 치유가 안되는 내상을 입었는데 뭐라고 할까 강제로
iammightyflo
kr
2019-08-28 01:43
오랜만에 돌아옴
마지막 글이 2개월전인데 출간제의받고 기뻐한다는거같았음 음... 2달사이에 뭔일이 있었냐면요 일단요 음 글을 30만자정도 썼구요 지름작인데 시놉시스 만들었고 거기서 절반 썼구요 30만자가 절반이면 60만자 이상이 완결이란 소린데 짧은시간안에 뭔갈 너무 많이하면 정신이 헤까닥 하는거같음 지금 그 상태임 번아웃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앞뒤 분간도 안되고 좀 정신없구요
iammightyflo
kr
2019-07-03 21:05
출간제의 받았다
평생 소망이었다 계약을 맺기로 했고 아직 도장은 찍지 않았다 앞으로 몇달동안 원고를 작살내야한다 사실 아직까지 믿기지 않는다
iammightyf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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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30 17:53
요새 글쓰느라 몸이 축나고 있다
6월달에 얼마나 썼나 했더니 글을 안 쓴게 6일정도밖에 안된다. 나머지를 다 연재했다는거. 하루에 두편씩 올리는 날도 있었다. 미친거다. 그래서 6월에 총 얼마나 썼냐면 한 12만자 쓴거 같다. 글자를. 지금까지 올라간게 용량이... 320킬로바이트 되는데? 도랐군여. 근데 왜 빠지라는 살은 안 빠지고 목숨만 빠지시나여? 이렇게 몰두해서 쓴것도 정말 오랜만인데
iammightyflo
kr
2019-06-17 11:39
내 필명으로 구글링을 했더니
생각지도 못한 과거 작품의 서평이 나왔다. 흑역사와 정면으로 마주했다. 끼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ㅏ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ㅏ악 그것도 한 개가 아냐 두개야! 사실 두개까지밖에 확인 못했어 나머지는 무서워서!!!!!!!!!! 제일 무서웠던게 중간에 내가 신분세탁하려고 필명 바꿨는데 바뀐 필명까지 아셔!!!!!!!!!!!!!!!!!!!!!!!!!!!! 무서워
iammightyf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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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6 12:23
요새 글쓰는거 재미있다
유튜브 복귀하는 김에 소설도 같이 복귀했는데 지금은 유튜브를 접어둘 정도로 소설 집필이 재밌음. 그리고 유튜브랑 비교도 안되게 반응이 좋아!!! 일단 반응이 있어! 근데 그게 좋아! 히야 그래도 22년 쓴거 어디 안가네요 꽤 오래 쉬었다고 생각했는데 ..........나 벌써 경력 22년이야?! 사기같은데?! 근데 이 실력에?!?!?! 요새는 하루에 한 5~6천자
iammightyf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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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31 13:58
돌아왔다요~
뭔가 긴 글을 쓰고 싶지만 내 주제에 그건 무리라고 판단. 번호 붙여가며 쓰겠습니다. 사실은 일기지만!!!!!!!!! 코난 엑자일 엔딩 봤다요~ 허망하다....... 엔딩보고 난 다음 날 코난 팀이 업데이트 패치를 뙇!! 합니다!! 이런 세상에! 발매된지 꽤 되지 않았나요? 지금까지 패치를?! 이런 정성이 있나?! 그리고 뭔가 신작이 나온 듯해서 로딩창마다
iammightyf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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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4 08:13
페북 차단 기념 근황
원래부터 유튜브 채널 운영함 아무리 생각해도 조회수 대비 구독자가 없어서 홍보 부족이라고 판단함 사람이 많은데가 어딜까 페북이겠지 페북 계정 페이지 개설 신나게 사람 모으고 교류하고 좋아요 날리고 내꺼 봐달라고 광고하면서 3일을 못잠 "단기간에 활동이 왜이렇게 많아 너 봇이지" "봇 아닌데요" "사진내놔"
iammightyf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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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6 19:47
딸기케익
iammightyf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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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6 19:41
딸기
iammightyflo
kr
2019-05-16 19:34
코난 엑자일 이 악마같은 게임
조금만 해야지~ 했는데 새벽 4시가 되어있었다(시작시간 밤 10시) 스카이림보다 더 악마인거같아 스카이림+마인크래프트+기타 생존게임을 합쳐놓은거같은 무시무시한 중독성이 있음 완성도면에서 아직 엉성한게 좀 보이는데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는거 보면 앞으로 더 중독성 죽이는 괴물게임이 나오지 않을까함 노가다가 장난 아니긴한데 치트라고 할지 콘솔이라고 할지 게임이
iammightyf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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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6 15:23
옛날 일기 발굴함 - 2015년 11월 13일
수능 끝나고 서울을 방황하던 때였다. 지하철로 이동하는 시간이 아까워 수첩을 펴고 단어를 외는데 어떤 할배가 기특하다며 영어공부냐고, 자기도 영어 조금 할줄 안다고 읽어보려고 했다. 한참 끙끙거리더니 못읽음. 멋쩍게 웃으면서 단어가 어려운거라고 했다. 아닌데요? 걍 숫잔데요? 영어로 완 투 쓰리 아녀 아닌데요? 이거 라틴언데요? ?????? 그게 뭐시여? 학술언어요
iammightyf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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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6 14:47
꿈일기 - 옛날 집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집은 두 번째 이사 온 집이고 3층 높이다. 동네 지대 자체가 높아서 3층만 해도 엄청 높은 편인데 창문까지 커서 부엌 창문, 거실 창문을 열어놓으면 집 안에 선풍기가 따로 필요 없을 정도로 바람이 분다. 선풍기를 돌리는 방은 방문 닫아놓고 집필하고 있는 내 방 정도가 거의 유일하다. 햇빛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방향을 바꿔가면서 거의 직사광선일
iammightyf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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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6 00:07
하루의 시작
여기다가는 밝혔는지 안 밝혔는지 모르겠는데 사실 저는 소설가 나부랭이.............를 지망하기를 어언 20년째.............입니다. 아냐! 내기는 냈어! 개인 소책자로 한 번! 합작이지만! 에라이 유료연재로는 몇 개 완결낸적은 있습니다만 어쨌든간에 소설가입니다. 아마추어. 등단 안함. 아 집에 아무도 없으니까 집중 너무 잘되고 좋다(라며 스팀잇을
iammightyf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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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5 07:03
오늘의 바보인증
스팀잇 시작하고 나서 "전부 영어밖에 없네" 했었다 가뭄에 콩나듯이 한국어 사용자를 찾아도 블록체인이랑 코인 얘기밖에 안해서 이해를 할수없었음 내가 범접 못하는 분야야 이래서 태그를 잘 뒤져봐야되는데 방금 한국어 일상 태그 글 주루룩 발견함. 호옹이!?!?!?!? 졸잼 꿀잼 핵꿀잼 대략 다른사람 일기장 구경하는 기분으로(나도 일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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