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시작하고 나서 "전부 영어밖에 없네" 했었다
가뭄에 콩나듯이 한국어 사용자를 찾아도 블록체인이랑 코인 얘기밖에 안해서 이해를 할수없었음 내가 범접 못하는 분야야
이래서 태그를 잘 뒤져봐야되는데 방금 한국어 일상 태그 글 주루룩 발견함. 호옹이!?!?!?!?
졸잼 꿀잼 핵꿀잼
대략 다른사람 일기장 구경하는 기분으로(나도 일기인데!?!?!) 업보팅 마구 누르고 다님
뭔가 아무없이 텅텅 빈 게임서버에서 혼자 필리버스터하듯이 단상 갖다놓고 떠들다가 채널 하나 바꾸고 사람으로 그득그득한 서버 수도를 발견한거같음
엉엉엉 디지털시대의 로빈슨 플루소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