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글이 2개월전인데 출간제의받고 기뻐한다는거같았음
음...
2달사이에 뭔일이 있었냐면요
일단요
음
글을 30만자정도 썼구요
지름작인데 시놉시스 만들었고 거기서 절반 썼구요
30만자가 절반이면 60만자 이상이 완결이란 소린데
짧은시간안에 뭔갈 너무 많이하면 정신이 헤까닥 하는거같음
지금 그 상태임
번아웃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앞뒤 분간도 안되고 좀 정신없구요
음
2~3달 안에 30만자라니 굉장하네
인생최초다 이것도 여러모로
셀프 잘했어요 셀프 칭찬 셀프 도장
또 뭐가 있지
도망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