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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
@hyuny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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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장이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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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3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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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yoa
zzan
2019-09-01 04:08
[일상] 웹소설 5화 연재 기념 새 로고
🌳🌳 (+) 웹소설 로고를 새로 만들어보았어요! 5화 연재 기념, 다시 온 쪼꼬미 홍보 타임 저의 웹소설 링크는 요기에..♥ (WEB) 모바일 링크입니다! (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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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yoa
zzan
2019-08-31 08:12
[일상] 토요일마다 모션그래픽 수업
요즘 토요일마다 취미로 모션그래픽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 아직 초보지만 이후엔 애니메이션도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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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yoa
zzan
2019-08-30 11:53
[상념] 당신은 모르는 것들
Yoa's Essay 당신은 모르는 것들 글을 쓰는 이들은, 소재를 찾으려 애쓰는 게 아니라 쓰고 싶은 소재 중 하나를 골라내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 그러니까 어제 경험했던 이 일도 쓰고 싶고, 오늘 떠오른 이 생각도 쓰고 싶고 같은. 아이디어 수첩이 있다면 너무나 빼곡해서 차마 오늘 무엇을 써야할지 골몰하는 사람이 작가라는 의미였다. 평소 존경하던 작가가
hyunyoa
zzan
2019-08-27 02:13
[EVENT] 총 3분께 캘리그라피 무료로 써드립니다 [마감]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 @hyunyoa 입니다 🚀 여태까지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받았기에, 이번에는 보답의 의미로 캘리를 써드리려고 해요! 선착순 3분 (이 안되면 쭈굴 ㅠ_ㅠ)께 원하는 문구를 영어와 한글 상관없이 써드릴게요! 왜냐면 어제 타블렛을 장만했거든요... 필기체 귀여운체 (저 위 문구 같은) 랜덤 독특체 로 원하는 폰트도 골라주세요! 😚
hyunyoa
zzan
2019-08-25 04:06
번아웃에서 뛰쳐나오는 법 : 나이에 연연하지 않기
번아웃에서 뛰쳐나오는 법 : 나이에 연연하지 않기 @hyunyoa 4개월만 지나면 또 나이가 바뀌겠지. 어떤 이는 뒷자리만, 또 어떤 이는 앞자리까지 바뀔 수도 있을 2020년. 한국 사회에서 나이는 계급과 힘을 모두 가진 배지라 연연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고 보면 신기하다. 대체로 모두가 어려지고 싶어 하는 것 같은데, 상대방보다 내가 더 오래 살았다 싶으면
hyunyoa
zzan
2019-08-24 08:13
쉬어도 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을 때 : 섬 만들기
쉬어도 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을 때 : 섬 만들기 @hyunyoa KTX 홈페이지를 들락날락거렸다. 나를 모르는 이들이 가득한 곳으로 숨어버리면 숨통이 트일까 해서. 부산부터 대구까지 참 많은 경로들을 찾았지만 결국엔 어느 하나도 예약하지 못한 채 창을 닫는 하루를 보냈다. 올 초, 휴식이라는 명목 하에 해외여행을 계획했지만 결국 숙박과 일정, 맛집을 찾느라
hyunyoa
zzan
2019-08-16 12:08
[상념] 막학기를 앞둔 지금, 일기를 쓰지 않은 지 2주가 되었다
일기를 쓰지 않은 지 2주가 되었다 @hyunyoa 요아 스무 살 때부터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왜 학창시절에는 일기를 쓰지 않았을고 하니, 스터디플래너 때문이었다. 시간을 잘게잘게 쪼개 단위별로 공부를 하고 공부에 대한 반성, 공부에 대한 칭찬만 담느라 바빴으니까. 나머지 일상을 적으려 해도 당시에는 낙서를 하는 기분이었다. 공부가 아닌 얘기는 적기 힘들었다.
hyunyoa
zzan
2019-08-13 09:15
웹소설을 시작해보았습니다 ....... (+ 이달의 작가상 감사합니다!)
제가 직접 만든 썸네일인데 참 ... 바꾸고 싶네요... 웹소설을 시작해보았습니당 ,,..... @hyunyoa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랜만입니다 :) 요번에 열린 이달의 작가상에서 관심어린 많은 분들 덕분에 대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모든 영광을 읽어주신 독자 스티미언 여러분들에게 돌리겠습니다. 2회도 열렸다고 하니 모두 도전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hyunyoa
zzan
2019-07-26 14:17
이달의 작가 응모작, 소설 「화장」
zzan 이달의 작가 공모 1회 응모작, 소설 부문 화장 @hyunyoa 엄마는 배추를 들었다. 김장철이었지만 사람들이 많이 모여들지 않았다. 다들 직접 배추를 사 김장을 하는 것보다 이미 가공처리가 된 김치를 사는 게 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 물론 엄마도 요즘 누가 직접 김장을 하니, 라는 친구의 등쌀에 떠밀려 전라도 할머니가 손수 담갔다는
hyunyoa
kr
2019-07-26 12:08
[일상] 서울일러스트페어에서 캐리커쳐를 받았다
뚜 - 둥 어제부터 열린, 2019 서울일러스트페어 다녀왔습니댜! 제 소원이 초상화 캐리커쳐 받아보는 거였는데, (제가 젤로 좋아하는 색연필 스타일로다가) 어제 소원 성취했어요 😉 이미지는 너무너무 예쁜데, 저랑 닮았는 지는 잘 모르겠어요.... 아기가 된 느낌 .....? 🙄 🙄 🙄
hyunyoa
kr
2019-07-26 06:05
[에세이] 애매한 재능을 사랑하기로 했다
애매한 재능을 사랑하기로 했다 현요아 6살 보람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장난감을 리뷰하거나 뽀로로 짜장면을 먹는다. 유튜브의 '튜브'와 '보람'을 합쳐 채널 이름은 '보람튜브'. 그 꼬마친구는 많은 인기를 얻음과 동시에 95억짜리 강남 빌딩 매입, 월 순수익 15억을 번다. 이 소식을 듣고 나서 많은 이들이 현타를 겪고 있다. 나도 엄청난 현타를 매일 같이 갱신하는
hyunyoa
kr
2019-06-19 14:37
요아꾸밀기 ① 네이버와 롯데 1차에서 호다다다 떨어졌다
요아꾸밀기 ① 네이버와 롯데 1차에서 호다다다 떨어졌다 아무래도 안되겠다. 일기로는! 이 혼란스러운 마음을 정리할 수가 없다. 이 글을 아무도 읽지 않을 수 있지만 그 반대로 많은 사람이 읽을 수도 있으니 세계 어딘가에서 나와 같은 시간을 보내는 이와 만나기 위해 조금씩 자주 끄적일 예정이다. 취업을 꿈과 연관짓고 싶지는 않아 시리즈 제목은 꿈일기로. 꾸미고
hyunyoa
kr-pen
2019-05-14 02:35
[2019, 직접 쓴 초단편 소설] 도옷자리
도옷자리 현요아 형균이 지하철에 오르자 사람들이 빠르게 움직였다. 과 잠바를 입은 남학생은 스마트폰을 눈앞으로 밀착시켰고, 중년 여성은 안경을 벗고 눈을 감았다. 반대편 문 가까이에 서 있던 커플은 눈을 찌푸렸다. 형균은 무덤덤하게 파란색 수레를 꼭 잡았다. 정장을 입은 남성이 형균의 앞을 막아섰다. 볼륨을 최대로 올려 이어폰 밖에서도 올드팝이 들렸다. 형균은
hyunyoa
kr-pen
2019-05-02 07:58
에세이 공모전에서 떨어졌다 :-< essay 《허들을 돌아가는 햄스터》
허들을 돌아가는 햄스터 written by 현요아 “이제 소설은 그만 쓸래.” H가 돌연 절필을 선언했다. 교수님들이 입을 모아 졸업 전에 등단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극찬을 받았던 친구였다. H는 급히 결정한 게 아니라고 했다. 예고부터 대학까지, 장장 7년 동안 소설만 쓰는 일이 힘들다는 이유를 덧붙였다. “끝이 안 보여. 쟁쟁한 애들도 너무 많고, 매번
hyunyoa
kr
2019-03-20 13:07
[추천] 오랜만에 빼꼼 돌아와 그림책 하나와 책 추천, 톡!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빼꼼) 오랜만에 돌아온 요아(@hyunyoa)입니다. 스팀잇을 통해 자존감을 지키고, 그렇게 쌓은 자존감으로 에디터 일을 하다 다시 복학해 다시 또 요렇게 돌아왔습니다..♥ 본격적으로 에세이를 올리기 전, 정성과 진심을 담았던 그림책 추천글을 올려봅니다 :) (보팅 X 광고 X!) “방문자들은 매일 이곳으로 와서 그들이 살았을
hyunyoa
kr-pen
2018-11-04 08:07
무제
삭제,
hyunyoa
kr-pen
2018-09-02 13:49
[20's voice] 근데 이거, 스펙 될까요?
"근데 이거, 스펙 될까요?" written by @hyunyoa 고등학교 시절, 수업에 지친 아이들을 위해 선생님이 무용담을 시작했다. “그때 내가 뭐라고 했는지 알아? 바로…….” 모두가 몰입한 순간, 공부깨나 한다는 한 친구가 손을 들고 말했다. “선생님, 이거 시험에 나와요?” 순간 쏟아붓던 장마처럼 축축해진 분위기. 돌이켜 보면 그
hyunyoa
kr
2018-09-02 13:41
[근황] 스팀잇에 뜸했던 두달간의 기록
스팀잇에 뜸했던 두달간의 기록 written by @hyunyoa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들! 사색을 좋아하는 소설쟁이, 요아입니다 😊 저를 아시는 분도 계실테고, 모르는 분들도 계시겠지요 😂@kr-youth로도 활동하는, 제주에서 상경한 스물셋 휴학생입니다. 요즘은 주간지 「대학내일」에서 인턴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잠깐 스팀잇을 멈추고 오프라인으로
hyunyoa
busy
2018-07-16 15:00
[상념] 스트레스로 인한 턱관절 장애 진단
스트레스로 인한 턱관절 장애 진단 written by @hyunyoa 금요일부터 왼쪽 윗어금니가 시려왔다. 잇몸인지, 어금니인지 가늠하기는 어려웠지만 치과는 가야지 - 라고 막연히 생각했다가 이틀간 엠티로 속초를 다녀오고 입을 벌리지도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딱 반. 아니, 삼 분의 일이라고 해야 할까. 김밥 끝 부분을 먹지 못할 정도로 생활에 문제가 생겼다.
hyunyoa
kr-pen
2018-07-08 07:36
[영화] 마음이 꽉 찬 어른이 될 걸음 - 소공녀 (Microhabitat, 2017)
마음이 꽉 찬 어른이 될 걸음 소공녀 (Microhabitat, 2017) 한동안 영화를 끊었었다. 쥬라기월드나 어벤져스같은, 카페에 질린 친구들과 시간 때우려 본 영화들을 제외하고는. 보고 싶은 영화가 없었을 뿐만 아니라, 영화를 볼 마음의 여유가 생기지 않았다. 취업을 하지 않겠노라 다짐했지만 줄어드는 생활비에 계속해서 지원했다. 3사 방송국 최종면접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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