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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
@hyuny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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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장이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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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3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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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yoa
zzan
2020-03-20 10:55
RE: [독서잡기 20-7] 단편소설의 진수를 보여준, '안녕 주정뱅이'
아주 예전에 추천받아 바로 사뒀는데, 펼쳐보지를 않았네요. 이번 주말에는 완독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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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yoa
zzan
2020-03-20 10:54
RE: 등단작에 악플이 달렸다
으윽 질투더래도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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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yoa
tasteem
2020-03-20 10:52
RE: 해운대 달맞이길 사랑스런 주방 ‘미죠떼’
헉 아이디보고 달려왔어요. 너무 반가워요!
hyunyoa
stimcity
2020-03-20 10:50
RE: 아스트랄 리포트 춘자 _ 09 공존하거나 극복하거나
전동킥보드, 사람들이 워낙 많이 타기에 최근에 저도 올라가봤었는데 속도 조절이 어려워 죽을 뻔했습니다 ㅠㅠ 꿈이 정말 미스테리하게 생생하네요. 불안감이 고스란히 전달되는 듯한 느낌입니다 ㅠㅠ 오랜만에 뵈어서 반가웠어요 라운드라운드님. 좋은 글 감사해요.
hyunyoa
zzan
2020-03-20 10:23
RE: [이달의 작가-시] 또 하나의 가족
동감합니다 :)
hyunyoa
SCT.암호화폐.Crypto
2020-03-20 10:22
RE: [오늘의 필사] 블록체인 마스터 / 이상진 P.103~P.143
엇, 스팀잇에서 현요아님이라는 얘기를 들으니 뭔가 어색한걸요..ㅎ_ㅎ 파치아모 작가님도요, 항상 감사히 글 읽구 있어요! 오늘두 좋은 하루 되세요 ㅎㅎㅎ
hyunyoa
Korea • 한국 • KR • KO
2020-03-19 15:43
RE: 쓸데없는 걱정
확실히 제약이 많아지니 얼른 코로나가 낫기만 하면 다 해보자! 느낌인 것 같아요. 영화관에서 영화보고픈 제 마음과도 비슷하겠죠 신입생 여러분들 (?)
hyunyoa
zzan
2020-03-19 15:41
RE: byebye
헿 저도 파스타 만들어먹어야겠어요!
hyunyoa
steem
2020-03-19 15:40
RE: 스팀에 그분이 오셨습니다.
정말 깜짝 놀랐어요 ㅠㅠ 스팀잇도 더 많은 분들이 오시길 바라며!
hyunyoa
kr
2020-03-19 15:38
RE: 오랜만에 스팀잇 😚
잘 지내시죠? 건강 조심하시고요 🙏😢
hyunyoa
kr
2020-03-19 15:37
RE: 오랜만에 스팀잇 😚
짠님! 매번 작가님이라고 불러주신 덕에 힘내며 글을 썼어요. 헤헤 감사합니다 😊
hyunyoa
SCT.암호화폐.Crypto
2020-03-19 15:36
RE: [오늘의 필사] 블록체인 마스터 / 이상진 P.144~P.172
이사 축하드립니다 :) 새집에서 좋은 소식만 가득하시기를!!
hyunyoa
SCT.암호화폐.Crypto
2020-03-19 15:35
RE: [에세이] 삶을 마치려던 해보다도 일 년을 더 살았습니다
축하 감사드립니다 :) 요번 달은 오랜만에 도전해볼게요. 감사해요!
hyunyoa
zzan
2020-03-19 15:06
RE: [제목서체] 157.G마켓산스
ㅎㅅㅎ 지마켓 산스 깔끔하구 좋지요!!
hyunyoa
SCT.암호화폐.Crypto
2020-03-19 14:58
RE: [오늘의 필사] 블록체인 마스터 / 이상진 P.103~P.143
필사 :) 너무 멋지십니다. 응원해요 팥쥐아재님!!
hyunyoa
Korea • 한국 • KR • KO
2020-03-19 14:57
RE: 애매한 동안
ㅋㅋㅋㅋ 애매한 동안 정의가 너무 귀여운걸요. 저도 나름 동안이다 생각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점점 애매한 동안에 가까워지는 것 같아요. 좋은 걸까요..뭔가 나이로 무시받을 일은 없는 것 같아서 좋은 것 같기도 하고..음..
hyunyoa
kr
2020-03-19 14:53
RE: [에세이] 삶을 마치려던 해보다도 일 년을 더 살았습니다
고슴도치 가족 ㅠㅠㅠ 맞습니다. 가시를 세우지 않고 포용할 수 있는 구성원이라뇨 .. 너무 큰 힘 얻고 갑니다. 아픈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dj-on-steem님께서도 행복만 가득하시기를 바라요. 너무 감사해요!
hyunyoa
kr
2020-03-19 14:52
RE: [에세이] 삶을 마치려던 해보다도 일 년을 더 살았습니다
유스미님! 정말 벼랑 끝에 내몬 것처럼 비틀거릴 때마다 유스미님이 짠짠 하고 나타나주시는 것 같아요. 꼭 뵙고 감사를 말씀드리고픈 마음이에요. 사는게 죽는 것보다 고통스럽다고 느껴지더라도, 의미가 있음을 염두하며 걸어볼게요. 글 몇 자로 위로의 말이 전해질지 모르겠다고 하셨지만 너무나도 큰 위로와 힘이 된다는 감사의 말씀을 전해요. 제가 유스미님께 받은 위로는
hyunyoa
kr
2020-03-19 14:48
RE: [에세이] 삶을 마치려던 해보다도 일 년을 더 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피스톨님 정말 오랜만에 뵈어요 :) 긴 글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뭐가 됐든 끔찍한 건 끔찍한 거고, 거절은 할 수 있어야 한다. 내가 나한테 실망하지 않는 한, 외부에 휘둘려 실망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말씀해주신 한 구절 구절이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탈출할 수 있는 출구가 필요하다는 말은 정말 많이 공감해요. 더 이상은 우리,
hyunyoa
SCT.암호화폐.Crypto
2020-03-14 12:34
RE: [일상] 마스크 구입이 원할한 듯
오늘 카카오맵에서도 마스크를 한눈에 볼 수 있어 놀랐습니다. 건강 유의 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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