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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마담
@hwangma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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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영화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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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0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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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강덕경 할머니의 투병을 기록하다!
우리가 사랑했던, 강덕경 할머니! 강덕경 할머니 때문에, 다시 시작된 작업! 당시에.. 서울 아산병원. 에서는.. 너무나 감사하게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에게.. 무료로.. 의료 지원. 을 해 주고 있었기에.. 강덕경 할머니도.. 다행히.. 아산 병원에.. 입원을 해서.. 항암 치료. 를 받게 되셨고.. (촬영까지 고려해서. 였는지.. 2인실을 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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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낮은 목소리2>의 스탭 구성과 바리터!
강덕경 할머니 때문에, 다시 시작된 작업! 이렇게.. 갑자기.. 강덕경 할머니의 폐암 말기 선고. 로부터.. <낮은 목소리2> 작업이 시작! 되었기에.. 선 조치. 후 수습. 하느라.. 정신없는 상황. 일 수 밖에 없었는데.. 그렇다고.. 시간적인 여유가 있는 상황. 도.. 결코! 아니었던 지라.. 그때는 정말.. 몸도 마음도.. 더 많이.. 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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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강덕경 할머니 때문에, 다시 시작된 작업!
<낮은 목소리> 가 개봉을 하고 나서.. 졸지에.. 프로듀서가 되어버린.. 나는.. 변영주 감독과 함께.. <낮은 목소리>, 극장 개봉! 과.. <낮은 목소리>, 지방 순회 상영! 을 진행하면서.. 서동진의 커밍아웃과 성소수자 모임! 을.. 새로운 다큐멘터리 영화의 기획으로 잡고.. 성소수자들과 만나고.. 게이·레즈비언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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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사무치게 그리운 미소와 음성.. RIP 김광석!
1996년 1월 6일. 그날의 아침도.. 너무나도 선명하게.. 기억한다. 출근을 하려고.. 버스 정류장으로 가다가.. 가판대의 신문.. 1면 기사 제목을 보고.. 그 자리에서.. 그대로.. 털썩- 주저앉아서.. 대성통곡을 하면서 울고 말았으니.. ㅠㅠ 김광석 오빠와의 첫 만남.. 잊을 수 없는 김광석 오빠와의 추억! 1992년 겨울에.. 처음 만나서 알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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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노회찬의 운명의 동반자, 김지선 선생님!
김지선 선생님. 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시는 듯 하여.. 소개. 를 하자면.. 김지선 선생님은.. 인권운동가. 출신으로.. 30년 넘게.. 여성 노동운동가. 의 길을 걸어왔다. 부모를 일찍 여의고.. 가난 때문에.. 학업을 중도에 포기할 수 밖에 없었던.. 김지선 선생님은.. 공장에 취직을 하고.. 인천 공단. 에서.. 노동 운동. 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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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우리의 영원한 꿈과 희망, RIP 노회찬 대장님!
2018년 7월 23일. 아침부터..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은 비보에.. 그만.. 숨이 턱! 막혀왔습니다. 그리고는.. 하루 종일.. 아무 것도 하지 못한 채.. 그저 멍- 하니.. TV에서 흘러나오는 뉴스만.. 보고.. 또.. 보았던 것 같습니다. 눈물은.. 한 방울도.. 나지 않았습니다. 도무지.. 실감을 할 수가.. 없었으니까요.. 그러다가.. 대장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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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내가 사랑했던 조직과 후배들의 총학생회 선거!
이 시절의 사진이 없어서.. 적당히.. 비슷한 느낌의 사진을 찾았다. ^^;;; 대학 시절.. “민중당” 산하.. 청년학생위원회. 에 이어.. “진보정당 추진위원회” 산하.. 학생 위원회. 로.. 내가 사랑했던 조직, 진보학생연합! 은.. 1992년, 첫 번째 대선의 추억! 을 남겼고.. 학교에서는.. 우리 조직의.. 선배들이.. 진보와 지성의.. 해방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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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독립영화협회 회의와 김명준 선배!
졸지에.. 프로듀서가 되다! 이후로.. 내가.. 대외적으로.. 반드시 참석을! 해야만 하는 회의. 가 하나. 생겨 버렸으니.. 그것은.. 바로.. “독립영화협회” 의 회의. 였다. (기록영화제작소 보임. 의 대표 자격. 이었는데.. 원래는.. 영주 언니가 참석을 해야 했음에도.. 영주 언니는.. 자기가 가기 싫으니까.. 나한테 그 역할을 미뤄버린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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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영상 운동의 중심, 노동자 뉴스 제작단!
‘노동자 뉴스 제작단’ (이하 노뉴단.) 은.. 노동 현실과 노동 운동을.. 널리 알리고.. 교육하기 위해.. 조직! 된.. 영상 운동 집단! 으로.. 접근성과 활동성이 뛰어난 비디오를 매체로 해서.. 영상물. 을 전문적. 으로 만들었는데.. 1989년 3월, “노동자 뉴스 제1호” 를 시작으로.. 엄혹하던 시절.. 정권과 미디어의 통제 속에.. 제대로 알려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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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한국 독립영화의 뿌리, 서울영상집단!
한국 독립 영화 운동의 뿌리를 제공. 했던.. ‘서울영상집단’ 은.. 1982년 10월 29일.. 사회 진보에 대한 갈망. 과.. 영화를 통한 변화. 를 희망하면서.. 서울대 영화패 ‘얄라셩’ 출신들이 주축. 이 되어.. ‘서울영화집단’ 이라는 이름으로.. 결성! 되었는데.. 결성 당시.. 충무로 영화 제작 방식의.. 구태를 벗고.. “독립”의 의미에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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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트렌스 젠더와 여보 클럽에 대한 기억!
새로운 영화 기획으로 만났던, 성소수자들! 게이·레즈비언 bar 에서의 기억! 이러했던.. 우리의 새로운.. 다큐 영화 기획은.. 점점.. 확장. 되어.. 소개소개로.. 몇몇의.. 트렌스 젠더. 를 만나기에 이르렀다. (이 모든 게.. 1995년의 일.. 이었고.. 대중적으로 알려진.. ‘홍석천’ 이나.. ‘하리수’ 보다.. 훨씬 이전. 의 일. 이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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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게이·레즈비언 bar 에서의 기억!
새로운 영화 기획으로 만났던, 성소수자들! 이후로.. 우리는.. 자연스레.. 취재. 를 빙자하여(?!).. 게이·레즈비언 bar 에도.. 출입을 하게 되었는데.. 게이 bar 는.. 나와 변영주 감독이.. 둘 다.. 여자. 였던 관계로.. 그들에게는.. 당연히! 아웃 오브 안중. 이었으니.. 너무나도 편안하게(?!).. 취재를 하고.. 인터뷰를 할 수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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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새 영화 기획으로 만났던, 성소수자들!
<낮은 목소리> 가 개봉을 하고 나서.. 졸지에.. 프로듀서가 되어버린.. 나는.. <낮은 목소리>, 극장 개봉! 과.. <낮은 목소리>, 지방 순회 상영! 을 진행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영주 언니와.. 새로운 다큐 작업. 을 기획. 하기 시작했는데.. 그때.. 우리가 결정했던 기획이.. 바로.. 서동진의 커밍아웃과 성소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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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서동진의 커밍아웃과 성소수자 모임의 탄생!
1995년 3월 27일.. 연세대 학보인 ‘연세 춘추’에 실린.. 광고 하나가.. 연세대는 물론. 이고.. 세상을 발칵! 뒤집었다. 당시에.. 사회학과 대학원생. 이던.. ‘서동진’ 이라는 사람이.. “게이·레즈비언 회원을 모집한다.” 면서.. 자신의 삐삐 번호를.. 공개! 한 것이다. 한국에서는 최초로! 동성애자가 커밍아웃!! 을 한.. 일대.. 혁명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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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졸지에.. 프로듀서가 되다!
운명을 바꾼 선택의 순간! 이후로.. 기록영화제작소 보임. 에.. 정식으로(?!) 합류. 를 했을 때에는.. 이미 구성되어 있던.. 다른 스탭 언니들도 있었기에.. 나는.. 그냥 기획실 막내. 였는데.. <낮은 목소리> 개봉을 하고 나자.. 언니들이.. 하나둘씩.. 각자의 길을 찾아.. 떠나기 시작. 하더니.. 결국에는.. 나만 혼자! 덜렁- 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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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기록영화제작소 보임, 사무실의 추억!
삼풍 백화점이 무너졌던 날! 을 회상하다 보니.. 그때.. 우리가.. 거의 살다시피(?!) 했던.. 사무실. 에 대한 추억. 도.. 떠올랐다. 서초역에서.. 예술의 전당 방면으로.. 쭈욱- 걸어오다 보면.. 1층에.. ‘은성 낚시’ 라는 가게가 있는.. 작은 5층 건물이 하나 있었고.. 그 건물의.. 4층이 사무실. 이었는데.. 가난한 영화인 주제에..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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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삼풍 백화점이 무너졌던 날의 기억!
바로 전해에.. 성수대교가 무너지더니.. 1995년 6월 29일.. 오후 5시 52분경. 에는.. 서초동의 삼풍 백화점이 붕괴되는.. 엄청난 사건! 이 발생했다. 이 날의 기억도.. 정말 너무나도 선명!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붕괴 바로 직전까지.. 내가.. 거기에!! 있었던 것이다;;;; 당시에.. <낮은 목소리> 를 연출했던.. 변영주 감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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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씨네21’ 과 ‘키노’ 가 창간 되다!
연초에.. 드라마 <모래시계> 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케이블 TV가 개국! 했던.. 1995년에는.. 영화 전문 잡지.. ‘씨네21’ 과 ‘키노’ 가 창간을 했다! 그 전까지는.. 대중 영화와 한국 영화계 현안을 모두 다루면서.. 스타들의 브로마이드 잡지. 로도 기능을 했던.. ‘스크린’.. (1984년 3월에 창간 / 2010년에 폐간) 영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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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낮은 목소리 by 기록영화제작소 보임
• 낮은 목소리 (The Murmuring) 1995년 / 다큐멘터리 / 98분 ‘나눔의 집’ 에는.. 여섯 할머니가 함께 살아간다. 스스로 농사를 지으며.. 한글과 그림 등을 배우는.. 할머니들은.. 한 가지의 공통된 아픔을 지니고 있다. 일제 식민지 시절, 할머니들은.. 일본에 의해.. 위안부로 끌려갔다. 전쟁이 끝난 후.. 할머니들은 고향으로 돌아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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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낮은 목소리>, 일본에서 개봉하다!
일본 개봉 당시의.. 전단이다^^ 1995년, 가을에.. 야마가타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 에서.. ‘오가와 신스케 상’ 을 수상! 하는 것을 계기로.. 1996년에.. 일본에서도.. 개봉! 을 하게 되는데.. <낮은 목소리> 개봉에 대해.. 일본의 우익들이.. 엄청나게 많은.. 방해. 를 했었던.. 기억이 난다. 현지의 영화 배급사. 였던.. ‘판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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