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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마담
@hwangma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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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영화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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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0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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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이대 메이퀸에 대한 오해와 진실!
대동제. 때를 추억하다 보니.. 이번에는 또.. “메이퀸” 이 생각 났고.. “이대 메이퀸” 에 대해서.. 무수한.. 오해와 거짓. 들이 난무. 하는 것 같아서.. 그 진실! 을 한번.. 밝혀 보도록 하겠다. ^^ㅋ ‘5월의 여왕’ 이라는 뜻의.. “메이퀸” 은.. 이화여대. 가.. 한국에서의 시초. 이긴 했다. 그러나.. 그 의미가.. 사뭇 달랐는데.. 1908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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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이화 대동제와 고대의 악연!
대동제. 때의 추억을 떠올리다 보니.. 절대로! 잊을 수 없는.. 고대와의 악연! 이 떠올랐다. 부들부들~!! 당시에.. 고려대 학생들은.. 우리 학교의 대동제 때만 되면.. 떼로 나타나서.. 온갖 행패를 부리고 다녔는데.. 그들은.. 그게 마치.. 자기들의 특권! 이자.. 전통!! 이라고.. 심각하게 착각을 하고 있는 듯 했다. 쓰바~ (욕을 안 할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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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이화 대동제와 영산 줄다리기!
총학생회 집행부 시절.. 상반기 내내.. 나의 지상 과제가.. 이화 시네마떼끄와 생활 도서관의 탄생! 이었다면.. 단짝 상임이의 지상 과제는.. 대동제! 였다. “대동제” 라는.. 행사 자체는.. 5월! 이었고.. 워낙에 큰 행사. 였으니.. 나중에는.. 전 집행부가 함께! 올인- 을 해야 했지만.. 사전 준비는.. 기획국의 주도로.. 3월 말부터! 시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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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이화 씨네마떼크와 생활 도서관의 탄생!
정작.. 옛 학생관 건물 사진은 하나도 없으면서.. 인근에서 찍은 사진은 꽤나 있는 것 같다;;; 이 사진은.. 학생관 2층으로 바로 통하는.. 입구 앞. 에서 찍은 사진인데.. 단짝이었던 상임이가 서 있는 옆으로.. 나있던 문을 열고 들어가면.. 복도 양쪽으로.. 우리가 사용했던.. 총학 집행부 방들이 있었다. 근데.. 이 사진만 봐도.. 우리는..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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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학생관 2층에서 함께 했던 추억!
너무나 아쉽게도.. 내 기억 속의 학생관은.. 이미.. 오래 전에..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고.. (사진 한장도 남아있지 않다. 흑흑-) 그 자리에는.. 초현대식. 건물이 들어섰다. ㅠㅠ 이 사진은.. 옛 학생관 바로 앞. 인데.. 우리가 내걸었던 플랭카드를 배경으로.. 단짝 상임이와 내 모습. 이다. 총학생회 집행부. 가 되면서부터.. 우리의 주 생활 공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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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이화의 활발! 해방이화 제 26대 총학생회!!
사진은.. 우리가 임기를 다 마치고.. 마지막 MT. 를 갔을 때. 인데.. 졸업식 날을 제외 하고는.. 그나마.. 다 같이 찍은 사진이.. 이거 밖에 없더라는;;;ㅋ 우리는 모두.. 진보학생연합! 이라는.. 학생 정치 조직의 구성원. 으로.. 대학교 1학년 때부터.. 같이.. 스터디와 학생회 활동! 을 하면서.. 줄곧.. 동거동락. 을 해왔는데.. 3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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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투병을 했던 둘째가 완치된 비결!
고등학교에 복학한 후.. 둘째의 모습이다^^ 내가.. 대학생활을 즐기는 동안.. 둘째의 투병이 시작되다! 이렇게.. 둘째는.. 어린 나이에.. 허리 디스크로.. 투병을 하고 있었는데.. 고등학교 1학년 때에는.. 내내.. 간신히 등교해서.. 출석부에 도장만 찍고 조퇴! 2학년 때부터는.. 아예 휴학! 을 하고.. 투병에 전념. 을 하게 되었다. ㅠㅠ 허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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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우리 마음 속의 영원한 총학생회장, 정윤언니!
1년 선배. 였던 정윤언니는.. 이대 총학생회 선거의 이상한 징크스! 때문에.. 93년에 낙선했던.. 우리 진보학생연합! 의 직속 선배. 이기도 했는데.. 신문방송학과에 수석으로 입학하고.. 재학 중에.. 교지 편집. 일을 하면서도.. 내내.. 수석. 자리를 놓치지 않았을 정도로.. 엄청난 우등생!! 이었기에.. 학교 안은 물론이고.. 소위 운동권 내부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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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이대 총학생회 선거의 이상한 징크스!
3학년 2학기가 되고.. 가을의 대학가에는.. 본격적인 선거철. 이 다가왔다. 과 학생회 선거를 시작으로.. 단과대 학생회와.. 각종 동아리 연합회 및 총학생회 선거까지.. 많은 선거를 치뤄야 했는데.. 이 선거란 것이.. 참으로 사람을 미치게 하는.. 기묘한 마력(?!) 이 있어서.. 한번 빠지게 되면.. 정말 다른 게 하나도! 안 보일 정도로.. 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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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농활의 추억 2 : 폐가와 수박밭
내 기억에 남아 있는.. 그때의.. 폐가 모습과.. 가장 비슷한 사진을 찾았다! ^^ 춘하추동으로.. 1년에 4번. 있었던 농활 중에.. 가장 메인은.. 역시 여름! 의 농활. 이었는데.. 봄, 가을은.. 학기 중. 이기도 했거니와.. 겨울에는.. 대단한 농사일도 없었던 때. 였던지라.. 이때는.. 주말을 이용해서.. 짧게. 농활을 다녀왔다면.. 여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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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농활의 추억 1 : 고추밭과 대마밭
대학에 다니던 시절에는.. 내내.. 학생회 활동을 했었기에.. 춘하추동.. 1년에 4번의 농활이 있었고.. 거의 빠짐없이 참석을 했던 것 같다. 다른 이유를 다 떠나서도.. 농사 일이.. 무척 신기하면서 재밌었는데.. (나는 은근.. 시골과.. 단순 노동에 적합한 체질. 인 것 같다! ㅎㅎ) 그래선지.. 보기와는 달리(?!) 일을 참 잘한다고.. 할머니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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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황마담표] 1993년의 영화 Best 5!
(1) 패왕별희 1993년에.. 한국 영화로는.. 판소리를 다룬.. <서편제> 가 있었다면.. (한국 영화의 흥행사를 새로 썼던 서편제 는.. 이미.. 따로 언급을 했으므로.. 제외 하겠다 ^^;;) 중국 영화로는.. 경극을 다룬.. <패왕별희> 가 있었다!! 두 작품은.. 모두.. 그 나라의 문화와.. 전통을 지키려는 사람들의.. 애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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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황마담표] 1992년의 영화 Best 5!
(1) 퐁네프의 연인들 그때.. 나름은.. 영화 매니아. 를 자처하며.. 프랑스 영화는 무조건! 찾아서 보던 시절. 이었는데.. 그중에서도.. 이 영화가 단연 최고! 였다!! 퐁네프. 라는.. 파리의 아홉 번째의 다리를 배경으로.. 사랑을 잃고.. 점점 시력까지 잃어가면서.. 모든 것을 포기하고.. 걸인처럼.. 거리를 방황하며 그림을 그리는 여자와.. 옛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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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황마담표] 1991년의 영화 Best 5!
대학에 입학했던.. 1991년 이후로는.. 관객으로서.. 정말 많은 영화를 봤었는데.. 그때의 기억을 더듬어.. 내가 애정 했던 영화들. 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정리를 해보고자 한다^^ 그 시작을.. 1991년의.. 베스트 영화 5편으로 해 보겠다^^ (1) 사랑과 영혼 1990년부터 91년까지.. 롱런- 을 했던.. 당대 최고의 흥행작!! 이라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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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서편제 제작의 비하인드 스토리!
한국영화의 흥행사를 새로 썼던, 서편제! 이렇게.. 작품에 대한 소개를 하고 보니.. 나중에.. 내가 알게 된.. 영화 제작의 비하인드 스토리. 가 생각나서.. 그 중의 일부. 를 공개하고자 한다. ㅎㅎㅎ 참고로.. 이 비하인드 스토리는.. 서편제를 만들 당시에.. 연출부 였던.. 김대승 감독. 을 통해서 들었던 이야기인데.. 그는.. 거의 10년 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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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한국 영화의 흥행사를 새로 썼던, 서편제!
• 서편제 / 1993년 / 드라마 / 112분 서편제는.. 우리의 소리인 ‘국악’을 소재로.. 소리꾼 가족의 슬픈 삶을 다룬 작품. 이었는데.. 1993년에 처음.. 이 영화가 개봉을 했을 때에는.. 임권택 감독. 이라는 인지도. 외에는.. 국악. 이라는.. 다소 올드하게 느껴지는(?!) 소재와.. 인지도가 전무한.. 신인 배우들의 출연으로.. 흥행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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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레즈 (Reds) by 워렌 비티
• 레즈 (Reds) / 1981년 / 드라마 / 194분 ‘비디오방’ 이라는 시설이 막 생겨날 무렵.. 친구들과 곧잘 몰려가서 영화를 보곤 했었는데.. 그때 봤던.. 많은 영화들 중에.. 가장 오래도록.. 기억에 남았던 영화는.. 바로 이 영화. 였다!! (아주 오래 된 영화. 였는데.. 어떻게? 이 영화를 보게 되었는지는.. 기억이 안난다;;;) 실존 인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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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포켓볼의 광풍에 휘말리다!
1993년.. 그 해에.. 갑자기 포켓볼의 광풍이 불어왔다. 학교 앞에는.. 우후죽순.. 포켓볼 전용 당구장이 생겨났고.. 많은 친구들이.. 공강 시간이나.. 식후에.. 한 게임. 그런 식으로.. 포켓볼을 즐기게 되었는데.. 나와 상임이도.. 예외는 아니었다. ㅋ 처음.. 호기심에 시작했던 포켓볼은.. 첫 끝발이 개 끝발이라고..;;; 아무 것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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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상임이와의 제주 여행!
3학년, 여름 방학에.. 상임이와.. 제주도로 여행을 다녀왔는데.. 우리 둘 다에게.. 이때가.. 비행기도, 제주도도.. 함께 한 여행도.. 모두 첫 번째의 경험. 이었다! ^^ 요즘은.. 완전 스마트 폰 시대라.. 어딜 가도.. 내비에, 지도에, 맛 집에.. 원하는 모든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지만.. 그때.. 우리는.. 제주도 관광 안내 책자. 하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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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나의 단짝, 상임이!!
이 즈음.. 나에게는.. 소형 필름 카메라가 생겼던 것 같다. 사진첩을 정리하다보니.. 이때부터.. 갑자기 사진이 많아졌다! .v 상임이는.. 법학과로.. 나와 과는 달랐지만.. 대학교 2학년 때부터.. 같은 조직에서.. 같이 스터디를 하면서.. 알게 되었는데.. 결정적으로는.. 조직의 캠프. 에 함께 다녀온 후에.. 둘만의 은밀한 비밀(?!)을 공유하게 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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