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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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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게 답이 아니어도 솔직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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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6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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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s
kr
2018-01-12 13:27
파워다운후 18일이 지났는데.... 스팀이 지갑으로 안들어온다?!?
행님들 제가.. 원래하던계정(koreahong)의 비밀번호가 유출되서 100스팀정도를 털렷습니다. 힘들었지만 부계정으로 다시 열심히 해보자고 다짐하고 본계정 파워다운을 시도했습니다. 그런데 16일이 지나도 일주일간격으로 파워가 떨어지기만하고 계정으로 스팀이 안들어오는겁니다.. (434>>376이 되어버렸습니다 ㅠㅠ) 도움요청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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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s
kr
2018-01-12 01:09
금요일 아침 (재능 기부하는 날) feat LOL
안녕하십니까 행님들,누님들~ 오늘만 일하면 주말입니당~~ 힘내세욧! * hus의 매주 금요일은 재능 기부 포스팅입니다. (제가 잘하는 것이 축구랑 lol뿐이에요ㅜㅜ) 이런 일류분들의 공간에서 롤을 하시는 분이 얼마나 계실지 모르겠지만... 매주 금요일 아침은 LOL듀오를 구하는 포스팅을 올리겠습니다. 시간 때 상관없이 LOL 아이디 : steemit 카카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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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s
kr
2018-01-11 00:33
목요일 아침~ hus의 Real 띵곡!
가진자들의 행동을 비난하지말라. 너도 그들만큼 가지게 된다면 더 크게 비난받을 만한 행동도 하게 될 것이다. 어쩌면 각자의 위치가.. 어쩌면 각자가 처한 환경이.. 다를 뿐이지 않을까? 세상에 온전한 정의는 없다. 각자의 정의만 있을 뿐... 좀 더 다수의 정의가 올바른 정의라고 여겨지는 것이지 않은가? 이해는 남이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는 것이다. 그러니
hus
kr
2018-01-10 06:16
나도 그렇게 좋은 놈은 아니였나보다
흠.. 눈이 너무 많이왔다 too much.. 너무 과하다 새벽같이 일어나서 포스팅 하나 하고 밖으로 나가서 눈을 쓸었다. 고향에 젊은 놈이 왔다는 걸 과시하고 싶었는지 아주 넓지막하게 눈을 쓸어나갔다. 그러던중 “아차차! 사진 찍어야지 사진! ” 하고 사진을 찍고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다. 나는 왜 눈을 쓸고 있는가? 스팀잇에 봉사글은 왜 올라오는가? 나는
hus
kr
2018-01-09 21:28
hus의 수요일 아침.. 재미있는 글! 이길빌어요~
안녕하세요? 행님들 누님들의 친동생같은 hus입니다. 한주의 중간인 hus의 수요일 아침포스팅은 재미있는 포스팅으로 행님, 누님들께 힘이되고 싶습니다! 첫글이니까 재미없으셔도 억지로라도 웃어주세요 ㅎㅎ.. 부모님방에서 알람소리가 들리고.. 서로 밥 차려달라고 미루시는 소리가 들려오는데..ㅋㅋ 결혼하신 스티미언분들의 아침은 어떠셨나요? 뭐든간에 아침을 혼자 맞이하는거보다는
hus
kr
2018-01-09 07:43
고향에 내려왔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행님 누님들~ hus입니당♡♡ 부모님 몰래 고향에 내려왔습니다! 이상한놈아니냐구요? ㅎㅎ 이상한놈 맞습니다! 사실 부모님께 미리 연락드리면 청소도 해놓으시고,음식도 해놓으셔서... ㅎㅎ 큰아들이 뭐라고 ㅜ 글 쓰다 보니.. 부모님이 해주시는 것을 받는 것도 효가 아닌가 싶기도하네요.. ㅠ ( 답이 없습니다..ㅜ) 눈이 많이 왔습니다요! 물에 떠잇는거..
hus
kr
2018-01-08 08:38
[Seven Day B&W Photo Challenge - Day3] / [7일간의 흑백 사진 챌린지 3일차 ] -hus
@hus's Seven Day B&W Photo Challenge - Day 3 hus의 7일간의 흑백 사진 챌린지 3일차입니다. Thank you so much for nominating me for this challenge, @verygoodsurgeon ,@brunch 절 지목해주신 @verygoodsurgeon, @brunch님 감사드립니다!
hus
kr
2018-01-07 08:22
첫번째
흔히 자신의 인생에 책임감없이 사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주변의시선, 부모님의 말씀, 친구따라 등등 자기 인생에서 자신이 주인공이지 못한다. 그 어떤 상황이와도, 그 누가 조언을해도 강요를 한다해도 선택은 자신이 하는것이다. 적어도 그렇다고 생각해야한다. 어짜피 가는 길이라면 내가 선택하고 내가 책임지고 살아야 한다. 그래야 내가 선택한 길이 옳다고 보여주려고
hus
kr
2018-01-06 14:11
스팀잇 제 2의 가치
인생엔 여러가지 가치가 존재한다... 여러분들에게 제 1의 가치는 무엇인가요? 나는 24년을 사람에게 가치를 두고 살았다. 그렇지만 코인판은 인생에 다시없을 기회였고 놓치면 안되는 기회였다. 20살 때 재수학원비를 벌기위해 막일을 했던 2개월처럼, 23살에 전역하고 재수학원에서 공부했던 6개월처럼 또 한번 올인해야되는 일이 생겼다. 그러나 이번의 올인은 전보다
hus
kr
2018-01-04 04:54
누가 이길까?(20140531)
의상이 형이라구 손목잡아졌는데........... 의용이 승~~~ 나중에 손목잡혀 주지 말구 해보자 !
hus
sevendaybnwchallenge
2018-01-03 04:23
[Seven Day B&W Photo Challenge - Day2] / [7일간의 흑백 사진 챌린지 2일차 ] -hus
@hus's Seven Day B&W Photo Challenge - Day 2 hus의 7일간의 흑백 사진 챌린지 2일차입니다. Thank you so much for nominating me for this challenge, @verygoodsurgeon ,@brunch 절 지목해주신 @verygoodsurgeon, @brunch님 감사드립니다!
hus
kr
2018-01-01 23:05
화요일아침~ hus의 리얼 띵곡!
가족사진-김진호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어머니는 저와 찍은 사진을 아버지 사진 옆에 붙여주셨어요. 마치 늘 함께 있는것처럼..." "자식을 꽃 피우기 위해 그들이 거름이 된 시간들...이 이아기가 부디 여러분께 작은 울림이 되길 바랍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hus
kr
2018-01-01 10:03
kyslmate님 글을 읽고..
제가 본 @kyslmate님의 글입니다. 리스팀하는게 맞지만.. 제 블로그는 제 포스팅으로만 채우고 싶었습니다. 보팅은 링크들어가셔서 해주셔도 좋습니다! 난 언제부터 이렇게 평범해져 버렸나, 언제부터 도전하는 인생을 무모한 것이라 생각하게 되어 버렸나... 열에 아홉은 친구의 도전을 무모하다고 말할 때, 열에 하나에 속해 친구의 도전에 힘을 보태주는 내가 되고
hus
kr
2017-12-31 15:01
새해 스팀잇 첫글!
땡~ 땡~ 땡~ 땡땡 (재야의 종소리) 안녕하십니까 행님누님들 새해인사드립니다! 제가 첫 글이라고 믿습니다! 아니어도 좋습니다! 제가 그렇게 믿으니까요! 그러나 이번년도 12월 31일에는 제가 최고가 되어 있겠습니다.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미래의 목표는 제가 노력해서 이루어 나갈 수있으니까요! 제가 최고가 되는 한 해를 만들겠습니다. [Ourselves 캠페인]
hus
kr
2017-12-31 07:31
흐믓해지는 아기사진 이벤트!
안녕하십니까! 일요일 hus입니다! 이번주는 이것저것 포스팅하고있지만 다음주부터는 매주 일요일 아침마다 이벤트를 할 예정입니다. 별거아니지만.. 행님들,누님들 휴일에 기분 좋으시라구.. ㅎㅎ 예를 들어 ※다음 사진중 저 어렸을 때 사진을 골라서 댓글을 달아주세요! 맞추신분 선착순으로 3명 2steem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그중 1steem은 newbie행님들의
hus
kr
2017-12-30 13:38
[소원을 말해봐] hus의 2018년 계획 또는 이루고 싶은 소망은?
행님들~ 누님들~ 오늘 하루는 어떠셧습니까!? 연말이라 이곳저곳 술자리 다니시느라 바쁘신가요? 매일 소주 2잔만 마셔도 뇌손상이 올 수도 있고 한번 손상된 뇌는 다시 돌아오지 ㅅ않는다고 합니다 ㅠ 우리 행님누님들 건강하셔야하는데...ㅜ 저는 오늘 2018년을 맞이하여 시작한 @khaiyoui누님의 소원을 말해봐 릴레이를 @ymz0820 행님이 지목해주셔서 포스팅
hus
sevendaybnwchallenge
2017-12-30 04:58
[Seven Day B&W Photo Challenge - Day1] / [7일간의 흑백 사진 챌린지 1일차 ] -hus
@hus's Seven Day B&W Photo Challenge - Day 1 hus의 7일간의 흑백 사진 챌린지 1일차입니다. Thank you so much for nominating me for this challenge, @verygoodsurgeon ,@brunch 절 지목해주신 @verygoodsurgeon, @brunch님 감사드립니다!
hus
kr
2017-12-29 10:14
Why do we have to do what we want to do?
하고싶은 일을 한다는것... 여러분들은 다음 중 어디에 더 가까운 삶을 살고 계신가요? 하고싶은 일은 하고 살아야지! 하고싶은 일만 하며 살 수는 없지! 저는 전자에 더 비중을 두고 살고 있는데요... '하고싶은 일만 하며 살 수는 없지' 라는 말은 마치 바이러스처럼 한가지일에 적용할 경우 다른 일에도 점점 적용하려고 하게됩니다. 결국 도전이 무섭고 현실에
hus
kr
2017-12-28 23:59
금요일 아침 (재능 기부하는 날) feat LOL
안녕하세요~ 어제 스팀잇을 시작한 hus입니다! 스팀잇을 시작하기전에 먼저 행님들은 어떻게 활동하시는가? 를 보고 나름 월화수목금토일 나눠서 어떤글을 올릴지 계획을 짜봤습니다. 그중 금요일 아침은 재능 기부하는 날입니다. 제가 잘하는 것이 축구랑 lol뿐입니다. 이런 일류분들의 공간에서 롤을 하시는 분이 얼마나 계실지 모르겠지만... 매주 금요일 아침은 LOL듀오를
hus
kr
2017-12-28 10:27
안녕하십니까 행님들~!
안녕하십니까 행밈들 가입인사절 올리겠습니다! 좋은글귀, 여행지, 노래 공유하고 지워지지않았으면 하는 글들 올리고싶어서 시작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저보다 돈많으면 행님아니겠습니까? 반갑습니다 행님들 열심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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