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본 @kyslmate님의 글입니다. 리스팀하는게 맞지만.. 제 블로그는 제 포스팅으로만 채우고 싶었습니다.
보팅은 링크들어가셔서 해주셔도 좋습니다!
난 언제부터 이렇게 평범해져 버렸나, 언제부터 도전하는 인생을 무모한 것이라 생각하게 되어 버렸나...
열에 아홉은 친구의 도전을 무모하다고 말할 때, 열에 하나에 속해 친구의 도전에 힘을 보태주는 내가 되고 싶었다.
많은 사람들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는 삶을 표준이라고 규정짓고 다른 사람들을 평가한다.
하지만 수많은 삶의 가치들은 평범하지 않은 도전에서 생겨난다.
...
'비교하지 마, 상관하지 마, 누가 그게 옳은 길이래. 옳은 길 따위는 없는 것. 내가 택한 이곳이 나의 길...' - 지친 하루(윤종신)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