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각자의 위치가..
어쩌면 각자가 처한 환경이.. 다를 뿐이지 않을까?
세상에 온전한 정의는 없다. 각자의 정의만 있을 뿐...
좀 더 다수의 정의가 올바른 정의라고 여겨지는 것이지 않은가?
이해는 남이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는 것이다. 그러니 남에게 이해를 바라지말라!
내가 남을 이해하지못하는 것처럼 남들도 나를 이해할 수 없다.
나 자신만이 이해를 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다.
검은밤의 가운데 서 있어 한치 앞도 보이질 않아
어디로 가야하나 어디에 있을까둘러봐도 소용없었지...
인생이란 강물 위를 뜻 없이 부초처럼 떠다니다가
어느 고요한 호숫가에 닿으면 물과 함께 썩어가겠지...
인생은 길고 중요한 가치는 많다. 행복하게만 살아도 짧은 인생.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