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사진-김진호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어머니는 저와 찍은 사진을 아버지 사진 옆에 붙여주셨어요. 마치 늘 함께 있는것처럼..."
"자식을 꽃 피우기 위해 그들이 거름이 된 시간들...이 이아기가 부디 여러분께 작은 울림이 되길 바랍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