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눈이 너무 많이왔다 too much.. 너무 과하다
새벽같이 일어나서 포스팅 하나 하고 밖으로 나가서 눈을 쓸었다.
고향에 젊은 놈이 왔다는 걸 과시하고 싶었는지 아주 넓지막하게 눈을 쓸어나갔다.
그러던중
“아차차! 사진 찍어야지 사진! ”
하고 사진을 찍고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다.
아 그거야..당연히.... 부모님을 포함한 마을할아버지, 할머니 넘어지시지 말라고....
? 그러면 왜 사진을 찍고잇니?
???스팀잇에 포스팅하려고 눈쓸고 있는건 아닌데...
음 나도 남들처럼 봉사글 비스무리하게 써서 보팅좀 받아보려고하는건가?
보팅 받은 봉사글은 또다른 봉사를 낳잖아? 나도 눈쓰는 글을 올림으로써 다른 누군가도 시골길에 눈을 쓸길 바란다구!
오 그것도 나쁘지않다!
근데 너는 왜 일어나자마자 눈을 쓸지않고 스팀잇에 글을 쓰고 나가서 눈을 쓸었니?
?!?..그러게 말이다.. 나도 그렇게 좋은 놈은 아닌가보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