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행님 누님들~ hus입니당♡♡
부모님 몰래 고향에 내려왔습니다!
이상한놈아니냐구요? ㅎㅎ 이상한놈 맞습니다!
사실 부모님께 미리 연락드리면 청소도 해놓으시고,음식도 해놓으셔서... ㅎㅎ 큰아들이 뭐라고 ㅜ
글 쓰다 보니.. 부모님이 해주시는 것을 받는 것도 효가 아닌가 싶기도하네요.. ㅠ ( 답이 없습니다..ㅜ)
눈이 많이 왔습니다요!
물에 떠잇는거.. 저거저거 오리입니다!
확대를 해야했는데 센스 부족..
쥬륵... ㅋㅋㅋㅋㅋㅋㅋ ㅠ 우리어무이~
부들부들도 춥다고 부들부들하신줄 아셨나봅니다 ㅜ
우리어머니 너무 착하시고 순수하시네요..
마음 한구석이 먹먹해지는건 왜일까요..?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