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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족족장
@hsuhouse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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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캠핑,백패킹,여행,사진,동영상,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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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1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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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uhouse0907
smartphonephotography
8y
Blackberry smartphone
Blackberry smartphone 예전에 사용하던 블랙베리 클래식. 오래전부터 블랙베리 제품군을 좋아했는데.. 클래식 다음으로 해외 직구로 블랙베리 프리브 구매를 했고. 공주님이 액정을 깨트려 결국 다시 아이폰으로 돌아왔다. 가끔 생각나는 저 쿼티자판이 그립다. 특히 스팀잇 댓글을 달때 정말 저 쫀득거리는 키감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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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uhouse0907
kr
8y
스팀잇 세계 사진작가 랭킹100위 안에 점점 가까이 가고 있습니다.
25일 전 스팀잇의 새로운 목표를 향해 "가즈아~!!" 라는 글을 쓴적이 있다. 새로운 도전을 위해 목표를 세웠는데... 올해 world photocontests 사진전 랭킹 100위 사이트 안에 KR 작가 최초로 이름을 넣고 싶었다. 1번째 당선 2번째 당선 3번째 당선 4번째 당선 메인 사진에 걸렸다. 5번째 당선 6번째 당선 7번째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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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uhouse0907
dlive
8y
[뱀파이어 스튜디오] 참 쉽죠~ #005 제시카님 제발 때리지마요~
영상은 유튜브 영상을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어제 @energizer000 님에게 강제 소환 당했습니다. 누가 했는줄은 알고 있지만... 안가면 때릴까봐... 염탐을 먼저 했는데요.. 염탐을 한곳은 [이곳](에빵이의 디지털 그림 그리기 도전(+그림추가) — Steemit) 입니다. 이 사진을 포스팅에 올려 놓으시고 무조건 살려내라고 하시면서 그리고 중요한게
hsuhouse0907
portraitphotography
8y
후~ 불어봐!!
처음 민들레 홀씨를 접하던 딸. 후~ 불어보라고 하니 실패…. 몇번 해보더니 동네 홀씨는 다 불어 되려고 작정했다. 저 민들레 홀씨처럼 너의 꿈도 훨훨 날아 뿌리내리길….
hsuhouse0907
streetphotography
8y
비오는 어느날.
비가 엄청나게 내리던 여름 어느 날. 아이의 손을 잡고 숲속 오솔길을 걷다 발견한 계곡. 몇 날 며칠 퍼붓는 장대비에 더 진입하기 힘들었던 그곳. 나의 딸의 눈에는 그 계곡이 아름다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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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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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PEN클럽 공모전 <봄날의 일기> : 햇살 좋은날
햇살 좋은날 내가 초등(국민)학교 3학년 때이다. 늦은 오후였던 걸로 기억을 한다. 하얀 가운을 입은 사람들이 하얀 천을 씌운 아빠를 집안으로 데리고 왔다. 분명히 아침에 안 입던 양복을 입고 친구 만나러 간다고 했었는데…. 들어간다. 1평도 안 되어 보이는 사각 공간에 아빠가 들어간다. 그리고 작은 유리창 너머로 아빠가 타고 있다. 냄새가 났다. 중학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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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ive
8y
[뱀파이어 스튜디오] 참 쉽죠~ #004 그녀만을 위한 강좌.
디라이브 영상이 녹화가 안되어... 녹화해논 영상을 인코딩 한후 유튜브 업로드 한다고 오래걸렸네요. 유튜브 영상입니다. 니콘 D750 간단 세팅 방법입니다. 아이나 동물 사진을 담기 좋은 세팅 방법이니 보시면 도움이 되실듯합니다. 이쁜 리안(@heeyaa35)님이 니콘 D750 카메라로 찍은 사진입니다. 얼마전 @heeyaa35님이 니콘 D750 카메라를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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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urfulphot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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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장난
어릴때 불장난 하면 잘때 오줌을 싼다고 했다. 그래도 왜 그리 재미있던지.. 어른이 되어서도 불장난이 제일 재미있다. 그냥 타닥타닥 타들어가는 불소리를 듣고 있으면 심적으로 편해지고 모닥불을 보고 있으면 정말 이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색이 있을까 싶다. 그래서 도예공들이 가마에 불을 지피고 가만히 있을때 불속에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는게 이런건가 보다.
hsuhouse0907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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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s in flowers
꽃속에 꽃 길을 걷다가 시선이 머문곳. 그속에 꽃이 있어 마음으로 담았다. 여기요.. 여기요... 나좀 봐주세요. 나좀 봐주세요. 부르는 소리에 시선을 돌리면 아이를 품고 있는 너를 볼수 있어. 강렬한 색속에 수수한 색 거친 세상속에 존재감 없는 나를 닮은듯 너 안에 내가있고 내안에 너가있다. 시 썼음... 미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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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ive
8y
[뱀파이어 스튜디오] 참 쉽죠~ #003 제주 미녀과 야수 / 스팀잇 세미녀
오늘이 벌써 3번째 [뱀파이어 스튜디오] 참 쉽죠~ #003 제주 미녀과 야수 시간입니다. 오늘 제목에서 볼수 있듯이 두분의 미녀와 한분의 야수가 출연합니다. 제주도 미녀 @baejaka님과 블링블링 미녀 @songvely님 그리고 야수와 함께 출연해주신 @realsunny님 세분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디라이브 영상이 다운됐나봅니다. 다행히 영상 녹화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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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스튜디오] 참 쉽죠~ #002 죽은 아이들을 살려드립니다. / @realsunny님 사연
@realsunny님 사연 오토로 놓고 삼각대 없이 찍었더니 아주.. 노이즈가....... 슬프네요. 라고 남겨 주셨습니다. 그래서 노이즈 제거와 약간의 보정 작업을 해드렸습니다. @realsunny 님 맘에 드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오늘도 방송 망했습니다. ㅠㅠ; 소리가 안나와요.. 두번째 도전해서 두번다 실패... 내일은 꼭 성공하겠습니다. 다행히 새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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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 일기...?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그냥 아무것도....
매번 그렇지만 오늘 새벽 5시쯤 잠이 들었다. 와이프가 아침 8시쯤 깨운다. 오늘 공주님이 병원 가는 날이라고 한다. 어린이집 가방을 들고 집을 나서는데 오후 5시 30분까지 어린이집에 가야한다고 한다. '비버 스카우트 발대식' 참석을 해야한다나??? 공주님과 집을 나섯다. 오늘 일정 참 힘들지 싶다. 5시 30분까지 어린이집에 와야 하니...일단 소아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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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스튜디오] 참 쉽죠~ #001 죽은 아이들을 살려드립니다. / @heeyaa35님 사연
미국 여행을 갔다가 사진을 보고 좌절한 한 여인의 사연 입니다. 아직도 그랜드캐년에 그녀의 울음소리가 들려온다고 합니다. 18억 4천만년의 역사를 구경하러 온 관광객들을 위해 죽은 아이들을 살려줘야 할듯 합니다. 원본사진. 보정한 사진 원본 사진 보정한 사진 첫 방송 소감. @heeyaa35님 일단 보정을 해서 살려는 드렸습니다. RAW 파일이 아니라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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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라이브 테스트 1일차... 실패기록.
디라이브 테스트 1일차... 실패기록.이라 쓴다. 엄연히 말하면 실패는 아니다. @centering 님의 포스팅을 보고 설치를 했고 잠깐 방송 송출을 했으니.. 그런데 내가 원하는 부분만 화면에 나오지 않고 전부 나오는 오류가 생겨 결국 2번 방송 송출을 해야만 했었다. 먼가 신선하기도 하지만 두렵기도 하다. 일단 방송 송출을 했으니 지울거 지우고 난중에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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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아이 살려드립니다] 프로젝트 뱀파이어 스튜디오 오픈
사진 잘찍는 법 연재를 하다보니.. 소설을 쓰게되고... 조만간에 @baejaka 미션으로 시 한편 쓰게 생겼고... 그러다가 배작가님 디라이브 방송을 듣다가 아이디어가 떠올라 새로운 프로젝트를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뱀파이어 스튜디오]를 차렸습니다. 일명 죽은 사진 살리기 몇일전 저에게 여행을 가서 이런 사진을 찍어서 슬프다고 하소연 하신 분이 계십니다.
hsuhouse0907
kr-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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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
어릴때 후크선장의 앵무새를 보고 앵무새는 전부 사람 말을 따라하는줄 알았다. 아니.. 어릴때에는 그렇게 교육을 받았다. 앵무새 = 말하는 새 얼마전 삼겹살 집에 가니 그집 아이가 키우는 앵무새가 말을 따라 하더라.. 신기.... 살아가면서 몇번 앵무새를 접할수 있을까... 그것도 말하는 앵무새를. 아무튼... 앵무새 키우자는 소리만 안했으면 좋겠다...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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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설] 포토그래퍼 뱀파이어 28편 (셔터 스피드를 확실히 알고 넘어가자.)
이 소설은 작가의 상상력과 여러분들의 댓글로 쓰여지는 소설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전편 전부 읽기가 힘드시면 여기 특별편부터 을 보시면 이해가 빠르십니다. 전편에서 짱돌을 던졌더니... 실제 짱돌로 렌즈가 깨어져버린 사건이 있어서 이번편부터는 지폐를 던지면 실제 돈다발이 들어올까 싶어서 짱돌 대신 지폐를 던지기로 합니다.. '퍽퍽~ 퍽퍽퍽' 숲속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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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exposurephotography
8y
취미가 있으신가요??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나도 별종이다... 어젯밤.. 딸아이를 재우며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내 취미가 도대체 몇개일까..?? 아이와 같이 인물 사진을 찍는것을 좋아하고 아이의 사진으로 부족해 동영상을 찍는것을 좋아하고 아이와 같이 캠핑을 가는것을 좋아하고 아이와 같이 별을 보는것을 좋아하고 그리고 별사진을 찍는것을 좋아하고 그러다가 혼자 떠나고 싶을때
hsuhouse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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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정상에서 바라보는 노을
노을이 이쁘다. 난 산정상에서 맞이하는 아침과 저녁 노을을 즐긴다. 그래서 백패킹을 떠나는 이유일지도 모른다. 남들은 백패킹을 가서 밤새도록 술판을 벌이는게 좋을지 몰라도.. 난 무거운 나의 짐을 지고 산에오르며 나 자신과의 싸움에 집중을 하고 때론 반성을 하며 다짐을 한다. 그렇게 죽도록 정상에 올라 서쪽으로 떨어지는 해를 보고 있으면 힘들었던 기억과 세웠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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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소설 쓰러 사진 찍으러 갔다가 망한 날..
지난 연재소설 27편을 쓰고 조리개, 셔터속도, 감도(ISO)를 하나하나 설명하기 위해 자료 사진을 찍으려고 오늘 공주님과 어제 다녀온 신정호수공원을 다녀왔습니다. 아침 일찍 소아과 병원을 다녀오고 공주님과 어제 다녀온 신정호수 공원으로.. 감기 약을 받아오고 점심을 먹고.... 그냥 집에 들어가기 심심하니 어제 봐두었던 사진 포인트를 볼겸 연재 소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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