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후크선장의 앵무새를 보고 앵무새는 전부 사람 말을 따라하는줄 알았다.
아니.. 어릴때에는 그렇게 교육을 받았다.
앵무새 = 말하는 새
얼마전 삼겹살 집에 가니 그집 아이가 키우는 앵무새가 말을 따라 하더라..
신기....
살아가면서 몇번 앵무새를 접할수 있을까...
그것도 말하는 앵무새를.
아무튼...
앵무새 키우자는 소리만 안했으면 좋겠다...
집에 18살된 할망구와 물고기들까지..
얼마전에는 고양이, 토끼, 햄스터 들을 키우고 싶다고 하더니...
정말 우리집 세여자들 집사 하기 힘들다..
그런데 멀 또 키우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