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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짱
@hee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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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다섯 가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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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9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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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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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골든티켓:캠프92 묵은지 쪽갈비찜]부드러운 쪽갈비&국물이 끝내줘요
안녕하세요 @hee4552 쭈니짱입니다 며칠전 @goldenticket 님의 "12차 캠프 92 묵은지 쪽갈비찜(소) 100명 이벤트에 너무 너무 운좋게 막바지에 말씀 드려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4월 5일 큰 아들 생일날 딱 도착을 했는데 아쉽게도 그날 남편이 야간이라 토요일날 같이 식구들이 먹기로 했습니다 바야흐로 토요일~ 얼른 얼른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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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4552
kr-funfun
8y
[뻔뻔한스티미언:거짓말] 혼나거나 들킬 거짓말은 하지 말자!
안녕하세요 @hee4552 쭈니짱입니다 이번 뻔뻔한 스티미언 주제가 "거짓말"인데요 이제껏 너무 많은 거짓말을 해서 어떤걸 적어야 할지 감이 잡히지도 않더라고요 그중에서 제가 가장 많이 한 거짓말은 바로 저희 신랑님에게 했던 거짓말이 아닐까 싶어요 회사다닐때 제가 콜센터에서 야간조를 했었습니다. 새벽 12시에서 1시사이 일이 끝나면 정말 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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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4552
muksteem
8y
빵빵한 육즙의 갈비만두&약콩으로 만든 밀면이 맛난 용호부대밀면
안녕하세요 @hee4552 쭈니짱입니다 오늘은 그래도 바람이 조금 덜 부는 날인 것 같아요 이틀동안 제대로 먹지 못하는 저를 보던 신랑님이 무엇이 먹고 싶냐고 해서 저희 동네요 약콩밀면 전문전임 "용호부대밀면"에 가서 먹어 보고 싶다고 했더니 데리고 가주더라고요 매번 주차때문에 못갔던 곳이라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요 이곳 용호부대밀면이 부산에서도
hee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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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부모되기 십계명 "쉽지 않지만 해보자"핫팅
안녕하세요 @hee4552 쭈니짱입니다 오늘 하루도 부모인 내가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고 이제껏 써왔던 일기들,,그리고 아이들에게 해주고팠던 말들을 읽어 보며 반성해 보는 하루를 가졌습니다 -소아청소년정신과전문의 오은영님의 글 발췌 - 이 글을 보며 부모로써의 나의 모습을 차근히 뒤돌아 보며 나 자신에게 약속하는 마음으로 적어 봅니다 아들들 엄마가 잘할게
hee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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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상담]오늘 정말 속상하네요!부산 시립아동심리센터 무료심리검사!
안녕하세요 @hee4552 쭈니짱입니다 오늘 몸이 좋지 않기도 한 그런 날이었습니다 학부모 상담 갔다온후 아이의 행동에 대해 들은후 힘이 빠지고 기분이 정말 우울해지네요 저희 아이가 그냥 아무 이유없이 친구들을 밀거가 친구의 손을 꽉 잡고 놓아 주는 않는등의 폭력적인 부분이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집에서는 활발하기도 하고 동생들을 전혀 때리지 않아서 맞고만 안오기를
hee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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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이름을 모를때 바로 알수있는 다음앱 "꽃검색" 이용하자
안녕하세요 @hee4552 입니다 아이와 함께 길을 걷는데 저희 집 바로 밑에 집에 아주 이쁘게 핀 꽃이 있었습니다. 아이가 엄마 이 꽃 이름 뭐야 하고 묻는데 무슨 꽃인지 모르겠더라고요 아이에게은 우선 음 엄마가 집에 가서 말해 줄게라고 하고는 집에 와서 꽃이름을 찾아 봤는데 이 꽃 같기도 하고 저 꽃 같기도 하고 도저히 모르겠더라고요 결국 네이버에 도움을
hee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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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목일인 4월 5일은 울 큰 아들 생일! 모두 축하해주라
오늘 울 큰 아들 생일이야 식목일이다 보니 더 안까먹게 되는 것 같네 예전에 식목일이 공휴일이라서 할머니랑 꽃 심던 기억이 난다 내게 기억나는 식목을이 파란 하늘과 따뜻한 바람 그리고 봄의 향기였는데 말이야 솔직히 오늘 너무 춥다 무슨 리셋해서 겨울로 다시 가고 있는 느낌? 말 들어 보니 이번주는 계속 춥다고해 다음주에는 엄청 더워질 듯한 예감이 든다 4월
hee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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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호흡기 치료 네블라이저]호흡치료 하기 싫다고 떼스는 꼬마딱지!
안녕하세요 @hee4552 쭈니짱입니다 요새 다들 막둥이가 기침을 하더니 어제는 숨쉬는 소리가 너무 안좋아서 저녁에 호흡 치료 <가정용 네블라이저>에 들어 갔습니다 이제는 말도 제법 하는지라 싫어 , 안해 하면서 짜증내면서 땡깡도 부리다 울먹 울먹 하는 모습을 보니 참 안스럽더라고요 가정용 네블라이저는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요즘은 많이 구비를 해놓는
hee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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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6시에 일어나 괴롭히는 아이들~나 잡아봐라 하는 꼬맹이~
어제 간만에 새벽에 기묘한이야기 시리즈를 보다 늦게 잤지 한참 꿈나라에 빠져 비몽사몽 하는데 아이들 소리가 들렸어 다른때는 일찍도 안일어나는 아그들이 오늘은 무려 새벽 6시부터 일어나 나를 깨운다~ 2시간동안 활발하게 움직이는 세 아이들 때문에 내가 자는건지 꿈나라에 있는건지 ~ 거기다 막둥이 꼬맹이는 기저귀 갈기 싫다고 무려 30분간이나 축처진 기저귀만입고
hee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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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체험 도시락!차슈볶음밥양념을 이용한 휘리릭 닭안심햄파볶음밥 만들기!
안녕하세요 @hee4552 쭈니짱입니다 어제 갑자기 오늘 아이들이 생태공원에 간다는 말을 들었어요 당연히 채소나 햄이 집에 있을꺼야 생각하고 새벽 6시에 일어나 우선 밥을 새로 한후 볶음밥을 하려고 준비했습니다. 아하하~야채가 파랑 양파만 있고 햄은 스탬 리챔 미니 2개가 있더라고요 계획이 저녁에 먹을 볶음밥 재료까지 준비할 예정이어서 급 당황모드 새벽부터
hee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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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일어나 아이들 소풍 도시락 싸려니 야채가 웁다 ㅠㅜ
혹시나 시간 못 맞출까봐 새벽 6시에 일어나 새로 밥을 했어 자 이제 야채는 무얼 넣을까 ? 헉~ 양파랑 대파만 있는거 아니겠음 그래 햄이라도 많이 넣어 주자 싶어 햄을 꺼내니 이런~ 달랑 리챔,스팸 미니 두개 !! 흠흠 요새 냉장고 비우기 모드중이라 물건을 안샀더니 이런 현상이~ 소풍도 어제 저녁에 갑자기 알게 되고 ~ 지금 사러 나갈수도 없고~ 그래서 결국
hee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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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스팀]더운 여름엔 물밀면이 답!!![재성밀면국수]
안녕하세요 @hee4552 입니다 오늘은 이상하게 바쁜 하루 였던 것 같습니다 아버지 입원해 있는 병원에 선풍기도 갔다 드리고 신랑님 타이어와 바퀴도 바꾸고 ~ 가격이 60만원 들어서 후덜덜 하더군요 주 소 : 부산 남구 용호로 223 상 호 : 재성밀면국수 그리고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제가 먹고팠던 5천원 짜리 정식집이 만원이라 집근처에 자주 가는 밀면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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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신랑님은 울고 있다
타이어 갈았더니 휠이 완전 휘어져서 바꾸어야 한다는 직원~ 타이어 가격도 만만치 않은데 휠 가격도 대박이네 운전을 안하다 보니 가격도 몰랐는데 후덜덜~ 하루만에 그냥 돈이 60만원이 휙 나갔다 우리 신랑 지금 옆에서 울고 있음 그래도 안전을 위해 안바꿀수도 없는 법~ 그래도 넘 비싸다 후덜덜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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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 나만의 콕 푸드혜택으로 파파이스 즐기기!
안녕하세요 @hee4552 입니다 오늘은 아주 바쁜 일요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침에는 대청소하고 대청소 하고 끝난 후 아버지 병원에 갔다가 올만에 이마트 가서 장보고 왔어요 주 소 : 부산시 남구 전포대로 91번길 47 문현이마트내 1층 상 호 : 파파이스 문현이마트점 다들 아침밥 점심도 제대로 못챙겨 먹었네요 그래서 이마트에 있는 파파이스에서 LG U +
hee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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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루종일 바쁘다 바뻐
아침에 봄맞이 대청소 하고 아버지 병문안 갔다 마트 갔다 오니 하루가 슝~ 가즈아도 스팀잇도 이제 들어왔삼 다들 봄맞이 나들이 갔는지 다 조용한듯~ 오늘 저녁 다들 식구들과 맛있는거 많이 많이 먹어! 나도 지금 삼겹살 파티중 ~ 가즈아 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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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연동 평화공원 나들이>멋지게 핀 벚꽃과 꽃들!
안녕하세요 @hee4552 쭈니짱입니다 오늘 집에 친한 동생이 놀러 와서 같이 밥도 먹고 평화공원에 갔다 왔어요 집 근처라 한번씩 가는데 이곳에 가니 봄이 왔다는게 느껴집니다 제법 많이 핀 벚꽃과 꽃들 조금씩 꽃을 피우려 하는 나무들~ 봄향기를 물씬 느끼고 왔어요 아이들은 나들이 나온게 좋은지 웃음 한가득 ~ 행복해 합니다 막둥이도 형아들 따라 이리저리 따라
hee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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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원 갔다 왔는데 벚꽃이 진짜 많이 피어 있더라
봄이긴 한가봐 이제 곳곳에서 벚꽃이 보이네 ~ 하지만 난 아직도 겨울 옷을 입고 있다 나만 추운가~ 요새 왜이리 춘곤증이 생기는지!! 요즘 스팀잇 글이 많이 작아진듯해 우리 모두 힘내자 ~ 가즈아 핫팅
hee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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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lovelove 이벤트 ] 항상 고맙고 사랑합니다!고백모드중!
안녕하세요 @hee4552 쭈니짱입니다 @floridasnail 님의 나의 짝꿍에게 감사하는 글 쓰기 이벤트가 있더라고요 이번 기회에 신랑님에게 나의 마음을 살짝 쿵 전해 볼까 합니다 글 쓰는 재주가 없어 부끄럽지만 나중에 신랑님과 나이가 들어 영구 저장되어 있는 스팀잇에 나의 고백을 꼭 보여 주고 싶습니다 며칠전 아이들이 다 자는 시간 신랑님이 야간근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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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 캐릭터와 메모판들!![@woolgom 님 이벤트 당첨후기 ]
안녕하세요 @hee4552 입니다 한동안 날씨가 따듯했던 것 같은데 오늘은 바람이 불면서 날씨가 추워요 저는 지금 감기로 어제 고생 좀 하다 지금은 좀 나아졌어요 제가 얼마전 @woolgom 님의 500스팀잇 달성 이벤트에 당첨되는 행운을 얻게 되어 메모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머 택배다 하면 항상 행복해하죠!! 역시나 이번에도 저보다 먼저 상자를 열어
hee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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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감기 옮았다 어제 밤에 진짜 힘들었음
나는 무한체력이라고 자부했는데 끝내 감기 걸려 버렸다 약국에 가서 약 좀 사달라고 부탁해서 약 먹고 나니 오늘은 조금 낫네~ 매일 고함을 질러서 그런가 목소리로 완전 맛이 감 근데 왜 다시 날씨가 춥다냐~ 오늘 바람 엄청 분다 그러니 옷 따뜻하게 입고 나처럼 감기 걸리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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