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ee4552 쭈니짱입니다
오늘 하루도 부모인 내가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고
이제껏 써왔던 일기들,,그리고 아이들에게 해주고팠던 말들을
읽어 보며 반성해 보는 하루를 가졌습니다
-소아청소년정신과전문의 오은영님의 글 발췌 -
이 글을 보며 부모로써의 나의 모습을 차근히 뒤돌아 보며
나 자신에게 약속하는 마음으로 적어 봅니다
아들들 엄마가 잘할게 정말 미안하다
속상한 마음에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네요
식구들과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