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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2nee (지인)
@gi2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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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놀아보자~! [뻔뻔한 스티미언] 소모임지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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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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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6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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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2nee
kr-gazua
2018-04-25 10:44
와 무슨 거래소가 점검을!
아까 분명 4~7시라고 했는데 8시로 연장이 되어있다니! 4시에도 사전 공지를 한건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접속 안되서 깜놀했어. 이제 대략 20분 남았는데 다들 떡락이라고 해서 걱정이네 흠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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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2nee
kr-funfun
2018-04-24 16:47
[뻔뻔한스티미언:세가지색] 최근 나를 지배하고 있는 삼색
4월의 마지막 주제 [뻔뻔한스티미언:세가지색] 요즘 우리 소모임방은 암호화폐에 대한 이야기로 가득하다 못해 철철 넘칩니다. 스팀, 스달 충전만 (그것도 구매대행으로) 몇 번 해보고는 거래소 신규를 못뚫어서 (ㄱㅇ은행 넘나 싫은것!!) 남들 하는 것 보기만 하다가 모든 은행 거래가 되는 거래소가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드디어 코인의 세계로 입문! 10여년 전에
$ 9.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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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2nee
kr-gazua
2018-04-24 11:38
남푠씨와 쏘주 한잔
안녕~ 이사갈 집에다가 자잘한것들 옮기고 나니 힘들어서 징징 거리다가 남푠이랑 쏘주를 마시고 들어왔어 ㅋㅋ 몸이 나른나른 하다 ㅋㅋㅋㅋ 할일도 많은데 오늘도 소모임멤버들이랑 초긍정 에너지 나누고 쏘주도 마시고 캬캬캬 기분 좋은 밤이군~
gi2nee
kr-gazua
2018-04-22 12:51
비온다아아아~
간만에 가즈아 왔는데 쓸말이 없네 ㅋ 비오는 일요일밤 라이브 보면서 끄적거리고 있어^^ 그럼 이만~
gi2nee
steemitnamechallenge
2018-04-22 06:24
[STEEMIT] 늦은 닉네임챌린지
@hee4552 님과 이전에 @raah 님 께서 저를 지목해 주셨는데, 넘나 귀차니즘으로 인해서 이제야 올려봅니다 ^^ 스팀잇 닉네임을 어떻게 선정했는지 본명을 알려주세요 제 닉네임은 이미 여러 분들께 말씀드린 바와 같이 본명입니다. 이름에 대한 애착이 강해서 좀 그렇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부분의 아이디나 닉네임이 비슷비슷하구요, 원래는 J로 시작하는걸
gi2nee
kr-funfun
2018-04-22 05:12
[밋업후기] 뻔뻔과 추나밋업, 그리고 선유기지 (180421)
어제, 그러니까 4월 21일 @danbain 님 주최로 [뻔뻔한스티미언]의 첫 오프라인 모임이 성사되었습니다!!! 밋업 비용은 @danbain님의 글보상과 @goodhello 님의 스달지원, 회비는 5스달, 그리고 잔바람님 @kindbreeze 이 운영하시는 선유기지에서 스달로 공간 임대를 해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왠지 드라마 도깨비에 나오는 벽속 찻집 같아요
zionis33
kr
2018-04-20 09:15
gi2nee reblogged
정성을 다하는 광장경희한의원 입니다.
안녕하세요~ 종로5가 광장경희한의원 은원장입니다. 얼마전 @girina79 형님께서 친히 저희한의원에 내원해주시고 후기도 너무 잘 써주셨더라구요ㅋㅋ 또, @noctisk 님께서 좋은 의도로 이벤트(?)를 기획하시려다 법적인 문제로 아쉽게도 무산되셨습니다ㅜ 두분다 진심으로 너무 감사드립니다^^ 여튼, 정리 차원에서 스달결제건 관련하여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danbain
kr
2018-04-19 13:02
gi2nee reblogged
뻔뻔밋업에 스티미언을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 @danbain 입니다. 제가 가입되어 있는 소모임에서 이번에 밋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소모임원만 밋업을 하는거보단 다른분들과 같이하는게 더 좋을거같아 밋업 초대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1. 밋업 시간 : 2018년 4월 21일 7시 2. 장소 : 당산 선유기지 당산선유기지 지도링크 3. 참여인원 : 10명 참여의사가 있으신분들은 아래 오픈카톡방에
gi2nee
kr-funfun
2018-04-19 11:29
[뻔뻔한스티미언:봄소풍] 소풍가는 기분으로 출근합시다~ ^^
봄소풍,, 어릴적 학교에서 다니던 그런 봄소풍이 생각나긴 합니다만 ^^ 저는 9년째 웨딩일을 하면서 야외촬영을 나가면 사실 겁나 힘들지만,, 소풍 혹은 꽃놀이 나왔다고 세뇌하면서 일을 해 왔어요 ㅎㅎ 같이 동행하시는 헬퍼이모님이나 작가님 한테도 이런 좋은 직업 없다 ㅋㅋ 일하면서 꽃구경 하지 않냐 ㅋㅋ 라면서요 ㅋㅋ 사실 그 전엔 학원에서 일을 했는데 학원
gi2nee
kr-funfun
2018-04-18 04:06
[뻔뻔한스티미언][글보상나눔] 20180418 소모임 글모음 및 보상
게으름의 끝을 보여주고 있는 소모임지기입니다 ㅋㅋ 다행히 페이아웃 되기전에 제가 쓰고 있군요.. 애드센스 시작해서 또 정신없고, 저 왜케 정신 없나용 ㅋㅋㅋ 회원님들 봄소풍~! 그중에 코끼리와 함께한 소풍도 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뻔뻔한 스티미언] 소모임은 @clayop님의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korea 계정의 보팅지원을 받습니다 ^^ 감사합니다!!!!
gi2nee
kr-funfun
2018-04-12 01:58
[뻔뻔한스티미언][글보상나눔] 20180412 소모임 글모음 및 보상
봄이다아~~~~~ 이제 거짓말 마무리 하고 봄소풍 갑니다~ 룰루랄라~ ^^ [뻔뻔한 스티미언] 소모임은 @clayop님의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korea 계정의 보팅지원을 받습니다 ^^ 감사합니다!!!! ^^ 거짓말 [뻔뻔한 스티미언 : 거짓말] 귀찮음을 피하기 위한 거짓말들 [뻔뻔한스티미언 : 거짓말]진정한 거짓말? 드루와 드루와 [뻔뻔한스티미언:거짓말]
gi2nee
kr-funfun
2018-04-09 05:44
뻘글 : 봄슬럼프극뽁~!
봄봄봄 봄이 왔네요~ 네... 저는 봄만 되면 다운되서 바쁠땐 모르고 지나가다가 이리 시간이 나면 더욱더 가라앉더라구요 ㅎㅎ 곧 괜찮아 지겠쥬~ 2010년부터 해오던 일은 정말 저의 봄을 너무나 바쁘게 해줬어서 이렇게 가라앉을 여유가 없었는데 그대신 그땐 몸이 너무 힘들었죠. 일정에 따라 물론 다르지만, 새벽 5시에 집에서 나가서 밤9시 넘어서 들어오는 일들이
gi2nee
kr-funfun
2018-04-06 12:07
[뻔뻔한스티미언][글보상나눔] 20180406 소모임 글모음 및 보상나눔
4월의 첫번째 주제 거짓말로 찾아왔습니다 ^^ [뻔뻔한스티미언] 님들이 어떤 거짓말을 풀어나가는지 한번 보실까요 ^^ 거짓말 한번도 안하고 사신 분들도 계시네요 ㅎㅎㅎㅎ 어쩜 저랑 이리 같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뻔뻔한 스티미언] 소모임은 @clayop님의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korea 계정의 보팅지원을 받습니다
gi2nee
kr-funfun
2018-04-03 13:38
[뻔뻔한스티미언:거짓말] 내가 사랑한 그들
벌써 10번째 주제를 들고 온 [뻔뻔한스티미언] 입니다. 이번 주제는 4월 만우절과 맞물려 거짓말로 정해 보았습니다. 살아오면서 얼마나 많은 거짓말을 하고 살까요. 그것이 하얀 거짓말이든 남을 속여 내 이득을 취하고자 하는 거짓말이든 혹은 장난섞인 거짓말이든, 우리는 거짓말과 뗄레야 뗄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아파도 부모님이 걱정할까 "괜찮아요"
floridasnail
kr
2018-03-31 12:50
gi2nee reblogged
[시험삼아 이벤트2] 촛불 잔치를 벌려보자, 촛불 잔치야~ (페이아웃된 글을 댓글로 홍보하고 댓글로 보팅받자)
지난 달에 시험삼아 이벤트를 올렸었습니다. 한달이 훌쩍 갔네요~ 1차 이벤트에는 20분이 참여를 해주셨습니다. [시험삼아 이벤트] 촛불 잔치를 벌려보자, 촛불 잔치야~ (페이아웃된 글을 댓글로 홍보하고 댓글로 보팅받자) 최근들어 지난 글에 대한 이벤트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에 힘입어 이벤트2를 해보고자 합니다. 많은 스티미언 분들이 읽어주셨으면 좋았을텐데,
gi2nee
kr-funfun
2018-03-31 14:47
[뻔뻔한스티미언][글보상나눔] 20180331 소모임 글모음 및 보상나눔
와우~! 제가 며칠 슬럼프 ㅋㅋ 에 빠져서 간만에 들어왔어용 ^^;; 이제 3월의 마지막날이니 다시 한번 마음을 잡아 볼까용? [뻔뻔한 스티미언] 소모임은 @clayop님의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korea 계정의 보팅지원을 받습니다 ^^ 감사합니다!!!! ^^ [뻔뻔한 스티미언] 새로운 글들을 소개합니다 ^^ 이번 달 말일 까지의 소모임 주제는 아슬아슬한
gi2nee
kr-funfun
2018-03-31 14:39
[뻔뻔한스티미언:첫경험] 선입견을 깬 첫경험
뻔뻔한스티미언 소모임 지기 입니다^^ 매번 주제를 던져 드리고 저는 어찌된 일인지 못하고 넘어간 주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이번 주제는 뭔가 확 임팩트를 (항상 임팩트를 주고 싶어서 말머리를 고민하지만 말입니다) 주려고 첫경험으로 지정을 해 보았습니다 ㅎㅎ 첫경험,, 다들 아련하신가요? 첫입학, 첫졸업, 첫사랑, 첫결혼.. 아 첫결혼은 뺄께요 ㅋㅋㅋ
gi2nee
kr-gazua
2018-03-26 13:29
집중이 안된다 ㅋㅋ
며칠 스팀잇을 비웠더니, 그래봐야 2~3일 이었지만, 집중이 안되고 있어.. 지금 포스팅도 창 하나 열어놓고 쓰다말다 쓰다말다 ㅋㅋ 내일이면 완성 할 수 있을까나? 별 대단한 글을 써 본적도 없지만 ㅋㅋ 이게 다 미세먼지 때문인가.. ㅋㅋ 그냥 어딘가에 핑계를 대고 싶다!
gi2nee
kr-funfun
2018-03-26 01:36
[뻔뻔한스티미언][글보상나눔] 20180326 소모임 글모음 및 보상나눔
22일부터 북경을 다녀왔습니다 ^^ 중국은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생각과는 많이 달랐어요. 아무래도 영화나 매체의 영향이 저에게 선입견을 가지게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화장실 뚫린거 딱 한군데 봤을뿐인데 충격적 ㅋㅋㅋ 아무래도 북경이다보니 싱가폴과 대만과 그닥 크게 달라 보이지 않았다는게 걍 제 개인적인 경험담입니다 ^^ 그리고 신기한건,, 지하철 역마다
gi2nee
kr-funfun
2018-03-23 14:04
어후.. 인터넷이 됐다안됐다
저는 지금 북경에 와 있어요~ 중국은 첫 방문이라 사실 좀 무서웠는데 아무래도 대도시라 그런지 ㅋ 제가 생각했던 무섭고 더러운 곳은 아니었네용^^ 사진이 업로드 되지 않는 관계로 ㅋㅋ 귀국후 올려볼까 합니당~ ^^ 혹시나 행여나 어쩌면 제소식을 궁금해 하실까 하여 소식 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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