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마지막 주제 [뻔뻔한스티미언:세가지색]
요즘 우리 소모임방은 암호화폐에 대한 이야기로 가득하다 못해 철철 넘칩니다.
스팀, 스달 충전만 (그것도 구매대행으로) 몇 번 해보고는 거래소 신규를 못뚫어서 (ㄱㅇ은행 넘나 싫은것!!) 남들 하는 것 보기만 하다가 모든 은행 거래가 되는 거래소가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드디어 코인의 세계로 입문!
10여년 전에 주식할 때랑은 또 다른 기분입니다. 주식은 장마감이 있는데 이노무 코인은 마감이 없군요.. 게다가 상하한선이 없다니!! 그저 졸리면 자야 하고 일어나서 보고 ㅋㅋ
다행히 제가 잘때 파란불, 일어나면 빨간불...
요 며칠 저를 지배하는 세가지색은 파랑, 빨강, 검정 입니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