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러니까 4월 21일 @danbain 님 주최로 [뻔뻔한스티미언]의 첫 오프라인 모임이 성사되었습니다!!!
왠지 드라마 도깨비에 나오는 벽속 찻집 같아요 ㅎㅎㅎ 스팀페이 #steempay 로 바로 결제도 된다하니 신기할 따름.
뻔뻔한스티미언 모임 전에 한의사이신 슈퍼스타님 @zionis33 의 한의원에서 추나 밋업을 하고 오셨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미리 알았으면 끼는건데 ㅎㅎ
하지만 사실 제가 모임 전날 현장일을 하고 공연까지 관람하는 통에 종일 자다가 밋업 7시 마저도 늦어서 아마 솔직히 못갔을 거예요^^
슈퍼스타님이 운영하시는 한의원에서 추나가 스팀페이가 가능하다고 하니, 게다가 스팀잇에서의 이미지와 너무 다르게 진중하고 꼼꼼한 치료를 해주신다는, 역시 한의사님이라도 다들 칭찬이 자자 하시 더라구요 ㅎㅎ 그 전에 이미지가 어떠셨길래,, 저는 이날 처음 뵈었는데 유쾌하신 분이더라구요~ 몇가지 단어들은 밋업 참여 하신분들만 아는걸로 조용히 묻어두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포스팅 아래 슈퍼스타님의 한의원에서 스팀페이가 가능한 항목 등이 기재되어 있는 포스팅이 리스팀 되어 있으니 찾아보심 될거 같아용 ㅋㅋ)
잔바람님은 뒷모습만 보이는군요 , 약간 이켠 닮은듯 귀엽고 잘생기신 주인장이었습니다~
1층에는 비밀기지 만들기란 책이 있었는데, 어릴적에 이런거 다들 꿈꿔 보셨을거예요 ㅎㅎ
이날 이미 추나밋업 후 광장시장 육회를 흡입하고 오셨다고 다들 잘 못드시더라구요 ㅎㅎ 대신 유쾌한 대화들로 가득 채우고 왔습니다~
밋업전에 인원이 너무 없으면 어쩌나 하는 걱정과는 달리 @danbain
@tata1
@zionis33
@ccodron
@illluck
@goodfeelings
@yong2daddy
@aperitif
@ryh0505 그리고 저까지 10분이 참석을 해주셨고, 중간에 잠시 뻔뻔한스티미언 소모임에 가입은 했으나 암것도 모르고 있는
@minyool 님이 인사를 하시고 가셨어요 ㅋㅋㅋㅋㅋ
이번이 저의 4번째 오프라인 밋업이었는데 매번 새롭고 매번 잘 왔다 싶은 생각이 드는 스팀잇 오프라인 밋업!! 아직까지 참석 못 해 보신 분들은 꼭 참석하시길 권해드립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