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WHO'S THATGIRL
@formysons
50
누군가의댓글
Followers
327
Following
133
Follow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Strasbourg FRANCE
Created
2017-11-29 20:54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formysons
photography
2018-02-09 14:14
IKEA in STRASBOURG, FRANCE
Steepshot | IPFS | Google Play
$ 0.000
4
formysons
kr
2018-02-09 13:15
세상에서 가장 슬픈 자연현상
비가 옵니다. 그래서, 안영미씨가 부릅니다. 럼블피쉬는 폭우가 내린후 생긴 물웅덩이에 혼자 산다고 합니다.
$ 1.540
6
6
formysons
kr
2018-02-08 20:23
프랑스어 이야기 [04] 손모가지
프랑스어는 문어체와 구어체가 확실히 구분되어 쓰여집니다. "이렇게 쓰고 저렇게 읽는다" 딱 그런식입니다. 문어체는 일반화된 표현인데 반해 구어체는 고유의 문화색이 많이 가미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표현하자면, 문어체가 정보전달이 목적이라면 구어체는 의사소통을 목적으로 발달 되었다고 할까요? 오늘은 타짜의 아귀형님 대사 한마디에
formysons
bitcoin
2018-02-07 11:17
ALTCOINS ! Time to decide !
Hey~ babies !!! It's time to leave your boss !!! Anyway, Qtum, you !!! What the ...???
formysons
kr
2018-02-07 08:03
뉴비의 스팀잇 광고제안 Just SteemIT
썸뜩한 수정불가 삭제불가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와 보상있음 강조 ㅎㅎ 나의 특별한 이야기 우리들이 사랑하는 이야기 모두가 살아가는 이야기 소 중 히 간 직 되 고 보 상 받 는 이 야 기
formysons
kr
2018-02-06 20:33
프랑스어 이야기 [03] 밧줄비
여름에 억센 소나기 오면 우린 그런다 "장대비 오네" 프랑스 와서도 난 그랬다. Il pleut des baguettes ! 일 쁠르 데 바게뜨 ! pleut : pleuvoir [쁠르봐]의 3인칭 단수형, 비가내리다 알아듣는데 좀 이상하게 보더라 내 프랑스어는 10년 넘게 이런식이다. 한국문장에 프랑스단어 1대1 치환방식 ! DNA 속에
formysons
kr
2018-02-06 11:32
뉴비도 이벤트한다 [01] 0.1 스팀달러
@eunstar 님의 먹사방 먹자사진방 을 보다 뭘 드셨나 궁금하면 가보시든지 ^^ 문득, 고향의 정겨운 단어들이 생각났답니다. 부추 는 정구지. 냉이 는 날생이. 그럼 시나나빠 는 뭘까용 ? ㅋㅋㅋ 제가 원하는 답을 먼저 댓글에 남기신 분께 퇴근후, 0.1 스팀달러 보내드려요 !!! 투표인증 하고 가셔도 안말립니다 !
formysons
kr
2018-02-06 08:36
Bitcoin 6190 USD, chance to buy ?
I bought this price of BITCOIN at the first time without even small piece of hesitation after reading Satoshi's White paper !!! I am so nervous now !!! Is it another chance to buy ? To do, or not to do,
formysons
kr
2018-02-05 19:54
비트 대장님 향하시는 곳이?
설마... 여긴 아니시겠지요 ?
formysons
kr
2018-02-05 11:51
아주 짧은 이야기 [02] 미니멀리스트
예술의 쟝르중에 미니멀리즘이란게 있습니다. 본질을 표현하기 위해 불필요한 모든것을 제거하자는 것이지요. ... 말을 배우기 시작할 즈음의 아이를 키우다 보면 때때로 아주 놀라거나 감동 받을 때가 있지요. 몇일전 배운 단어 몇개와 유치한 논리로 어른들을 이해시키고 설득시키거든요 반박의 여지가 없어요 아이들은 미니멀리스트인가 봐요
formysons
kr
2018-02-04 20:59
프랑스어 이야기 [02] 소원빌어요
남대문에 위치한 알리알스프랑세즈를 반년이상 등록했지만 두어번 나간게 전부일 만큼 일했다. 한국에서 건축직을 선택한다는 것은 가족 포기각서를 쓰는것과 같으니 뭐 놀랍지도 않다. 프랑스행 비행기를 오르기 일주일 전에야 이런저런 핑게까지 대고 일을 놓았다. 9월 현지 도착후 1년에 단한번 뿐인 매년 2월에 치뤄지는 건축학교 시험을 준비해야 했다. 뭐든 해보려고 도서관에
formysons
kr
2018-02-03 22:44
아주 짧은 이야기 [01] 스팀코인 하락과 글의 가치
저는 학력고사세대 이과출신입니다. 저희에겐 항상 네가지 선택이 주여졌고 알아 맞추건 때려 맞추건 맞추기만 하면 인정 받을 수 있었지요. 그래서 글쓰는게 어렵습니다. 저를 포함한 글로 수익을 얻고 계시는 스팀미언님들 글쓰기 귀찮을 정도로 스팀값이 내린다는 건 지금부터 쓸 글들의 가치를 조금 더 높여야 하는 시간이다 라는 징조는 아닐까요? 떨어진 스팀값은 그렇게
formysons
kr
2018-02-03 21:19
프랑스 어느 작은 마을축제
여기저기 밤나무들이 즐비해 밤나무골 이라 불리는 저희마을 입니다. 유럽연합의 행정수도 스트라스부르그와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배경 콜마르 딱 가운데 위치합니다. 매년 이맘때 마을 꼬마들 모아다 변장축제 Carnaval des enfants란걸 합니다. 대단한건 아니고 조용한 시골마을 주말오후 한번 떠들고 놀아 보자란거지요 얘들 축제랍시고 어른들 놀자는 의도 같아보입니다.
formysons
photography
2018-02-03 09:26
내시끼둘 !
TV 보던 큰녀석이 그러네요. "공주들은 팽권처럼 걷는다"고... 그런가요? ... 다시보니 그렇군요 Steepshot | IPFS | Google Play
formysons
kr
2018-02-03 07:21
프랑스어 이야기 [01] 제왕절개
나는 두아이의 아빠다. 날 닮아 참을성이라고는 눈꼽만치도 없는 두 아들의 아빠다. 얼마나 급했는지 첫째는 여덟달 만에 그리고 둘째는 일곱달 나흘일만에 3kg도 안되는 작은 체구로 세상에 나왔다. 프랑스어로 제왕절개는 (La) Césarienne(Chirurgie) 세자리엔느 라고 한다. 세자르의, 세자르방식의, 세자르풍의 이라는 뜻이다. 프랑스어에서 고유명사뒤에
formysons
kr
2018-02-01 21:33
STEEM is a Proof of Work !
PROOF OF INTELLECTUAL WORK !!!!! 스팀은 작업증명방식이다. 연산력이 아니라 창의력으로 채굴하는 지적 작업 증명 방식이다 !!!
formysons
kr
2018-02-01 10:32
WC for STEEMIANS ?
MEN, WOMEN and STEEMIANS ^^;;;
formysons
kr
2018-01-31 20:56
불어를 나불대다 [05] 동사변화 02
전 시간에 이어 오늘은 프랑스어 세가지 동사변형군 중 제 2그룹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1그룹이 -er로 끝나는 동사였다면 2그룹은 -ir 로 끝나는 동사중 현제분사형이 -issant 로 끝나는 동사들입니다. 여러분들은 저보다 더 초초초뉴비들이시니 그냥 -ir로 끝나는 모든 동사를 2그룹이라 기억하시고 훗날 정보 업그레이드 추천합니다. 참고로 분(分)사란 동사가
formysons
kr
2018-01-31 19:55
뉴비의 스팀잇 개발안 [스킬트리]
좀 과하게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겠습니다. 담배 피던 호랑이가 금연에 성공한 즈음 그러니까 90년대 후반 이었던가요? 디아블로라는 획기적인 게임이 있었지요 이 디아블로게임에는 획기적인 시스템이 도입되었는데 바로 스킬 트리입니다. 캐릭터의 레벨이 오르면 스킬포인트 란걸 하나씩 주는데 특정 스킬을 익히는데 투자되고 투자치 만큼 종전의 스킬이 강화되거나 새로운 스킬을
formysons
kr
2018-01-31 12:42
뉴비의 스팀잇 개발안
연일 몰아치는 현실속 바깥 한파와는 달리 스팀잇 kr 커뮤니티 속 열기는 나날이 뜨거워 집니다. 커뮤니티 생활 겨우 2주차 뉴비지만 벌써 소중하고 고마운 수많은 인연을 만났습니다. 청룡영화제에서 첫 조연상을 수상하는 늦깎이 중견배우의 수상소감 마냥 감사해야 할 분들이 많이 생각납니다. 많은 분들중 저는 특별히 이 기회를 빌어 대역폭 한계 문제로 칭얼거리던 저에게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