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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식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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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조금이라도 여유를 갖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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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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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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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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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은 스파업의 시기이다. 돈이 없어 한스러울 뿐
1주일이 넘도록 글을 쓰지 않았다. 사실 글을 쓸 만한 재료가 없었다. 또한 업무적으로 매우 바빴다. 여러 곳에 출장을 다녀와야 했다. 한편 업무 틈틈이 시간이 나더라도 암호화폐의 시세가 급격하게 변동하는 바람에 거래소의 그래프를 보면서 지냈다. 하락장에서 조금이라도 손실을 줄이기 위해서 십 개 미만의 이오스로 고점매도와 저점매수를 했다. 나의 경우에는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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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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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팀 서퍼를 사용해서 글을 올리면 10%를 떼어가..
물론 공짜로 생각하지는 않았다. 이스팀 서퍼를 개발한 사람도 노력에 상응하는 댓가를 받는 것이 마땅하다. 하지만 글 보상의 10%를 떼가는 것은 조금 심하다는 생각이다. 원래 이스팀은 안드로이드 어플의 경우에도 상당한 수수료를 떼가는 것으로 알고 있었지만... 이스팀의 피시 버전인 이스팀 서퍼의 경우에도 10%나 떼가는 것은 조금 심하다. 프로그램이 공개된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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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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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모스랜드를 주는 고팍스의 거래량이 늘었으면....
나는 고팍스를 애용했었다. 거래 수수료가 싸고(경우에 따라서는 거래 보너스를 받는다) 시스템이 깔끔해서 고팍스가 마음에 든다. 나는 고팍스가 잘 되기를 원한다. 그래서 고팍스 화면의 유저 인터페이스 개선에 관해서 고객 의견을 올리기도 했다. 나로서는 시스템적으로 가장 거래하기에 편한 곳은 "업비트"이기는 하다. 하지만 고팍스도 나름 편하게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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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파워가 높을수록 큐레이션 보상에 관심이 간다
글을 매일 적는 것은 힘드는 일이다. 하지만 글을 매일 읽는 것은 힘들지 않다. 조금만 신경을 쓰면 매일 글을 읽을 수 있고, 적어도 10편의 글은 충분히 읽는다. 이런 점에서 나는 작가보다는 그냥 큐레이터가 편하다. 누구나 그럴 것이다. 곧 빗썸에서 스팀 인출이 가능하게 되면 나는 곧 스파업을 할 것이다. 스파가 얼마 되지는 않는다. 고작 728개의 스팀으로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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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파워 업말고도 스팀의 쓸모를 만들어야
스팀잇을 하면서 처음으로 스팀을 구매했다. 당초에는 몇 십 만원만 구매하려고 했다. 그런데 계속해서 스팀이 하락하는 것이었다. 하락에 따라 계속해서 스팀을 구매했다. 그 결과 -15.50%의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구매한 총량은 100만원을 넘어서게 되었다. 이러다가 내가 고래가 되는 것이 아닌지 모르겠다. 아직은 428개밖에 안 되지만, 나의 특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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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과 돈을 서로 섞이게 하는 것이 맞을까?
명성도가 50이 되었는데, 좀처럼 올라갈 생각이 없는 것 같다. 몇 주간 내가 글을 열심히 쓰지 않았기 때문에 명성도가 올라가지 않는 측면도 있을 것이고, 명성도 높은 사람의 입맛에 맞는 글을 쓰지 않았던 측면도 있는 것 같다. 나도 이제는 스팀잇 활동에서 한계에 도달한 느낌이다. 나는 지금도 스팀이 100개를 넘지 못한다. 어제 빗썸에서 스팀을 217개를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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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한 발명에 특허권을 부여하기 위한 해석적 방법(5)
나의 앞선 글에서는 인공지능이 한 발명에 대해 특허권을 부여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여부에 대하여 결론을 내리지 않고, 특허권을 부여할 것인지 여부는 결국 그러한 정책이 사회적으로 필요한 발명의 공급을 증대시켜 궁극적으로 사회문화적 후생 수준을 높일 수 있는지에 대한 판단이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이것은 정책결정의 당위성에 관한 문제이다. 이러한 당위성에 대한 논의를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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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eem Surfer를 활용한 글쓰기를 시험하다
이 글은 이스팀 서퍼를 사용해서 작성한 글이다. 이스팀 서퍼는 이스팀의 데스크탑 버전이라고 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아래 링크로 접속해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조금 편한 것 같은 느낌이 있다. 하지만 아주 좋아진 것 같지는 않다. 여전히 인터페이스는 마음에 흡족한 편이 아니다. 내가 이스팀 서퍼를 사용해려고 하는 것은 순전히 스케쥴 기능 때문이다.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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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한 발명에 관한 대립되는 옹호집단들(4)
인공지능이 한 발명에 대해 특허권를 부여할 것이냐 하는 문제는 아직은 시급하지 않지만, 앞으로 "강한 인공지능"이 활약하는 시대가 되면 필연적으로 논의하게 될 주제이다. 이것과 관련해서는 정책결정자가 독단적으로 결정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 이 정책에 관해서는 대립되는 이해집단이 분명이 대두하게 될 것이다. 우선 나와 같은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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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한 발명에 특허를 부여하는 것이 좋은가?(3)
인공지능이 한 발명에 특허를 부여하는 것이 결국 사회적으로 유익한 결과를 초래하는지를 살펴보려고 한다. 이를 위해서는 약간의 경제적 지식이 필요한데,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우리가 고등학교 때 배운 공급곡선이나 수요곡선에 대해서만 알면 되니까. 사실 나도 기본적인 것 외에는 경제학에 대해서 잘 모른다. 인공지능이 한 발명에 대해 특허권을 부여할 것인지의 여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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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이오스가 다시 상승을 시작했다
나는 이오스에 1만 9천원대에 들어갔다. 지금은 다소 손해구간이기는 하다. 하지만 머지않아 다시 가격을 회복할 것으로 본다. <이오스-원화 그래프> 위 그래프를 보면 이오스가 아주 강력한 속도로 상승하고 있지는 않지만, 꾸준히 상승하려고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것은 아마도 비트코인이 상승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비트코인-달러 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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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이야기) 이오스가 크게 하락했다. 이젠 손해구간인가?
이오스가 상당히 하락했다. (나는 이오스를 1만 9천원에 들어갔다가 어제의 하락으로 손해를 보게 되었다) <이오스-원화 그래프> 많은 사람이 이오스의 하락 원인을 비트코인의 하락에 둔다. <비트코인-달러 그래프> 하지만 비트코인 그래프는 이오스 그래프와 많이 닮지 않았다. 하지만 가장 큰 원인은 이오스-비트코인 그래프에 있다. 이오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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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법상 인공지능이 한 발명에 특허를 부여하기 어려운가?(2)
앞선 글에서는 최근 인공지능이 크게 발전하여 머지 않아 인공지능이 인간의 도움 없이도 스스로 발명을 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장차 인공지능이 한 발명에 대해 특허를 부여할 것인지 여부가 크게 논란이 될 수 있다고도 했다. 인공지능이 한 발명에 특허를 부여할 필요가 있는가?( 이번에는 현행법상 인공지능이 한 발명에 특허를 부여하는 데에는 어떤 문제가 있는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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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한 발명에 특허를 부여할 필요가 있는가?(1)
나는 최근 암호화폐 투자에 관한 글을 많이 썼다. 사실 투자를 하는 것은 짜릿하고 재미있다. 하지만 나는 전문적인 투자가가 아니다. 물론 전문 투자가만이 투자를 하는 것도 아니지만, 전문가가 아닌 이상 내가 암호화폐에 관해 쓴 글이 많은 사람에게 공감을 받기는 어려울 것이다. 다른 사람에게도 투자의 기법을 익히는 데 별로 도움도 되지 않는다. 나는 평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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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오스는 비트코인에 연동되어 움직이는가?
많은 사람이 이오스도 알트코인이니만큼 비트코인에 연동되어 움직인다고 한다. 그런데, 아래의 두 그래프를 비교하면 과연 이오스가 비트코인에 강하게 묶여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확신을 할 수 없다. (비트코인의 그래프) (이오스의 그래프) 비트코인은 1년 동안 아주 적은 비율만큼이 늘었다. 반면, 이오스는 매일 200만개씩이 시장에 투입되었다. 이오스는 그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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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이야기) 이오스가 상당한 조정을 거쳤다. 이제 오르겠지...
오랫만에 글을 쓴다. 존버를 하는 동안에는 별로 글을 쓸 주제가 없었다. 따로 거래행위를 별로 할 일이 없다 보니 딱히 투자에 관해서는 쓸 거리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존버를 하면서도 다소 마음이 편치 못한 것도 사실이다. 나는 이오스가 2만 5천 근처까지 갔다는 것을 나중에서야 알았다. 그리고 나서 조금 묘한 느낌이 있었다. 만약 내가 이오스가 2만 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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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 끝에 존버하기로 결정하다
최근 들어 이오스가 등락을 반복하는 바람에 글을 별로 올리지 못했다. 나는 최근 이오스의 급등을 경험하면서 이제는 바야흐로 "존버"의 시절이 온 것이 아닌가 하고 느끼게 되었다. 사실 하락장이나 횡보장에서는 시장에 진입을 했더라도 웬만하면 조그만 이익을 얻고 빨리 빠지는 것이 상책이다. 사실 나도 궁극적으로는 이오스에 투자하려고 했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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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이야기) 존버의 위력
최근 장세는 데이 트레이딩이 아니라 존버야말로 이익을 극대화하는 투자방식이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이오스를 투자하는 가운데 어제 저녁에 귀찮기도 하고 상황이 어떻게 될까 해서 이오스를 매수한 상태로 놔 두었다. 그런 가운데 이오스는 하늘로 뛰었다. 사실 나는 지금처럼 이오스의 가격이 높은 경우에는 존버에 회의적이었다. 그러다가 아침에 바쁜 일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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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이야기) 투자에서 자만과 과욕은 금물
우리는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 투자를 한다. 욕심을 가져야 투자를 할 수 있다. 욕심이 없는 자는 투자하지 않고, 투자할 수도 없다. (트레이딩을 투자라고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지만, 나는 트레이딩과 투자는 시간적 차이만 있을 뿐, 결국 이익을 얻기 위해 자산을 소모한다는 점에서는 같다고 본다) 나는 이오스에 투자하고 있다. 나는 욕심이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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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잡설) 암호화폐 시장에서 투자의 짜릿함과 두려움
(이 글은 다른 사람에게는 아무런 가치도 없는 글이 될 것이다. 마치 일기와 같다. 투자 중에 내가 느꼈던 것을 후일에 참고하기 위해서 별다른 체계도 없이 주저리주저리 적는다. 다른 사람에게는 아무런 감흥도, 재미도, 교훈도 없는 글이므로, 그냥 지나치면 될 것이다) 암호화폐시장에서 상황이 급변한다. 오늘도 그랬다. 사실 나는 이오스에 본격적으로 투자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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