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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식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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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조금이라도 여유를 갖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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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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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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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sct
2019-06-21 06:49
이제서야 스팀잇의 평판 점수가 60이 되었군요
간단하게 자축하려고 합니다. 이제 저의 평판 점수가 60이 되었네요. 많은 사람에게는 어렵지 않게 달성할 수 있는 "60"이라는 숫자였는데.. 저의 경우에는 1년이 넘는 기간이 걸렸어요. 제가 워낙 졸필이다 보니까요. ㅎㅎ 스팀잇에 처음 가입하고 활동할 때는 25였지요. 그 점수는 며칠 만에 막 올라가기 시작했지요. 40점 대에 도달하는 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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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sct
2019-06-21 01:24
SCTM을 스테이킹하다
며칠 전의 SCTM 공지에 따르면 "2주 내"에 스테이킹이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사실 업무를 하다 보면 기한에 맞추어서 하는 통례이다 보니까 당연히 적어도 1주일 이후에나 스테이킹이 가능하고, 필시 2주가 거의 다 되어서야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어요. 이 예상이 여지 없이 빗나갔다. 오늘 아침부터 스테이킹이 된다고 한다. 운영팀에서는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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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sct
2019-06-20 20:36
비트코인이 상승하나 힘은 없군... 과연 리브라와의 관계는?
업비트를 기준으로 할 때 비트코인은 1천1백만원 선에서 횡보를 하고 있다. 대체적으로 상승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비트코인의 상승력은 조금 힘을 잃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든다. 반면 이오스나 스팀은 다소 하락을 면치 못한다. 비트코인은 상승하지만 대부분의 알트가 약간씩 하락을 하고 있다. 다시 비트코인의 흡성마법이 시전되고 있는 것인가? 위는 이오스의 그래프이고,
eunsik
sct
2019-06-19 08:49
SCTM을 구매할까? 일단은 기다린다
어제 낮에는 SCTM 토큰을 구매하는 것이 타당한지에 대한 글을 쓰다가 말았어요. 제 실력으로는 도저히 쓸 수 없는 글이더군요. 이 글의 핵심은 SCT를 투자했을 때 손해를 보느냐 이익을 보느냐에 관한 것이었죠. 그런 관점이라면 이미 많은 분이 글을 썼어요. 제가 굳이 많이 쓰여진 글에 하나의 글을 얹는다고 상황 개선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더군요. 그래서
eunsik
sct
2019-06-18 02:55
SCTM 토큰의 발행에 대한 의견
내가 사사건건 운영진의 행위에 대해 반발하고 대항하는 듯하기에 아주 짧게 쓰려고 한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나는 운영진이 운영하는 사이트에서 가외적인 수익을 얻는 사용자에 불과하기 때문이 감 놔라 대추 놔라 하는 의견을 제시할 자격이 되는지도 의문이다. 아무튼 운영진이 1백만 개의 SCTM을 발행해서 총 3백만 개의 스팀을 확보하는 것은 웅대한 사업계획하에서
eunsik
sct
2019-06-17 00:48
이오스, 여전히 상승력은 살아있다
꾸준한 글 쓰기는 어려운 듯 합니다. 디커머스에 임대를 하고 스팀피플과 스팀코인판의 기본소득을 받기 위해서는 매일 하나의 글을 의무적으로 써야 하는데.. 주말에는 특히 글을 쓰기가 어렵네요. 주말에는 하나의 글도 쓰지 않았어요. 그래서 오늘은 정신이 멍한 느낌이 들어요. 아무런 생각도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 되겠군요. 제가 가장 많은 자금을 투자하고 있는 암호화폐는
eunsik
sct
2019-06-14 01:34
비트코인은 과연 금을 대체할까요?
많은 분들이 비트코인의 가격 상한을 논할 때 비트코인이 금을 대체할 것이라는 논거를 들더군요. 저는 이 말을 들을 때마다 이것이 무슨 뜻인지 잘 몰라 어리둥절했어요. 비트코인은 디지털 자산이고 금은 실물 자산인데.. 어떻게 비트코인이 금을 대체할 수 있을 것인지.. 제가 비트코인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지 1년 반 정도가 지났지만 제 이해력은 아직까지도 나아지지
eunsik
sct
2019-06-13 01:29
역동적으로 의견을 교환하는 스팀코인판, 화이팅
스팀코인판은 실험이라고 생각하고 스팀코인판이 발전해 가는 모습을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어요. 스팀코인판은 처음부터 투자의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지 않아요. 저는 무엇보다 코인에 관한 글을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제가 작년 중순부터 코인 투자를 시작한 이후로 암호화폐에 대한 글을 인터넷을 통해서 많이 읽고 있거든요. 한 동안 스팀잇에서도조차 암호화폐 관련 글이
eunsik
sct
2019-06-11 10:59
베네피셔리 사용에 대한 의견
스팀코인판이 상당히 빠르게 변동하고 있군요. 제가 잠시 업무가 바빠서 스팀코인판의 글을 잘 읽지도 않고 글도 별로 쓰지 않은 상태에서 여러 가지 변화가 있었네요. 그 중에서 베네피셔리를 활용하여 SCT를 유통량의 1% 이상 스테이킹한 고래 계정에 대해 우대정책을 펼치겠다고 하는 공지도 있었군요. 이것에 대해서는 사용자로서 간단한 의견을 줄 수는 있을 듯 해요.
eunsik
sct
2019-06-11 03:46
비트코인, 상승하든 하락하든 적절한 현금을 보유하는 것이 필수..
비트코인이 상승해야 스팀도 상승할 수 있는 상황이다. 나는 비트코인은 거의 갖고 있지 않지만 이오스나 스팀의 상승에 대해 제대로 된 예상을 하려면 결국 비트코인의 흐름에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 내가 기본적으로 비트코인을 갖고 있지 않은 것은 미래에는 단순한 지불결제 수단만 되는 코인보다는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는 플랫폼 코인이 더 유용하지 않을까 하는
eunsik
sct
2019-06-10 00:40
이오스의 보이스, 신뢰의 인터넷에 기여할까?
최근 블록원에서 발표한 보이스의 베타를 신청했다. 그리고 베타 신청이 접수되었다는 메일을 받았다. 사실 보이스가 어떤 모습일까 궁금한 마음이 앞섰기 때문에 신청을 했는데 신청을 받은 즉시 오픈 베타를 실시하는 것이 아니고 추후 연락이 있을 것이라고 하니까 다소 실망스러운 마음도 있다. 6월 1일 전격적으로 발표를 한 다음에 바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eunsik
sct
2019-06-08 06:28
비트코인의 장, 단기적인 움직임
휴일에는 더욱 게을러지기 쉽다. 오늘은 토요일이라서 글을 하나도 쓰지 않으려고 했다. 하지만 기본보상이 아깝다는 생각 때문에도 쓰게 된다. 스팀코인판과 디커머스의 보팅을 받기 위해서라도 부지런을 떨 수 있게 된 것은 잘 되었다고 본다. 이 참에 암호화폐의 그래프라도 한번 더 볼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업비트를 기준으로 암호화폐의 그래프를 보았다. 이 그래프를
eunsik
sct
2019-06-07 00:20
이오스와 스팀은 비트코인과 연계되어 움직이는 경향이 강화된 듯 하다
나는 이오스에 투자하고 있다. 스팀보다는 이오스에 대한 투자금이 조금 더 많다. 한 때는 이오스의 갯수가 스팀의 갯수보다 많았지만, 지금은 이오스의 3분의 2를 정리하고 3분의 1만 확보하고 있다. 2천개가 조금 못 되는 갯수이니 스팀보다 적다. 이오스든 어떤 암호화폐든 상승장인지 하락장인지에 대한 판단에 따라 거래 패턴은 달라져야 하고 트레이딩에 자신이 없을
eunsik
aaa
2019-06-05 04:31
영화 리뷰) 나의 첫 영화.. 사막의 라이온
과연 어떤 영화에 대한 리뷰를 쓸까 하다가 사막의 라이온으로 택했다. 이 영화는 내가 극장의 스크린에서 처음으로 본 영화이다. 그것도 영화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는 어린 나이에.. 그래서 그런지 영화의 전체적인 줄거리만 기억 날 뿐 세세한 부분은 잘 기억나지 않는다. 이 영화를 제대로 보게 된 것은 극장에서가 아니었다. 나중에 텔레비젼에서 재방송을 할 때였다.
eunsik
aaa
2019-06-05 01:23
책 리뷰) 한권으로 정리하는 제4차 산업혁명 중 "가상화폐, 블록체인 그리고 버블?"
트리플에이는 아주 좋은 신용등급을 말한다. 바로 그 트리플에이가 오늘 론칭한다. 소식을 조금 늦게 알아 지금 글을 쓰지만 아주 늦지 않은 것 같아 다행이다. 나는 블록체인을 공부하고 있다. 앞으로 주로 블록체인에 관한 책을 읽고 그에 관한 리뷰를 작성할 예정이다. 요즘에는 블록체인에 관한 책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과연 어떤 책을 먼저 읽을까도 고민이 될 것이다.
eunsik
sct
2019-06-05 00:54
토큰 소각 시스템, 나도 간접적으로 이익을 얻고 있다
스팀코인판을 둘러보니 대세글에 올라온 글에 파란색 칸이 둘러있는 것을 았게 되었다. 이미 스팀코인판을 열심히 하는 사람은 알고 있었을 것이다. 또 대세글은 "홍보글"이다. 갑자기 홍보글이 대세글로 된 것을 보게 되어 조금 의아하기도 하였지만 내막을 알게 되니까 이해되었다. 소각을 통해서 홍보를 하면 운영진측에서 크게 보팅을 하게 되어 대세글에
eunsik
sct
2019-06-03 23:24
조정을 받는 이오스.. 글을 조금이라도 쓰자
요즘은 글을 자주 쓰지 못한다. 업무상 일이 많아졌다. 또 최근에는 네이버 웹툰을 보게 되었다. 딸이 좋아하길래 뭔가 해서 보니까 계속 보게 된다. 글은 잠시 접었다. 최근 이오스의 가격을 보면 6월 1일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상당히 상승했다가 정작 발표가 난 다음에는 며칠째 하락을 하고 있는 모양새이다. 과연 언제까지 하락을 할까? 당분간 하락을 할 것으로
eunsik
sct
2019-06-02 01:05
기본소득을 놓칠 수 없지
어제 자전거를 타고 와서 그냥 잠을 잤다. 어제는 글을 쓰지도 않았다. 또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생각하니 글을 쓰지 않아 손해를 본다는 느낌이 들었다. 먼저 든 것은 디커머스 보팅이었다. 그래서 부랴부랴 비지에 접속을 해서 글을 썼다. 그 후 조금 지나니 다시 생각이 들었다. 아차 스팀코인판에서도 기본소득이라는 것이 있지? 그리고 보팅마나를 보니... 100%이지
eunsik
kr
2019-06-01 22:57
오랜만에 탄 자전거
보통은 자건거를 몰아서 타는데.. 어제는 간단하게 자전거를 탔다. 지난 번에는 자전거를 타고 세종에서 문경까지, 문경에서 낙동강을 따라 박진 전쟁 유적지 근처까지, 거기에서 진주까지, 진주에서 하동까지, 하동에서 섬진강을 따라 쭉 올라왔었다. 꼬박 3박4일이 걸렸다. 오늘은 간단하게 세종에서 부여까지 갔다. 보통은 부여를 지나서 군산까지 가곤 했었는데.. 어제는
eunsik
sct
2019-05-31 06:31
이오스 6월 발표와 스팀(스팀코인판)의 대응
이오스가 6월에 중대발표를 한다고 했지요. 저는 이오스 투자자로서 6월 발표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제가 당초에는 이오스를 5천5백개 넘게 확보를 했다가 어줍잖은 거래실력에도 불구하고 이오스 갯수를 늘려보겠다고 해서 3천원, 4천원대에서 갖고 있는 이오스의 3분의 2 가량을 팔아치우는 기염을 토했네요(횡보의 트랩에 걸린 것이지요. 계속 횡보를 하다 보면 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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