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전거를 타고 와서 그냥 잠을 잤다. 어제는 글을 쓰지도 않았다. 또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생각하니 글을 쓰지 않아 손해를 본다는 느낌이 들었다. 먼저 든 것은 디커머스 보팅이었다. 그래서 부랴부랴 비지에 접속을 해서 글을 썼다.
그 후 조금 지나니 다시 생각이 들었다. 아차 스팀코인판에서도 기본소득이라는 것이 있지?
그리고 보팅마나를 보니... 100%이지 않은가? 어제 하루 종일 자전거를 탄다고 보팅에 대해서도 별 생각이 없었다. 아까운 것... 보팅 마나를 낭비한 것도 아깝다.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허겁지겁 아무 글이나 보팅을 했다.
요즘은 뭣 때문에 그리 바쁜지 글을 쓸 시간도 읽을 시간도 없게 되었다. 다시금 스팀코인판 글을 정독하고 싶다. 블록체인에 대한 열정은 아직 식지 않았으니까.
며칠 전에 썼던 글에 대한 보상과 또 며칠간의 큐레이션 보상이 누적되었고, 이것을 받아서 스테이킹을 했더니..
드디어 나도 5000 SCT를 확보하게 되었다. 일단은 1만 SCT를 채우고 싶다. 그 후에는 보상을 받아서 팔든 다시 스테이킹을 하든 할 것이다. 일단 1만까지 가즈아다...
스팀코인판 초창기에는 토큰을 빨리 모을 수 있었지만, 점점 힘들어질 것 같은 느낌이 있다. 또 나 자신도 게을러지는 측면이 있다. 하지만 스팀코인판의 기본 소득을 놓칠 수 없다. 그래서 이렇게 하루에 강제로라도 글 하나를 쓰게 되었다.
물론 어제는 글을 하나도 쓰지 않았기 때문에 기본소득을 놓쳤다.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