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Raidstead
Write
Login
Signup
은식
@eunsik
62
인생을 살면서 조금이라도 여유를 갖고 싶어요.
Followers
1382
Following
144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sejong
Created
2018-01-24 01:56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eunsik
kr
8y
어느 순간에 내가 피라미가 되었구나
나는 피라미가 되려면 1천개 이상의 스팀파워가 있어야 하는 줄 알았다. 지금 1천개가 못 되는데도 피라미가 되었다. busy.org에 로그인해서 자신의 블로그에 들어오면 자신의 스팀잇 계급을 알 수 있다. 나의 경우에는 스팀파워가 지금 614개이다. 하지만, 위임받은 스팀파워까지 포함하면 850개가 조금 넘는다. 위임을 한 것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바로 나였다.
$ 2.655
21
8
eunsik
coinkorea
8y
이오스가 상승의 몸부림을 친다. 가즈아!
오늘 아침에는 이오스가 상승을 하기 위한 안간힘을 쓰고 있다. 상승의 힘이 대단한데, 그에 못지 않게 매도세도 상당히 있는 듯 하다. 과연 이오스가 상승할 수 있을까? 지금의 흐름을 보면 비트코인이 크게 올라주지 않는다면, 이오스도 상승하기 힘들어 보인다. 아니나 다를까? 비트코인도 상승의 몸부림을 치고 있다. 과연 비트야 어디까지 오를 거니? 그래도 모처럼의
$ 3.466
16
15
eunsik
coinkorea
8y
투자 이야기) 이더리움과 이오스
나는 이더리움과 이오스의 기술적인 부분은 잘 모른다. 또 크게 관심도 없다. 다만 이더리움은 이용하려면 이더를 조금 소모해야 하는 반면, 이오스는 수수료를 물지 않아도 된다는 것쯤은 알고 있다. 바로 이 부분이 경제적으로 의미가 있는 것이리라. 이더리움은 최근 캐스퍼로 전환하여 스테이킹에 대해 일정한 이더리움으로 보상을 해준다고 한다. POS 방식을 동원하게
eunsik
steemit
8y
스팀잇 생태계) 프랑그톤이여, 피래미가 되자
스팀잇의 생태계라고 하니까 꼭 먹이 사슬이 연상이 된다. 절대 강자인 고래의 먹이가 되기 위해서 많은 물고기가 성장하는 시스템? 반드시 먹이 사슬은 아닐 것이다. 스팀잇이 잘 되면 고래만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프랑크톤도 소액이라도 돈을 벌게 될 테니까. 고래는 돈을 투자했고, 프랑크톤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했다. 어떤 것이 더 가치 있는지는 모른다. 각자가
eunsik
coinkorea
8y
펀딩도 창의적인 스팀잇의 사용법 중 하나이다. 다만 과도한 것은 문제.
나는 처음에는 펀딩을 긍정적으로 보다가 스팀잇의 다양한 여론을 섭렵한 끝에 부정적으로 보게 되었으나, 클레이옵 증인의 인터뷰 기사를 비롯하여 또 다른 입장에 있는 분의 글까지 읽은 끝에, "펀딩을 지나치게 부정적으로 볼 것은 아니다"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그래서 가끔은 펀딩에 참여하고 있기도 하다. 하루에 한두 번 정도는 참여하려고 한다.
eunsik
coinkorea
8y
거래소 규제를 강화해야 하지 않을까?
너무 당연한 이야기를 반복한다. 원화 입금이 안 되는 업비트 최근까지도 업비트가 은행의 기준 때문에 새로운 가상계좌를 개설하지 못하여 현금을 받지 못하는 것을 알고 있다. 나도 빗썸보다는 수수료가 저렴한 업비트에서 거래하고 싶다. 빨리 업비트에서 은행계좌의 신설이 허용되어 빨리 거래하고 싶다. 신뢰가 가지 않는 빗썸 사실 빗썸보다는 업비트에 대해 더욱 신뢰가
eunsik
coinkorea
8y
투자일기) 빗썸 펌핑과 나비효과
빗썸의 즐거운 해프닝 사실 합리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최근 빗썸에서 알트코인의 가격이 상당히 많이 펌핑되었던 해프닝과 암호화폐 시장 전반에 긍정적인 기운이 다시금 불기 시작한 것 사이에는 아무런 인과적인 연관도 없을 것으로 보일 것이다. 그런데 나에게는 조금 특이한 느낌이 있다. 왜냐하면 빗썸에다 1290개의 스팀을 구입한 채로 있다가 출금이 재개될 때까지
eunsik
kr
8y
(투자일기) 이오스 모처럼 상승, 분할매도하다
나는 이오스를 1만 9천원에 들어갔다가 상당한 손해를 보고 있다. 처음에는 100개만 구입했다가 "물타기"를 계속한 끝에 1000개를 넘게 되었다. 모처럼 이오스가 상승했다. 분할매도를 했다. 500개 정도를 매도했고, 이제는 500개 정도가 남았다. 이제는 이오스가 상승을 멈추었다. 곧 분할매수로 전환할 것이다. 이제는 이오스가 떨어질 때마다
eunsik
kr
8y
(투자일기) 하락장에서 돈줄이 마른 상태인데... 어떻게 할까?
나는 주력으로 이오스에 투자하고 있다. (나의 최초의 투자는 "쿠코인 셔어"였다. 하지만 아주 소액이었기 때문에 나의 자산에는 별 영향이 없었고, 사실상 쿠코인 셔어의 최저점 근처였기에 지금의 하락장에서도 손해보는 수준은 아니라 다행이다. 최근 거래소 코인이 인기가 많은데, 나는 원래부터 성격이 다소 보수적이라서 그런지 거래소의 이익을 공유하는
eunsik
kr
8y
투자이야기) 이더리움 2개를 샀다. POS코인의 매력은?
나는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에 관심이 없었다. 왜냐하면 이들은 너무나도 비싸기 때문이다. 소자본 투자자는 아무래도 저렴한 것을 선호하기 마련이다. 그런데 최근 이더리움을 2개 샀다. 내가 아무리 소자본가로서니 몰빵 투자는 아니다. 내가 몰빵하고 있는 것은 오히려 이오스이다. 지금의 하락장에서 이오스를 계속 물타기하다 보니까 1000개 넘게 들고 있게 되었다.
eunsik
kr
8y
나는 스팀잇을 사랑한다
@forhappywomen님의 글을 읽었다. 이분은 스팀잇을 사랑하는 이유에 관한 글을 쓰자고 제안하셨다. 무엇보다 풀보팅과 리스팀의 유혹을 뿌리치기 힘들었다. 내가 스팀잇을 다른 플랫폼보다 더 좋아하는 이유를 적는다. 보상이 많다 나는 예전에 티스토리 블로그를 한 적이 있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통해서 내가 벌어들인 수익은 지금까지 20-30만원 정도 되는
eunsik
kr
8y
지금이야말로 진정한 존버의 계절이 찾아왔다
나는 요즘 암호화폐 거래에 관한 글을 많이 올리고 있다. 나는 특정한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글을 올리곤 했다. 하지만 요즘은 부쩍 암호화폐에 관한 글이 무척 늘었음을 느낀다. 나의 생각이 너무 한쪽으로 치우치고, 읽는 글도 편식에 가까워지고 있음을 알고 있다. 하지만 어쩌랴 암호화폐에 돈을 집어넣은 뒤로 그쪽으로 관심이 자꾸 가는 것을... 지금의
eunsik
kr
8y
이오스 투자자로서 이런 상황일수록 스팀잇에서 원화 채굴!
이오스가 떨어질 때마다 줍줍하던 나로서는 지금과 같은 상황이 엄청난 횡재(?)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마음이 편하지는 못하다. 이런 상황일수록 마음 다잡고 다른 일에 전념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더구나 가격이 더 떨어질 때 바겐세일 중인 코인을 줍기 위해서는 돈이 있어야 할 것이다. 사실 나는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는 페이아웃된 스팀달러를 팔 생각은 전혀 없다.
eunsik
kr
8y
이오스의 엄청난 하락, 횡재인가?
지금 누구나 알 듯이 이오스가 엄청난 하락세에 있다. 나는 이오스가 6천원일 때 진입했다면 좋았을 걸 하고 생각하면서 1만 9천원일 때 진입했다. 장기적으로 이오스가 전망이 좋다고 보았기 때문에, 적어도 몇 만원은 갈 것으로 보았기 때문에 이오스를 구매하게 되었던 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이오스 가격은 하락에 하락을 거듭해서 8천원 대까지 왔다. 과연 이런 상황을
eunsik
kr
8y
(투자일기)조정장에서는 존버만이 능사는 아니다. 현금확보도 병행해야...
최근 암호화폐에 투자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암호화폐 시장의 시세에 관한 글을 많이 쓰게 되었다. 과연 하락장에서는 존버가 능사인가 하는 점을 생각하게 된다. 예전에 내가 1만9천원에 이오스를 구매하면서 존버하겠다는 말을 쓴 적이 있었다. 그런데 지금 이오스 가격은 1만원 후반대까지 떨어졌다가 1만1천원 후반대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고 있다. 나는
eunsik
kr
8y
(짧은 생각) 요즘 왜이리 읽을거리가 적나?
최근 먹스팀이 인기이다. 나는 먹는 것에 그리 큰 의미를 두지 않고 있다. 먹는 것은 배를 채우는 행위로 생각하고 있을 뿐이다. 물론 맛있는 것을 배부르게 먹는 것을 즐기지만, 굳이 미식가적으로 맛집에 대해서는 그다지 흥미가 없다. 나로서는 이런 글은 그냥 패싱이다. 요즘 글을 훑어보면 "펀딩"과 관련된 글이 굉장히 많아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eunsik
kr
8y
빗썸 해킹에도 불구하고 안정을 되찾은 시장은 상승?
빗썸의 해킹 사건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안정을 되찾는다는 말은 무슨 의미일까요? 그것은 바로 시장이 상승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겠는데요. 그렇지 않나요? 제가 알기로는 "상승장에서는 악재도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고 하죠. 사실 빗썸의 경우 위력적인 악재가 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전반적인 암호화폐 시장은 한국에서만
eunsik
kr
8y
빗썸이 해킹을 당하다니.....
가장 믿을 수 있는(? 자칭이다)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해킹을 당하다니... 나는 이 기회를 이용하여 빗썸에 50만원을 전송했다. 그리고 이오스를 구매했다. 하지만 손이 조금 느렸으므로, 저점에서 이오스를 살 수 없었다. 아무튼 빗썸의 해킹 사태가 잘 마무리되었으면 좋겠다. 아무래도 이 사태가 조금 오래 갈 것 같은 느낌도 들기는 든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eunsik
kr
8y
빗썸은 스팀 출금이 아직도 되지 않는다
빗썸에서 스팀 출금을 시도했다. 그 전까지는스팀의 경우에는 아예 출금 화면도 뜨지 않았다. 그런데 "임시 점검 중"이라고 한다. 그래서 1시간마다 들어가서 계속해서 출금을 시도했다. 수 차례 시도를 했지만 계속해서 점검 중이란다.... 도대체 얼마까지 점검하는 것일까? 그래도 빗썸에서 스팀 출금 화면이 있는 것만으로도 만족한다. 얼마 지나지
eunsik
kr
8y
(짤막한 생각) 더욱 뉴비를 배려하는 스팀잇이 되었으면....
이번의 하락장에서 스팀을 소량 구입했다. 아직 스팀파워를 업하지 못했다. 빗썸에서 출금을 허용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100개의 스파도 갖지 못했던 나로서는 1000개가 넘는 스파는 10배가 넘게 성장을 하는 것이지만, 스팀잇 세계에 널려 있는 고래에 비하면 세발의 피 수준에 불과하다. 나와 같은 소시민에게는 몇 백 만원의 돈도 소중하다.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