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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식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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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조금이라도 여유를 갖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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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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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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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zzan
2019-09-10 04:44
아트레이지로 쓴 글씨
안녕하세요. 은식(@eunsik)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 패드 몇 만원짜리를 사고 아트레이지라는 그림을 그리는 프로그램으로 글씨를 써보았어요. 역시 글씨를 쓰는 것이 쉽지는 않군요. 계속 연습을 해 보아야겠어요. ㅎㅎ 글씨가 많이 떨리는군요. 바로 종이 위에 글을 쓰는 것과는 다르네요. 패드로 글을 쓰면서 화면을 쳐다 보아야 한다는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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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sct
2019-09-09 05:35
조국 임명을 강행했군요.
오전 중에 임명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봐서 임명되면 공정하게 업무를 수행했으면 좋겠다는 글을 썼거든요. 제 예측이 거의 틀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맞았군요. 사실 거의 모든 사람이 임명될 것으로 예측하였을 겁니다. 지금 와서 발을 빼기도 뭣하니까요. 조국이 잘 했으면 해요. 그 잘 하는 것이 특정 정치세력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대다수의 서민을 위한 것이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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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sct
2019-09-09 01:34
편하게 쓴다. 조국 임명된다면 공정한 업무 수행을..
요즘에는 다시 스팀잇에서 글을 잘 쓰지 않게 된다. 물론 4일 동안 글을 쓰지 않았다고 해서 조금 뜸한 것일 뿐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디커머스에 임대 주었던 것을 회수하면서 글을 써야겠다는 의욕이 다소 줄어들었나 보다. 임대 준 것이 아까워서라도 강제적으로 글을 썼지만 지금은 딱히 글을 써야할 심리적인 압박이 없다고 할 수 있다. 조국과 관련된
eunsik
sct
2019-09-05 06:41
상용구는 간편하게 등록해서 글을 쓰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은식(@eunsik)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계시지요? 앞에 있는 인사말은 제가 글을 쓸 때마다 하는 반복적인 문구입니다. 기존에 글을 쓰고 계시는 분의 글을 읽다가 많은 분이 자신을 소개하는 것을 보고 깨달은 것이 있어요. 일단 자신을 소개하는 것이 나쁘지 않겠다는 것이죠. 일종의 자기 소개를 하는 것이 결국은 자신을 홍보하는 것일
eunsik
sct
2019-09-05 00:21
스캠이 판을 치나? 가짜 리브라 배포.. 조심하세요
스캠이 판을 치나요? 제가 어제 글을 올렸는데요. 리브라가 벌써 배포되는 것 아니냐 하는 것이었고, 참가해서 3리브라를 에어드랍 받았다는 자랑이었습니다. 그 뒤에 달린 댓글을 보니까... 순간 실수했다는 것을 알겠더군요. 혹시 페이스북이 털리는 것은 아니겠죠? 페이스북 로그인 정보가 위 사이트에 들어갔을 테니까요. 하지만 다행인 것이 제가 페이스북을 거의 하지
eunsik
sct
2019-09-04 05:51
벌써 공짜로 리브라를 배포하는군요. 빠르네요.
리브라가 이제는 공개적으로 고객을 모으나 봅니다. 이메일을 인증하면 많지는 않지만.. 3리브라를 받을 수 있네요. 저는 간단하게 이메일 인증을 하고 받았어요. 또 50회 가량 아주 소량의 리브라를 받을 수 있는 듯 합니다. 리브라를 받을 수 있는 주소는 아래와 같아요. 수량이 적더라도 공짜로 받을 수 있으니 기분이 좋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unsik
sct
2019-09-04 05:10
조국이 임명된다면 공정한 직무수행을 바란다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조국 후보자가 마음에 들지 않아요.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고3의 딸을 둔 아버지로서 입시에 관한 여러 문제를 봤을 때 조국 후보자를 좋아할 수가 없겠더군요. 이것은 저의 개인적인 감정일 뿐이고.. 아무튼 정황상으로 보면 조국 후보를 임명하는 것이 정해진 수순이 되는 듯 합니다. 저야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에 대해 달가와 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eunsik
zzan
2019-09-04 02:10
스짱 북클럽 22쪽 2째줄
스짱 북클럽에는 처음으로 참여하는 건가요? 예전에 참여했던 기억이 잘... 아 한번 책 표지를 찍어 올렸던 것 같기도 하고요. 스짱 북클럽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나하님께서는 스짱 파워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하셨는데요. 제가 읽고 있는 책의 22쪽 2째줄은? 아무도 모르고 혼자만 아는 직통 계시 따위를 가르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혼과 영과
eunsik
zzan
2019-09-03 08:07
스팀픽에서 글을 올릴 수는 있지만, 스팀픽으로 볼 수는 없네요
아까 스팀픽에서 글을 써서 올렸어요. 하지만 여전히 스팀픽은 다운 상태로군요. 과거의 글만 보여요. 방금 전에 올렸던 글은 스팀픽에서 볼 수 없네요. 뭐가 이상해서 한참을 스팀픽에서 헤매고 다녔어요. 그 원인을 제가 알 수는 없겠더군요. 심지어는 제 지갑의 스팀파워가 며칠 전의 상태로 그대로 있군요. 제가 최근 고팍스에서 대략 백 여 개 사다가 스파업을 했는데도
eunsik
sct
2019-09-03 07:58
스팀픽 시험.. 과연 글이 잘 써질까요?
안녕하세요, 은식(@eunsik)입니다. 스팀코인판에서도 글이 잘 써진다는 것을 시험했네요. 그럼 스팀픽도 잘 될까요? 스팀픽은 잘 되는데.. 과연 글이 써질 수 있을까요? 아니면 이 글이 사라질까요? 아무튼 스팀잇이 빨리 정상화가 되었으면 좋겠군요. 이렇게 자주 하드포크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생긴다는 것은 분명 가격에는 좋은 영향이 없을 듯 해요. (역시
eunsik
sct
2019-09-03 05:04
이제 되나요? 시험해 봅시다.
안녕하세요, 은식(@eunsik)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계시지요? 스코판에서 글을 쓸 수 있는지 시험을 해 봅니다.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아무튼 이런 사태가 빨리 해결되어야죠. 계획성 없는 하드포크가 계속 이루어지고, 더구나 더욱 지연된다면 짜증이 나서 떨어져나갈 사람도 생기겠어요.
eunsik
sct
2019-09-03 03:24
비트코인은 대략적으로 삼각수렴 중인 것으로 보이네요
안녕하세요, 은식(@eunsik)입니다. 일반적으로 가격 변동의 충격이 있은 다음에는 가격 변동의 폭이 줄어들기 마련이죠. 이것을 "삼각수렴"이라고 하는데.. 제가 볼 때는 비트코인이 삼각수렴을 하고 있는 것 같아 보입니다. 대략적으로 비트코인이 삼각수렴을 한다고 할 때.. 상방으로 움직일까요? 아니면 하방으로 움직일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eunsik
zzan
2019-09-03 01:51
(그리스어 이솝우화) 독수리와 까마귀와 목자(Ἀετὸς καὶ κολοιὸς καὶ ποιμήν)
고대 그리스어는 매우 실용적이지 않은 언어지요. 역사학이나 철학을 하지 않는 다음에야 별 필요가 없지요. 사실 저는 역사학과 철학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전혀 실용적이지 않은 한문 서적도 주기적으로 읽고 있어요. 어제도 사서를 읽었지요. 하지만 한문은 블로그에 그 해석을 적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굳이 제가 글을 쓰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eunsik
sct
2019-09-03 00:41
대학 입시에서 정시를 늘려야..
문재인 대통령이 대학 입시의 불평등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를 하도록 했죠. 조국의 딸이 대학에 입학하는 과정에서 있었던 여러 가지 사건은 일반 서민으로서는 쉽게 시도하기 힘든 것이었죠. 과거 이명박 정권에서 많이 행해지던 것이고, 그런 것이 지금의 시각에서는 불법이며 통용되지 않는 것이지요. 하지만 여전히 대학 입시 과정에서는 불평등한 점이 많은 것 같아요.
eunsik
sct
2019-09-03 00:27
시스템 오류로 글쓰기를 쉬니 조금 편안하더군요
모처럼 비지가 되니까 좋군요. 오랜만에 글을 연거푸 쓰고 싶네요. 며칠간 참았더니 심심하던 차에 아무런 글이나 쓰고 싶어지는군요. 나하님께서는 자신은 자판을 치는 것이 즐겁다고 하셨죠? 저는 나하님의 골수 팬으로서 마찬가지입니다.글을 쓰는 것보다 자판을 칠 때의 손맛을 더 좋아하는 편이지요. 평소에 스팀잇말고 긴 글을 쓸 만한 플랫폼이 없죠. 저는 요즘은 블로그도
eunsik
sct
2019-09-03 00:17
비지는 되는지 시험하고 싶군요
안녕하세요, 은식(@eunsik)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계시지요? 요즘 스팀잇이 잘 되지 않는군요. 그래서 약간은 몸이 편해졌어요. 하지만 역시 마음은 불편하군요. 스팀코인판 니트러스로 글을 올리려고 시도했지만 실패했어요. 또 스팀픽으로도 실패를 하게 되었네요. 이제는 비지 사이트로 진입을 시도합니다. 과연 될까요? 되었으면 좋겠군요. 이렇게
eunsik
sct
2019-08-30 05:17
(그리스어 이솝우화) 독수리와 풍뎅이(Ἀετὸς καὶ κάνθαρος)
우리는 자기보다 약한 사람을 무시하기 쉽죠? 하지만 그랬다가는 큰 코를 다치는 수가 있죠. 오늘의 이솝우화는 그 사실을 분명히 보여주네요. 또 동물의 생태를 관찰해서 그 이유를 이야기로 풀어낸 지혜도 엿볼 수 있어요. 원문 [4] Ἀετὸς καὶ κάνθαρος. Ἀετὸς λαγωὸν ἐδίωκεν. ὁ δὲ ἐν ἐρημίᾳ τῶν βοηθησόντων
eunsik
sct
2019-08-30 03:48
비트코인의 조정은 끝나가나?
비트코인이 오를 듯 하면서도 하락하기를 반복한다. 이런 경우에는 의문이 든다. 비트코인은 반감기가 다가오고 있는데도 왜 지금 하락을 하는 것일까? 사실 비트코인에 투자하고 있지는 않지만 비트의 영향을 절대적으로 받는 알트에 투자하고 있는 이상 비트코인의 움직임에 관심을 갖지 않을 수가 없다. 업비트에서 최근 비트코인의 그래프를 보고 최근 저점 부근에서 쭉 직선을
eunsik
zzan
2019-08-29 00:20
(그리스어 이솝우화) 독수리와 여우(Ἀετὸς καὶ ἀλώπηξ)
친구란 서로 신뢰할 수 있는 관계죠? 친구를 배반하는 것은 아픔이 있어요. 친구를 배반하는 자의 말로가 어떤지를 보여주는 우화네요. 오늘도 고대 그리스어로 된 이솝우화를 읽어볼까요? 사실 저는 현대 그리스어는 잘 모릅니다. 제가 처음으로 그리스어를 공부하게 된 것은 "코이네 그리스어"로 된 신약성경을 읽기 위한 것이었으니까요. 신약성경도 지금으로부터
eunsik
zzan
2019-08-28 07:54
오랜만에 방치되었던 제 티스토리 블로그를 방문해봤군요
저는 몇 년째 방치된 채로 있는 블로그가 있어요. 오늘 한번 들어가 봤네요. 과연 도대체 방문자는 얼마쯤 되는지 확인했어요. 최근 글을 거의 쓰지 않았더라도 방문자의 숫자가 아예 없지는 않군요. 이 정도의 방문자로는 구글 에드 센스로 돈을 벌더라도 1년에 10만원 정도밖에 안 되네요. 제가 작년에도 10만원 정도를 벌었거든요. 1년에 딱 한번씩 구글에서 저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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