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짱 북클럽에는 처음으로 참여하는 건가요?
예전에 참여했던 기억이 잘...
아 한번 책 표지를 찍어 올렸던 것 같기도 하고요.
스짱 북클럽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나하님께서는 스짱 파워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하셨는데요.
제가 읽고 있는 책의 22쪽 2째줄은?
아무도 모르고 혼자만 아는 직통 계시 따위를 가르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공수를 찔러 쪼개는" 건 하나님 말씀으로도 충분하므로 설교든 강의든 늘 그 범위에 머물렀으면 좋겠다.
책 제목은 "까칠한 벽수씨, 목사에게 묻다"라는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