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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1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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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tt925
zzan
2020-03-01 06:08
[오늘의 필사] 1일 1짠 돈 습관 / 다음 짠돌이까페 슈퍼짠 12인 p.1~ p.165
요즘 경제 공부에 한창이라 이번에 선정한 "1일 1짠 돈 습관" 역시 관련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경제의 기본은 많이 '벌고 적게 쓰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검소하게 생활하고 있는데 이 책을 보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과하다 싶을 정도로 아끼는 분도 계셨지만 분명 배울 점이 상당히 많았거든요. 단순히 절약만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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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tt925
zzan
2020-02-29 13:40
[오늘의 필사]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 / 한스 게오르크 호이젤 p.323~ p.419 완독!!!
오늘 아침부터 시흥에 있는 집 계약건 때문에 왔다 갔다 하느라 진을 다 뺐네요. 둘째 녀석은 차에서 실컷 자더니 밤에 잠을 안자서 책 읽을 시간도 없었네요. 그나마 요즘 잠을 줄여서 망정이지 그것도 아니었음 책도 못 펼칠 뻔 했습니다.;;; 어제 밤부터 오늘에 걸쳐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를 완독하였는데요. 이전에도 언급했듯이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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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tt925
zzan
2020-02-29 09:17
팥쥐아재의 동화이야기~ 네이버TV에 진출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조금씩 행복을 나누고 싶은 파치아모입니다. ^^ 키위형(@kiwifi)의 도움으로 영상을 리뉴얼하고, 성우분의 음성으로 재작업 해서 네이버 TV에 진출했습니다. 영상 시청 후 구독과 좋아요, 댓글을 달아주세요~! 완료 후 스팀 아이디를 알려주시는 분께 감사의 의미로 20ZZAN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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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20-02-28 10:23
[스티미언 아이디로 시 쓰기 #2] 오이
오이 오 늘도 똘기 긍정 기운 팍팍 나눠주는 이 름만 떠올려도 기분 좋은 형 C의 창시자 오이형(@ioioioioi). 항상 정신나간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지만, 그의 이면에는 헌혈 100회 이상, 헌혈증 나눔이라는 선행이 깔려있다. 항상 유쾌한 포스팅으로 즐거움을 나누는 고마운 형. 나누는만큼 좋은 일이 가득하길~^^ ps. 이행시 참여하실 분이나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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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20-02-28 02:42
[오늘의 필사]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 / 한스 게오르크 호이젤 p.256~ p.322
우리의 감각, 즉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은 어느 제품과 서비스를 선택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특히 한 브랜드가 그런 감각을 자극하는 시스템에 포지셔닝 한다면 고객과 소비자는 무의식적으로 그 브랜드를 구매하게 될 것이다. 이런 자극을 이용한 예로, 느린 음악을 노출시켜 매장에 체류하는 시간을 늘리거나, 에어컨 바람과 함께 달콤한 향기를 내보내면서
epitt925
zzan
2020-02-27 05:20
[오늘의 필사]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 / 한스 게오르크 호이젤 p.222~ p.255
준비하고 있는 마켓의 주요 타깃이 30~50세 여성이다보니 아무래도 책을 읽을 때 그런 쪽 내용이 더 눈에 들어 오는 것 같다. 이번에 읽은 챕터는 연령별로 분류하여 분석되어 있는데 관심있는 내용만 필사해 보았다. P.222 나이에 따라 소비 스타일이 상당히 다르다. 20~30대는 자유와 모험을 즐기는 곳에, 40~50대는 지위와 위치를 표현할 수 있는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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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20-02-26 22:26
[스티미언 아이디로 시 쓰기 #1] 카카
카카 카 라멜 마끼아또처럼 부드럽고 카 멜레온처럼 변화무쌍한 형 항상 선한 나눔을 하는 카카형(@kibumh)~ 새벽에 생각나서 이행시를 써 봅니다. 카카형뿐만 아니라 스티미언 모두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pitt925
zzan
2020-02-26 13:05
[어른을 위한 그림책 #4] 세 강도 / 토미 웅게러
어느 마을에 무시무시한 세 강도가 살았습니다. 세 강도는 후춧가루 분사기, 날카로운 도끼, 그리고 나팔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나가는 마차에 후춧가루를 뿌려 멈춰 세우고는 도끼로 마차의 바퀴를 부수었고 나팔총으로 사람을 위협해서 금품을 빼앗았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세 강도의 그림자만 보아도 놀라 자빠질 만큼 두려움에 떨었습니다. 어느 날 세 강도가 마차를
epitt925
zzan
2020-02-25 14:42
[북스팀 #67] 현장이 답이다 / 다카하라 게이치로 지음, 양준호 옮김
개구리 인형 표정이 지금 딱 제 표정입니다. 요즘 반쯤 맛이 간 상태로 지내는 것 같습니다. 하고 싶은 건 많은데 머리는 안따라주고, 몸은 천근만근에 시간은 늘 부족하고......ㅠㅠ 시간 관리 잘 하시는 분들, 늘 성장을 멈추지 않으시는 분들 보면 그저 부러울 뿐이네요. 징징거림은 이만하고 "현장이 답이다" 독후감을 적어 보겠습니다. ^^;;
epitt925
aaa
2020-02-25 00:51
[극장에서 본 영화] 전쟁영화 하면 '라이언 일병 구하기'와 함께 생각 날 명작
아이들이 없는 틈을 타 아내님과 함께 극장을 찾았다. 싸우고 부수는 영화를 잘 못보는 아내님이 왠일로 전쟁영화를 보고 싶다고 했기에 더 생각할 것도 없이 "1917"를 예매했다. 뻔한 결말이 예상되는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엔딩 크리딧이 올라오는 순간까지 긴장감을 늦추지 못한 채 몰입할 수 밖에 없는 영화 1917. 아직 2월밖에 되지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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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20-02-24 05:58
[무럭무럭 육아일기#59] 자라는 속도가 5G급이구나!
3주 전 딸기 농장을 다녀오면서 선물 받은 딸기 화분. 어여뿐 흰꽃이 세 개나 피었다. 수정을 시켜줄 벌이나 나비가 없었기에 '후우~ 후우~' 바람을 불어 주기도 했고, 아내님이 소중히 여기는 나름 고가의 붓으로 살살 문질러 주기도 했다. 이런 나의 정성을 알아주기라도 한 듯 열매가 맺혔고 무럭무럭 자라기 시작했다. 열심히 성장하는 딸기들 위로 세 개의 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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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20-02-23 13:23
[이달의 작가-동화] 방귀대장 스컹크
방귀대장 스컹크 한글 버전 방귀대장 스컹크 영어 버전 처음 만들었던 동화 "방귀대장 스컹크" 입니다. 이달의 작가에 출품하지 않은 작품이라 이번에 지원해 보아요~! 성우분의 조곤조곤한 목소리가 불면증에 시달리는 부모님과 잠투정 부리는 아이들을 꿈나라로 보내드릴 거예요~^^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다음 동화도 현재 제작중인데 생각보다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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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20-02-23 07:06
[오늘의 필사]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 p.5~p.53
예전에 읽고 싶어 도서관에 예약을 했었는데 집안일 때문에 대여하지 못했던 "뇌, 욕망의 비밀을 팔다"!! 휴관이 풀리자마자 찾은 도서관에서 진흙 속 진주처럼 발견해냈다. 사실 요즘 다른 분야 책들에 꽃혀서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접고 있었는데 참 우연찮게도 알아서 수중으로 들어오다니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평소 책을 읽을 때는 제목과 추천사,
epitt925
zzan
2020-02-22 14:02
[오늘의 필사] 스마트스토어(스토어팜)마케팅 p.286~p.336
오늘로써 스마트스토어(스토어팜)마케팅을 완독했다. 스마트스토어 초보자에게는 상당히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추후 온라인 마켓을 시작하게 되면 다시 읽어 보려한다. 마지막 내용은 크게 남겨둘 건 없고, 알리바바의 마윈 글이 마음에 와닿아 적어 볼까 한다. "가난한 사람" - 마윈 세상에서 가장 같이 일하기 힘든 사람들은 가난한 사람들이다.
epitt925
zzan
2020-02-22 04:10
[북스팀 #66] 심리학을 만나 행복해졌다 / 장원청 지음, 김혜림 옮김
대학생 때 로버트 치알디니의 "설득의 심리학"을 접한 이후로 심리학과 뇌과학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관련 책을 다수 읽었다. 첫 번째 심리학 책이 워낙 강력해서 그런지 이후에 읽었던 책들은 사실 대부분이 기억나지 않는다. 아무리 마음에 든 내용을 필사하고 독후감을 적었어도 시간의 흐름 속에 잊혀지는 일은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었다. 이번에
epitt925
sct
2020-02-21 04:25
[오늘의 필사] 스마트스토어(스토어팜)마케팅 p.132~p.285
관심 가는 분야의 책이라 그런지 읽는 속도가 빠릅니다. 오늘 저녁 약속만 아니었음 오늘 중으로 완독했을 것 같은데 내일로 미뤄야겠습니다~^^ P.134 스마트 스토어에서 내 제품을 상위로 노출시키기 위해서는 단순한 사고가 필요합니다. 최신성, 정확성, 인기도. 이 세 가지를 생각하고 최적화시키는 활동이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최신성은 제품 업로드 시 자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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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20-02-20 22:42
[이달의 작가-수필]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건 잘못된 게 아니다
"컴퓨터로 바둑 두고 싶은데 왜 안 되냐?" 벌써 열 번은 넘게 설명해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혼자서 컴퓨터를 활용하지 못하는 아버지를 보며 고구마 백개는 먹은 듯 답답해했다. 이렇게 간단한 걸 왜 못하시는지 도통 이해가 되질 않았다. 내가 공부를 못하는 이유가 혹시 아버지 때문은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래도 어쩌겠는가 가르쳐 드려야지.
epitt925
sct
2020-02-20 11:45
[오늘의 필사] 스마트스토어(스토어팜)마케팅 p.90~p.130
오늘 읽은 내용은 스마트 스토어 정착을 위한 기본 개념과 초기 세팅 방법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시장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물론 실전에서는 다르겠지만 오래 생각하면서 간단하고 체계화된 방법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구매전환율이란 방문자 중 실제 구입자 수를 나타내는 비율로 3%이상이 되어야 적정하다고
epitt925
aaa
2020-02-20 06:26
아내님과 1917 보고 왔어요~^^
헌혈하고 모은 티켓으로 아내님과 영화 보고 왔습니다. 왠일로 전쟁 영화가 보고 싶다고 해서 1917을 보고 왔는데 기대 이상이었어요!! 추후에 영화 리뷰 남겨서 공유하고 싶네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The following part is needed to put filled in and added to your text, as otherwise
epitt925
aaa
2020-02-20 02:00
[영화 리뷰] 영화를 보고 있는 내가 한심해진 영화(할리퀸의 하드 캐리)
아이들 부재 기간 동안 영화를 엄청 몰아서 봤다. 아내가 보고 싶어했던 영화를 오붓하게 함께 보기도 하고, 영화 채널에서 나오는 영화를 아무 생각없이 보기도 했다. 전자의 경우 꽤나 만족스러웠지만, 후자의 경우 너무 후회스러웠다. 황금 같은 내 자유시간을 이런 쓰레기 같은 영화를 보면서 날려버렸다는 사실에 화가 날 정도였다. 그리고 다짐했다. 어중간한 영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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