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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역사,이야기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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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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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sa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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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14:11
잡다한 역사이야기 30편 - 장자상속의 조선?? -4-
잡다한 역사이야기 27편 - 장자상속의 조선?? -1- 잡다한 역사이야기 28편 - 장자상속의 조선?? -2- 잡다한 역사이야기 29편 - 장자상속의 조선?? -3- 윗글들에서 이어집니다 ^^ 조선 최고의 정통성 숙종 현종다음은 어린나이에 즉위한 숙종이었습니다. 숙종은 즉위했을당시 14세밖에 안된 소년왕이었습니다. 보통 이런경우 생모나 궁궐의 어른이 수렴청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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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sa224
tasteem
2018-09-19 00:53
[Tasteem] 신림 만성찬팅
안녕하세요 @eesa224입니다. 오늘 소개 시켜드릴 중국식당은 무한리필이 되는 양꼬치집 만성 찬팅입니다 ^^ 만성찬팅 주소 :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1597-12 신림역 5번출구에서 조금 걸어가다 골목길로 들어가면 나오는 곳인데요. 저도 아는 사람의 소개로 간곳입니다. 들어가면 자리자리마다 미리 셋팅이 되어있습니다. 양꼬치 무한리필(13000원)로 주문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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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sa224
kr
2018-09-16 12:45
알쓸잡상 59편 - 연어
알아두면 쓸데있을(?) 잡다한 상식 59편입니다. 오늘은 제가 두번째로 좋아하는 생선인 연어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 몸에 좋고 맛도 좋은~ 연어회 좋아하시나요? 훈제연어든 그냥 생연어든 연어는 맛있는 생선입니다. 그래서 연어하면 요런 주황색의 연어회를 제일먼저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원래 연어는 흰살생선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연어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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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5 13:33
몸이 예전 같지 않네요 ㅋ
얼마전에 잘들고 있던 핸드폰을 놓쳐서 바닥에 떨어져 액정이 박살났습니다. 순간 정말 온갖 생각이 다나더군요. 다행이 노트8이라 들어놓은 보험이 있어서 찾아보니, 보험처리가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수리센터에 가니 20만원 돈이 들었는데, 보험처리하면 16만원정도 돌려받는다고 하니 마음이 놓였습니다. 생각해보면, 예전에는 이런것도 떨어뜨린적이 거의 없었던것 같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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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14:34
反戰스토리 6
反戰스토리 1 反戰스토리 2 反戰스토리 3 反戰스토리 4 反戰스토리 5 1차 대전이 끝나고, 2차대전이 발발할때까지는 약 20년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1차대전의 악몽에서 벗어나지 못한채 전쟁이라는 트라우마는 전세곌르 뒤덮고 있었고, 그 상처를 제대로 치유하지 못한채 허덕이고 있었죠. 특히 패전국 독일에서는 기 경향이 더욱 심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극단주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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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2 14:23
날씨가 점점 쌀쌀해집니다.
어느덧 9월 중순이 되어가니 7~8월의 더위가 생각이 나지 않을정도로 많이 시원해졌네요. 날씨가 선선해져서 기분은 좋습니다만... 더한 추위가 찾아온것 같아서 영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언젠가 다시 오를거라는 희망도 없어지는게 더 무섭네요. 예전에는 조금 떨어져도 일희일비하며 다시 오르겠지라는 믿음이 있었는데 요즘은 좀 심각하네요... 추석전에는 반등해 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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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0 01:16
잡다한 역사이야기 29편 - 장자상속의 조선?? -3-
잡다한 역사이야기 27편 - 장자상속의 조선?? -1- 잡다한 역사이야기 28편 - 장자상속의 조선?? -2- 윗글들에서 이어집니다 ^^ 광해군의 폭정과 인조반정 그렇게 어렵사리 왕위에 오른 광해군은 처음에는 신하들과 백성들의 기대에 부응하는듯해보였습니다. 그러나 주변상황과 국제정세가 그를 가만히 두지 않았지요. 먼저 주변에서는 호시탐탐 영창대군을 왕위로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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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2018-09-09 10:50
[Tasteem]쉐이크 쉑 강남점
Shake Shack 흔들다 판잣집 맛에 맘이 흔들흔들 값에 맘이 흔들흔들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강남대로 452 맛집정보 쉐이크 쉑 강남점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 강남대로 452 [Tasteem]쉐이크 쉑 강남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반드시 짧게 써야하는 이번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테이스팀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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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2018-09-09 10:42
[Tasteem]달콤한 쇼콜라쉐이크 달콤커피
안녕하세요 @eesa224입니다. 이번에 나온 주제 달콤한 디저트에 관해서 뭐가 좋을까 생각하다가, 제가 힘들고 지칠때 당을 충전한다는 마음으로 먹는 쇼콜라데 쉐이크가 생각났습니다. 달콤커피 논현점 주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495 달콤커피는 프랜차이즈라 이곳저곳 많이 있는데, 이 쇼콜라데 쉐이크를 파는 지점은 잘 없더라구요. 대학로지점에서는 안팔았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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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8 02:07
예술 같은 자연
안녕하세요 @eesa224입니다. 얼마전 버스를 타고 이동하던중에 한강을 건너게 되었습니다. 그날은 이상하게 소나기도 갑자기 오고 날씨가 좀 흐린날 이었죠. 그래서 구름이 많이 꼈는데, 한강을 건너던중, 창밖을 보니 구름들이 참 예술적으로 겹쳐있었습니다. 높은 곳에는 작은 구름들이 낮은 곳에는 소나기를 품고있는듯한 커다란 구름이, 그리고 그 사이에는 노을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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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6 02:38
알쓸잡상 58편 - 참치
알아두면 쓸데있을(?) 잡다한 상식 58편입니다. 오늘은 통조림으로 친숙한 동물(...) 참치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참치를 참 좋아하는데요. 여러분들은 참치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ㅎㅎ 바다속 스포츠카 참치 참치는 다랑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 녀석인데요. 그중에서도 참다랑어만 참치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 참다랑어는 주로 남태평양등 열대바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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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2018-09-04 13:47
[Tasteem]인천 차이나타운 신승반점
안녕하세요@eesa224입니다. 얼마전에 인천에 위치한 차이나타운에 다녀왔습니다. 인천역에서 나오면 바로 보일정도로 인천역에서 가까운데요. 인천까지 지하철만타고가면 오래 걸리지만 이번에 용산에 새로생긴 동인천 특급을 타고 가니 금방도착했습니다. 특급열차는 몇정거장 안서는 열차라서 40분정도면 용산에서 동인천까지가요. 시간대는 한시간에 1대정도라 잘 맞춰서 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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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3 02:10
잡다한 역사이야기 28편 - 장자상속의 조선?? -2-
잡다한 역사이야기 27편 - 장자상속의 조선?? -1- 윗글에서 이어집니다 ^^ 조선 최초의 반정 연산군의 재위기간은 10년정도였습니다. 물론 초반이 2~3년정도는 조용했기때문에 후반부에 그의 악행이 몰려있습니다만 점차 불만은 쌓여가기만했고, 마침내 신하들이 왕을 쫓아내는 반정이 일어납니다. 다만 다른 나라같았으면 왕조자체가 엎어졌을텐데 유교가 확실히 뿌리내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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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1 11:14
9월의 첫날에 가을이 느껴지네요
안녕하세요 @eesa224입니다. 오늘은 9월 1일입니다. 무더위로 가득했던 7~8월이 지나 9월에 접어들었습니다. ㅎㅎ 오늘 날씨는 그동안 더웠던게 믿기지 않을정도로 선선하네요. 바람도 너무 시원하고 밖에서는 귀뚜라미 울고 ㅋ 오늘 조금 돌아다녔는데, 이제는 잠깐 서서 바람만 느껴도 시원해서 땀이 안납니다. 전에는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땀이 비오듯이 쏟아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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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1 01:35
反戰스토리 5
反戰스토리 1 反戰스토리 2 反戰스토리 3 反戰스토리 4 인류가 처음으로 겪어본 최악의 전쟁 제 1차 세계대전이 끝났을때 사람들은 이제 더 이상의 전쟁은 없을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 1차대전을 모든 전쟁의 끝이라고 부르기도 했지요. 그리고 이 전쟁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극도의 허무주의 절망감에 빠져들었고, 거의 모든 희망을 잃어버렸을 정도로 절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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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9 11:28
비가 오는건 좋은데 ㅠ
어제부터 오늘까지 비가 장난아니게 쏟아지네요. 특히 제가 사는동네인 서울 중랑구는 말도 못합니다. 옆에 있는 중랑천도 넘쳤다고 하고 ㅎㄷㄷ 태풍이 조용히 지나가길래, 올 여름은 그냥 넘어가나 했더니 8월 말에 이 무슨 일인걸까요 ㅠ 어젯밤에도 재난문자 오는 소리에 잠도 제대로 못자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제가 사는 곳이야, 아파트에 고지대에 위치해 있어서 별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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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7 12:49
잡다한 역사이야기 27편 - 장자상속의 조선?? -1-
안녕하세요 잡다한 역사이야기 27편입니다. 여러분들은 조선시대하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유교가 지배하는 꽉만힌 이미지가 떠오르시는분들이 많더군요. 아무래도 조선의 경우는 끝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좀 부정적인 이미지가 덧 씌워져있습니다. 그러한 이미지와는 반대로 가장 가까웠던 시기+어마어마한 기록 덕분에 우리나라에서 역사물에 관한 미디어는 80~90% 조선시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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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6 12:39
이젠 날씨가 쌀쌀하네요.
오늘은 반팔에 반바지 입고 나갔는데, 덥지 않고 시원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날씨도 많이 풀렸구나 생각하며 밤에 들어오는데, 바람이 이제 제법쌀쌀하네요. 다음주에 아는 친구와 빙수먹기로 했는데, 빙수도 못먹는거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오늘 새벽에도 문 다열어놓고 자다가 추워서 살짝 닫았는데, 이제는 문도 닫고 자야겠네요. 몇주전만해도 밤에는 에어컨 없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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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5 11:20
알쓸잡상 57편 - 제트기류
알아두면 쓸데있을(?) 잡다한 상식 57편입니다. 얼마전 태풍 솔릭이 온다고 엄청 준비를 했지만 다행이도 솔릭은 큰 피해없이 지나갔습니다. 원래대로라면 아시아에 있는 제트기류를 타고 빠르게 북상해야했지만, 지구온난화로 인해 제트기류가 약해졌고, 결국 제트기류를 타지못한 태풍 솔릭은 걷는 속도로 북상하다 결국은 한반도 상공에서 소멸해버렸습니다. 그럼 오늘은 이
eesa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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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3 14:14
反戰스토리 4
反戰스토리 1 反戰스토리 2 反戰스토리 3 20세기는 희망차게 시작했습니다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제국주의는 절정으로 치닫고 있었으며, 이제 전 세계에 식민지로 삼을 만한 땅은 남아있지 않았죠. 결국 새로운 식민지를 원하던 후발국가들과 이미 식민지를 충분히 가지고 있었던 열강들과의 결전은 피할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사라예보에서 오스트리아 황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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