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esa224입니다. 오늘은 9월 1일입니다. 무더위로 가득했던 7~8월이 지나 9월에 접어들었습니다. ㅎㅎ 오늘 날씨는 그동안 더웠던게 믿기지 않을정도로 선선하네요. 바람도 너무 시원하고 밖에서는 귀뚜라미 울고 ㅋ 오늘 조금 돌아다녔는데, 이제는 잠깐 서서 바람만 느껴도 시원해서 땀이 안납니다. 전에는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땀이 비오듯이 쏟아졌는데 말이죠. 이제는 언제 그런일이 있었는지 기억이 안날정도로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다만 시원해져서 그런지 한여름에도 없던 모기가 날아다니네요 ㅎㅎ 집에서는 모기장을 치고 자기때문에 물리지는 않습니다만 밖에서는 가끔 물리는데 이 모기들이 그동안 어디 숨어있었는지...... 곧 가을 단풍이 산을 물들거고 몇주지나면 또 추석이 찾아오니 이번달은 정신없이 지나갈것 같네요.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고요. 9월 한달도 즐겁게 보내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