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테스트 코드 작성은 일단락 지었구요. 이번에는 안드로이드 MVP 패턴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3년전부터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사이트의 한 개발자가 'MVP 패턴을 쓸 줄 알면 안드로이드 개발자 상위 5% 안에 들어간다'고 적은 글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 패턴을 사용할 수 있으면, 안드로이드 개발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지요. 그러나 현업에 쫓기기도 했고 막상 자료를 보니 이해가 잘 안 되기도 해서 나중에 다시 보자고 미루곤 했었습니다.
현재 회사에 입사 후 아직 현업에 투입되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조금 있어서 공부 중인데, 이번에 MVP 패턴을 보기로 했습니다. 아직 내용이 100% 이해가 되지는 않지만, 어떻게 프로그래밍 할지 조금은 알 거 같습니다. 중요한 거는 직접 코드를 만들어보면서 패턴을 이해해가는 것이지요. 다음 주에는 실습을 해볼 예정입니다.